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꽃 피는 오월(시음사 시선 267)
김정윤 시집
김정윤 시집 『감자꽃 피는 오월』은 〈울릉도(鬱陵島)〉, 〈독도(獨島)〉, 〈아버지의 바다〉, 〈성인봉 나리분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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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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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독도(獨島)
아버지의 바다
성인봉 나리분지
태하등대
집어등이 되어
명이 (산마늘)
부지갱이
낮에 뜬 달
새해는
해바라기
하지 못한 말
감자꽃 피는 오월
마지막 카네이션
첫눈
맷돌 소리
그리운 어머니
어머니의 첫 忌日
그리움
가을 아침
문상(問喪)
계곡의 소리
미망인
벗어야 오는 봄
고향길
시집가는 날
황혼 학술제
가을 애주가
다풀 농원
달집태우기
벚꽃
연등 축제
영춘화(迎春花)
5월 장미
오월
봄 처녀
겨울 나목
가을 하늘
돌아온 겨울
설국(雪國)의 아침
파도
잔설(殘雪) 속에 봄
바다가 되고 싶은 비
시월의 절규
벼랑 끝소리
폭염 속에 세레나데
춤추는 허수아비
봄은 오고 있었다
재야의 소리
악마의 눈
이별의 노래
공이 돌 밥상
여명(黎明)
유월의 소리
봄나들이 가자
바람의 자리
어제보다 더
민둥산 억새밭
겨울에 핀 꽃
시월의 밤
부유인생(??人生)
봄의 성화(聖火)
고목(古木)
꽃샘바람
봄눈
폭염의 끝
초록비
봄비
설 헤아리는 아이
바람의 빛깔
억새의 모성
여름 속에 가을
소설(小雪)
詩를 쓸 수 없는 시인
아름다운 도시의 강
강이 되고 싶어라.
가을비
통근차
낙엽
초겨울
해맞이
신불산 가을
행복을 먹는 아이들
돌아온 봄
세월 주름
봄의 축제
춤추는 선물상자
구덕초(九德草)
가는 세월
폭염(暴炎)
불면의 밤
어부의 땅
노숭(천둥 번개)
시 월
슬픈 나이테
할미꽃
시나브로 눈물
가을과 겨울 사이
밤의 포식자(飽食者)
몽돌 이야기
삶의 출발
저자
저자
울산 거주 (울릉도 출생)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울산지회 정회원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수상
2019년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2020년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선정
2020년 3월 이달의 시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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