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의 공간(시음사 시선 253)
장화순 시집
장화순 시인의 첫 시집 “무채색의 공간” 작품집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시인이 하고자 하는 화두는 독자에게 무엇을 말하려 함일까 하는 궁금증과 의문, 질문 덩어리인 “무채색의 공간”에서 독자들은 어떠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시인의 작품을 읽다 보면 아름다운 가을 하늘처럼 청명함으로 다가온다. 밤이면 이슬을 머금고 낮에는 햇살에 제 몸을 태워 가며 우리들의 마음에 고향을 수놓은 들꽃처럼 하나에서 여럿이 모여 소박하면서도 화려하지 않은 그래서 더 아름답고 은은한 그리움으로 남는 들꽃 같은 詩 심을 본다. 장화순 시인의 사고와 자아를 담고 있는 “무채색의 공간”을 기쁜 마음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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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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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유월의 신랑 신부
3월의 희망
가을 잔상
미술관
꽃 몸살의 봄
나이테를 위한 사랑
낙화
너와
다섯 살 손자와 함께
달콤한 여름
단비
당신만의 별이 되어
당신이 희망
들숨과 날숨
명주 수건
백조의 날갯짓이 슬프던 날
버스에서 본 풍경
불티의 꿈
사랑의 높이
살아있기에
석류
시어의 빈곤
진달래와 아버지
아버지의 가을
아침의 행복
애달픈 목련
어머니와 첫국밥
연꽃 소망
연정
오월의 신열
유월은 그렇게
정령의 가을
지게의 꿈
찔레꽃 향기 맴돌고
파도의 애무
깍지
죽어 천년
낙수의 꽃
바람으로
바늘
태백산
속 싸움
무대에 서다
서성서성 주춤주춤
서걱거리지만 소망이 있는 길
찻잔 속에 피는 가을
갈비의 초대
간지럼 나무의 꽃
갈바람의 사랑하나
천구백오십 그 길
때문에
바람의 사랑
너마저
인연의 고리
삼천포 그 여인
숨바꼭질
노을에 마음을 담다
아버지에게 가는 길
달개비
폭염!
그 애
갯골
유월
칠월
감꽃
익숙한 기다림
고등어
간이역
달맞이꽃의 소망
봄을 불러들이다
빌려온 것
내가 꽃잎이고 싶은 것은
2월은
달빛에 빚은 술
세월의 처방전
거북 등 손
가을 무덤
꽃무늬 유모차
겨울 햇살
늦여름
갈 쌍 의 옛 살비
신작로
선녀와 나무꾼
목백합
가슴에 피는 꽃
가마솥
비손 여인
무채색의 공간
천재 바보와
영원한 동행
흔들리는 자화상
길 잃은 새벽 달아
녹음방초
두고 온 마음
증인 (證人)
소나기
가을 연서
봄 연서
할미꽃별
선인장
넋두리
멀리 있지 않다
그리움도 행복이다
시월은
소망의 탑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전충청지회 정회원
대한시낭송가협회 정회원
대한창작문예대학 6기 졸업
〈수상〉
대한창작문예대학
제6기 졸업 작품 경연대회 은상
2016년 한 줄 시 장려상
2016년 순 우리말 글짓기 공모전 장려상
2017년 7월 4주 금주의 시 선정
2017년 한국문학 발전상
2017년 제6기 시낭송 수료
2018년 올해의 시인상
2018년 특선시인선 선정
2019년 6월 이달의 시인 선정
2019년 순 우리말 글짓기 공모전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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