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시음사 시선 249)
홍성길 시집
홍성길 시집 『자연과 사람 그리고 사랑』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사과 한 입〉, 〈겨울 바다〉, 〈균형추〉, 〈별〉등 홍성길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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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사과 한 입
겨울 바다
균형추
별
그림자
허허, 세월아
하얀 눈 위를 걸으면
세 월
봄 기운
봄이 오면
청산에 살어리랏다
봄여름가을 그리고 겨울
논 물대기
장미꽃
하얀 목련
고추밭 연가
천지의 비애
깊어가는 가을밤엔
3센치의 미학
공존의 그늘
철 새 1
둥 지
진달래 처녀
가을 사랑꽃
가을의 길목에서
병따개
봄 비
세월의 징검다리
새벽 이슬
낙엽을 태우며
겨울의 서곡(첫 서리)
가을 애상
고추밭에서
초가집
비가 오는 날엔
단 비
바람의 친구
철새 2
하늘과 땅
겨울 하늘
제 2부 사람이야기
천상의 기도
그대 있음에
내 나이 오십 즈음에
여보게 촛불은 끄지 말게
내일이 없다면
내 이름만 불러 주어도
일 년을 산다는 것은
가던 길을 멈추지 마라
산다는 건 그런 거다 - 아들에게
철수야, 영희야 어디 갔니?
어머니
아버지
어느 70대 노부부의 사랑이야기
외줄 인생
산사의 풍경소리
당신의 등 뒤에 제가 서 있을께요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도
그러려니 하고 살지요
農 心 (농부의 마음)
내 이름 석 자
苦 行
24시간
장 막
등대 의자
내 인생의 단, 하루
시간의 향기
이랴이랴 워워
산사에 서면
자장가
구멍 난 장화
추억을 먹고 산다
햇살, 바람 그리고 사랑
운 명
조금만 천천히 가면 안 되겠니
송 편
그냥그냥
산사의 일침
가갸여 네가 없었다면
입영 전야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제 3부 사랑이야기
참, 좋다
그대 생각
그리움이 잠들면
나의 길
사랑 그리움 1
만약에
삶이 무게로 다가올 때
또 하루
연(緣)
인연의 끈 - 부모와 자식의 연
내 옛살비의 달
눈을 감으면
그 중에서 너를 만나 참, 다행이다.
뿌리
정(情)
산사에서
두레박에 담긴 인생
그 사람
비 련(悲戀)
천 사
사랑 그리움 2
내 그리움
행복을 주는 사람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해도
비 오는 날에는 그리워하지 말자
빈 하루
모정의 세월
정녕 그대를
당신은 어느새
우 리
내 마음을 널자
눈 물
당신은 누구시길래
시월이 오면
그대의 향기
당신은
그리움이 산을 넘어
그대 내 곁에 있음에
사 랑
당신의 향기
저자
저자
농부 시인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
한국문인협회 화성지회 시분과장
화성 양감사랑(연호지) 편집위원
화성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기획행정분과 위원장
화성시 교육 및 정책평가위원회 심의위원
화성시 양감면 주민자치위원회/방위협의회 총무
〈수상〉
2016 한줄 시 짓기 전국 공모전 장려상
2016 8월 금주의 시 선정
2016, 2019 향토문학상
2016~2018 특별초대 시인시화전 선정
2017~2019 한국문인협회 『시의 언어로 세상을 그리다』
『시안에 시를 널다』 시화전 선정
2017 순 우리말 글짓기 전국 공모전 장려상
2018~2019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공저〉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햇살 드는 창〉
2018~2019 화성문학, 아산문학 명시게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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