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바치는 시와 고백(시음사 시선 238)
김철민 시집
김철민 시집 [아내에게 바치는 시와 고백].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시들을 감상할 수 있다. 《어둠을 만져보고 싶다》, 《신의 영역에서 만나자》, 《다가서지 못하고》, 《똥통이 굴러간다》, 《가뭄, 장맛비 내려》등 다양한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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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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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연꽃
사랑아
겉모습
봄비 젖가슴
자연인
바램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기도
콩잎
가을이 활활 탄다
어둠을 만져보고 싶다
봄의 소리가
너와의 관계
신의 영역에서 만나자
바둑알
과거의 언어
행복 그 차이
봄볕의 향기
별 하나 꿈 하나
바람결
꽃 잔
자비도량
오월의 장미
동네 한 바퀴
6월의 함성
호국의 꽃
잡념
이유
매미
핑계
당신을 울려요
여름이 가네
여름의 뒷자락
가을의 색
사과
다가서지 못하고
바람개비
시월의 가을
가을비
인어의 눈물
홍시
꿈이 깨어날 때
가을 단풍
똥통이 굴러간다
고민과 변명
간섭
겨울풍경
겨울 그 길에
아침 커피
불놀이야
봄빛
사랑이 온 줄 알았네
매화 피는 길
가슴앓이
구름 스치는 밤
봄 물들어
봄비 훔치다
내 그림자
꽃말
무풍한솔 길
무명초
사월의 꽃
오월의 사랑
연등
두 지점, 핀 꽃
가뭄, 장맛비 내려
사망선고
영정
폭염
해바라기
8월의 태양
당신의 커피 향
구름 보따리
미인도(美人圖)
가을 편지
가을이 되고 싶어라
가을 여자
코스모스
억새의 상념
도승의 밤
가을 깊어갈수록
국화꽃 향연
그 날이 오면
낙엽 들추다
가을, 낙엽 사랑
봉인된 문
꿈을 꿔
임은 저 멀리 있는가
겨울 달빛만 사랑인 줄 알았다
시인의 겨울
백 년의 사랑
허상
우주
겨울
정월 대보름
봄볕
매화 물들다
봄비로 임 오시나
봄 각시
꽃비
봄비 걷다
봄기운
가슴에 하나쯤은 있어야지
꽃비 내리던 날
각시 꽃
마음
회상
석등
노을 꽃
저 꽃잎이 흩날릴 때
열대야의 밤
고추 한 잎
별이 떨어지는 밤
소낙비 창 두드리고
가을의 주문
내 너를 가졌건만
허수아비
고갯마루
만추
시월의 노래
갈바람
단풍 아래
낙엽이 걷는 밤
별이 흔들리는 밤에
피아노 건반
송년의 기도
버리려고 하지 말자
홍매화
봄을 기다리는 마음
하늘과 구름
하얀 눈 내리는 날
눈 내리는 바닷가
독백
매화
꽃 삼월
꽃 멍울
오월을 기다리면서
의문
오월의 향기
죽도록 사랑하고픈 날에
스쳐간 바람을 읽다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2017)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경남지회 정회원
문학 어울림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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