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별이 되어 울고 웃었네!(시음사 시선 229)
박진표 시집
자신만의 아집과 고집이 아닌 뚝심으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행동으로 옮길 줄 아는 시인 그런 시인이 진정 자신의 존재감에 의해 엮어놓은 작품으로 많은 독자가 순수해지기를 바라면서 독자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꿈은 별이 되어 울고 웃었네!” 시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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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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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희망 하나
산과 바다
겨울 마중 나가기
바람아 불어라
아가처럼 아이처럼
꿈
삶은 참으로 소중하며 아름다운 것
그리운 향기
해병 아들에게
내가 나에게
희망 둘
바보
세 잎 클로버
아가 다 큰 어른 아가야
오늘
가족 그 따스한 이름
방황
등대
참 사랑
가을 별
추억 속으로
간이역
희망 사진관
도시의 거리 위에
가을아 고맙다
따뜻하고 부지런한 삶의 농부가 되어
엄마 품속
바람소리
가슴앓이
희망 셋
내 마음의 거울
새벽의 대화
오뚜기
그리움이 커지면 별이 된다고
환생
할미꽃
아픈 마음아
숨은 꽃
바람이 좋아
나
감사의 하루
삭풍이 불어도
하루의 선물
가끔은 시를 쓰면서 눈물이 납니다
희망 넷
채움
차 한잔
그대여
가.감.승.제
희망 다섯
어린 왕자
키재기
욕심
내 삶의 가운데서
꿈꾸는 아이
우리의 마음은 우주입니다
낙엽 되어 단풍은 바람 타고 떠나네
민들레
광화문의 함성
희망 여섯
처음처럼 이슬처럼
지하철 안에서
귤차
돌려 주세요
망각
시장
삶의 맛
거울
통닭 한마리
내 친구 하모니카
누룽지
바다 마음
오늘 그 소중함
떠나는 가을 그리고 이별
시계
아름다운 것, 그 소중한 의미
희망 일곱
안개꽃
나의 다짐
꿈꾸는 나
마음의 향기
비우면 채워지고
옹달샘
친구야
부모님의 무지개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정회원
수상
한국문학 발전상(2017,12)
한국문학 향토문학상(2018,12)
금주의 시 선정 "새벽의 대화" (2017,2,4주)
금주의 시 선정 "간이역" (2018,9,4주)
좋은 시 선정 "오늘이라는 차 한 잔"(2017,6,1주)
대한문인협회 2019년 7월 이달의 시인 선정
공저
서울인천지회 동인지 "들꽃처럼" 제3집(2017)
현대시를 대표하는 명인명시 특선시인선(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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