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흐르는 강(시음사 시선 223)
김교협 시집
김교협 시집 [마음에 흐르는 강]. 자신만의 시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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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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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간은 흐른다
삶은 낮과 밤이로다
내게 봄은 왔는가
사랑은 봄비처럼
같은 자리
손바닥 그릇
여름 날
조각 산천
여명의 아침
하회탈
가을비
기다리는 마음
가을엔
가을의 문턱
바람과 함께
가을에 피는 꽃
쉼터
날 푸르른 날엔
산책
낙엽의 길
가을에 떠난 사람
나뭇잎 하나
이런 것이 있을까
언덕 넘어 피운 꽃
빌딩 숲 사이로
가을 사랑
작은 잎새 하나
내 사랑 당신께
해, 달, 별, 바람, 구름, 눈
창밖을 보며
달의 사랑
고놈 참
오솔길 따라서
눈 내리는 어느 날
겨울 사랑
구름 우산
계절 같은 사랑
운해의 선물
별이 지나는 밤
나 어린 시절에
보내는 마음
스토커
새벽달
숲
파도의 사랑
노을빛 약속
그리운 옛 고향
카페
그리운 그 눈동자
날개
태양
고백
추억은
우리 얼마나 부를까요
고목
시계 같은 사랑
사랑은 끝없는 수리공
보너스
영원한 사랑
추억
한 잔의 사랑
아름다운 꽃
영상
새벽 꽃 당신
고목에 피는 꽃
벨 소리
흔적
마음의 강
날개 없는 편지
가화만사성
길 위에 서서
사랑은 1
어떤 물감 쓸까요
꽃잎 사랑
사랑으로 가는 길목에 서서
어 머 니
부모의 마음
아랜 역
어머니 가슴처럼
나의 고향
그런 거란다
기억에 흐르는 강
브레이크 없는 내 인생
내 눈에 발자국
사랑의 길
동행
인생(人生)
산은 너(나)에게
네게 쓰는 편지
도시락 등불
산 천
따뜻하며 무섭습니다
일 월 화 수 목 금 토
광야에서
세월
바다로 간다
그리운 날엔
한풀이
얼 수
상처
당신만 괜찮다면
일상생활
새우등 흰 꽃 피는 날
동무 생각
바람에게
교차로에 서서
12월을 보내며
사랑은 묘한 신호등
내가 들꽃이라면
숲 길
보이지 않는 강
퍼즐 길 따라 거닐며
사랑은 2
저자
저자
(사)창작문학예술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강원지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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