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있는 날들(시음사 시선 236)
신창홍 시집
자신의 자아를 알아야 자존감이 생기고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자존감은 명작을 만들고 또 독자에게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알리기 위해서는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 내면의 자아를 찾아 달리는 무의식심리를 추구하는 현실주의와 존재론적 입장에서 사물에 내재되어 있는 본질적 의미를 추구하는 신창홍 시인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현실적인 문제를 詩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詩는 서정성의 확보를 그 생명으로 하고 있기에 현실적인 것을 피력한다는 자체가 부담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창홍 시인은 현실에 대한 관심과 뛰어난 관찰력으로 논리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문체로 현대인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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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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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월의 속삭임
목련(木蓮)
춘분(春分) 풍경
봄비는 생명처럼
봄의 이름으로
봄날1
기다림2
빗속의 단상(斷想)
봄날2
누이의 봄날
4월 어느 날
4月을 지나며
5월
5월의 아침
5월 풍경
숲 속의 5월
산들바람
5월 산책
2장 / 홀로 머무는 시간들
작은 소나무
새벽
들풀
삶
약속(約束)
새벽에 붙임
섣달
도시의 어둠
불꽃
가장자리
살면서 느끼는 몇 가지 다행들
미소
너는 화초가 아니다
밤하늘
칼(刀)
석양(夕陽)
건널목에서
그믐달
시간의 그늘
장맛비
3장 / 발길 닿는 대로
죽(竹)
잊혀진 고향
집으로 가는 길
구인사(救仁寺)
바람 부는 날
노을 有感
산사(山寺)에서
울산바위
6월, 나른한 순간의 소묘
밤하늘 산책
산사의 오후
소나기
길
들판에서
연(蓮)꽃
하늘은
호반의 유령들
예봉산에서
고추잠자리
4장 / 바람결에
가을의 길목에서
가을 거리(路)
가을(秋)
어느 가을날
바람결에
길모퉁이의 바람
늦가을 오후의 단상(斷想)
가을바람
억새의 노래
회상(回想)
가을꽃
거미줄
거리에서
5장 / 함께 가는 길
얼굴
함께 가는 길
살며 위로하며
요양원 가는 길
여름 지다
계단에서
하루의 의미1
하루의 의미2
달팽이의 꿈
악몽
깨어있는 날들
오늘
기다림1
저자
저자
인천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졸업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
(사)한국문학해설교육원 문학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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