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다가 웃다가(시음사 시선 230)
허정인 시집
허정인 시집 [울다가 웃다가].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는 이번 시집을 통해 그간의 창작물을 선보인다. 개인의 삶 속에서 건져올린 시어에는 시인 한 사람에 그치지 않고, 타인과 사회를 아우르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때론 감성적으로, 때론 날카롭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처지나가는 잔상을 작품 속에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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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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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고독
산 벚꽃
수선화
동백꽃 앞에서
하얀 철쭉
노란 눈물
눈밭에서
하얀 망초꽃
능소화
꽃이 되어
참나리 꽃
노란 국화꽃
붓꽃을 그리며
연꽃
해당화의 노래
벚꽃 길에서
양귀비꽃
복숭아꽃
모란
등꽃
감꽃
이팝나무
치자꽃
노란 붓꽃
산딸기꽃
찔레꽃 앞에서
매발톱꽃
싸리꽃을 보며
석류꽃
수련
밤꽃
가지꽃
나리꽃
빗속의 나리꽃
연꽃을 보며
수련을 보며
연잎을 보며
접시꽃 한 송이
무궁화꽃
백일홍
자스민꽃
박꽃
박꽃을 보며
상사화
상사화 꽃술
수세미꽃
봉숭아
다알리아 꽃
코스모스 꽃길에서
군자란 앞에서
군자란
배롱나무꽃 아래에서
배롱꽃
배롱나무꽃에 취해
꽃물 찻집에서
금계국 꽃길에서
2부 계절의 향기
입춘
2월
봄
3월의 변산
4월을 보내며
앵두
감자
빼울 약수터
바다
물안개
계룡산 은선폭포
낙화 암
장평보유원지
장승 공원에서
대청댐에서
조가비의 노래
모산 미술관에서
장태산 흔들 그네
식장산
가뭄
수락 계곡에서
삼척 장호항에서
고란사
은선폭포에서
갈매기
여주 열매
칡넝쿨
가을비
슬픈 만추
분홍 갈대
너는 분홍 갈대
계룡산의 만추
만추
노란 부고장
은행나무
갈대
풀뿌리의 기도
잠자리 떼를 보며
대추를 따며
눈사람
하얀 내 님
겨울에게
겨울 강가에서
겨울 바다에서
겨울 태백산에서
3부 삶의 향기
평행선 사랑
고해 성사
정월 대보름날
아들 결혼 축하 글
빈 벤치
버스 뒷좌석
공허
오해
어둠
내 안의 우렁각시
활짝 웃는 함박꽃
뻐꾸기 소리
삶은 빛이다
뜨개질
손가락 춤
나의 겨울
감기
유령의 거리
넋두리
새벽달
그대 이름 석 자
외로움
하얀색 여인
고향 친구들에게
다슬기 비빔밥
강물에 빠진 달
오빠 그림
기쁨이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전충청지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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