애절한 들꽃 사랑(시음사 시선 221)
임주영 시집
임주영 시집 [애절한 들꽃 사랑].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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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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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내가 떠나기 전에
달팽이 사랑
효과 있는 치료제
관심
그대 자리
기다릴 수 있는 사람 이기에
밤이 좋은 이유
아름다운 길 세월 속에
이 밤도 등불이 되어줄 그대
여명
처음에 느낀 설레임
그리움이 신음소리를 낸다
텅 빈 가슴에 빛바랜 추억
이슬이 햇살을 기다리는 이유
끝없는 사랑으로
오늘 같은 날
마중물
그리운 그대
나 어떻게 해
늘 함께했다
지는 잎이 외로울 때
하늘의 숨소리
3월이 오면
행복은 아주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소식
우리들의 행복
사랑
내 생에 마지막 사랑
너의 심장에 묻히고 싶다
겨울아 멀리 가지 마
미소
황후가 꿈꾸는 세상
풍경소리
오늘 처음인 것처럼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
보고 싶은 당신
너에게 꽃이 되고 싶다
나만 보면 좋겠어
잠이 안 와
우린 하나잖아
너무 늦진 말아 달라고
꽃향기보다 좋은 당신 냄새
꽃잎 하나
내님 목소리가 귀에서 들려
비를 좋아하는 그 사람
내일이면 그대 찾아오겠지
수신인이 없는 편지
감기
돌아온 일출봉
나는 너에게
내가 사는 이곳이 지상낙원
특별난 사람은 없는 거야
원망도 서러움도 내 몫입니다
하나를 베풀면 열 개의 기쁨이 되는 삶
콩나물시루같이
쉼터
여자의 일생
모기장의 설움
태풍
머루 덩굴
식지 않는 커피
고민과 생각은 짧게
물레
꼬두람이
인생
청심환 한 알
독이 될 수 있는 관심
눈물이 말하는 이야기
아름다운 동행
잎이 진다
어둠에 동반자
아침 햇살은 나를 발효 시킨다
빗줄기에 익어가는 가을
생일 미역국이 식어간다
내 아버지
다행이라 생각하면 기쁨입니다
시간 속에 흔적
아내
이별
어머니라는 당신 이름
젓갈이 배추를 만났을 때
내 인생이 가는 길
지나간 바람에 향기
꽃등심이 호흡할 때
바다는 하늘에 숙성되어간다
흐르는 시간을 애무하다
그 한마디
아메리카노
최고의 여인
등단
셀카 놀이
비가 왔으면
초인종
민들레
여물
문학의 아버지
여름 끝자락
초련
너는 늘 그랬다
저자
저자
(사)창작문학예술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전충청지회 정회원
<수상>
아이사랑 편지쓰기 공모전 대상
마음으로 보는 세상 공모전 은상
가족사랑 글쓰기 금상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제8기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작품 경연대회 동상
2018 문예창작지도자 자격 취득
2019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공저 및 동인지>
대한창작문예대학졸업 작품집 <시 길을 가다>
2019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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