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모두 너였어(시음사 시선 247)
윤춘순 시집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저자의 다양한 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함축된 시어 속에서 느껴지는 고민과 사색, 그리고 문학적 감수성이 독자들을 시로 끌어당긴다. 독자는 시를 통해 다양한 방향성으로 생각을 확대시키며, 깊은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될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산이 부른다
삶은 계란이다
프로방스 그 곳엔
말에도 색깔이 있다
그대 오시는 길
군무를 추는 꽃
쑥부쟁이
임 오실 제
가뭄
야 화
가을비 내리면
갈 때를 아는 갈대
후투티 (오디새)
마비정
봉숭아
팔렘방 아시안게임
언니의 뜨락
화수분
첫눈 내리는 날
사무친 그리움
세월
어떤 라이브 공연
가을날의 추억
인생은 산길 가는 것
가을바람
상사화
나 있는 그대로
날 데려가 주
싸릿대
장마가 지면
카네이션 한송이
하루살이
선물 같은 오월
구월 그믐의 여름날 섭씨 삼십도
사랑은 봄물 번지 듯
부활 2
춘희
오래된 고백성사
봄 마중
그 섬이 그립다
신기루의 밤
결혼기념일
다갈빛 그리움
만추 ,마지막 열정을 사른다
우연히 수첩을 보고
한글날
詩人의 계절
시대가 낳은 자화상
사사
사는 기쁨
배롱나무는 알고 있다
인생의 낙
사모곡
엄마
목련꽃 1
목련꽃 2
봄비 온다
탐라의 봄
갈 볕
마지막 잎새
노인과 조롱박
낙엽 편지
겨울 문턱에 서서
가을엔
철 잊은 진달래
사랑한다면
상 념
자미화는 지는데
여름의 잔영
바다
요리
바다의 분신들
그리움
코끝의 고향
친구 생각
하루가 주어지는
모란
해갈
땡초
민초의 꽃
치자꽃 필 때면
건 멸치 해부 시간
손녀의 알
별 꽃
이방인
장미
찔레꽃
수국
시절 인연
갓집 아이들
蘭 꽃 피다
에키놉시스
담장이
이팝나무
능소화 사랑
청보리
바람아 불어라
임은 떠나려 하는데
포도주
달팽이의 꿈
백중날
부부
수선화
봄
蓮花池
운 좋은 날
갓 집
저자
저자
대구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정회원
2015년 7월 대한문인협회 금주의 시 선정
대한문인협회 낭송 시 선정
2015, 2016년 특별 초대 시인 작품 시화전 선정
2019년 대한문인협회 이달의 시인 선정
〈수상〉
한 줄 시 짓기 전국 공모전 장려상 (2016)
한국문학향토문학상 (2016)
명인 명시 특선 시인선 선정 (2017)
〈공저〉
특별 초대 시인 시화 작품집 "유화에 시의 영혼을 담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