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보다(시음사 시선 286)
김해원 시집
김해원 시집 『별을 보다』는 〈하루〉, 〈별을 보다〉, 〈빈 잔〉, 〈송화(松花)〉, 〈화분〉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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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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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별을 보다
빈 잔
송화(松花)
화분
올해 겨울
그냥 자라는 나무는 없다
첫사랑
겨울 바다
여수 밤바다
게걸음
다시 오겠능가
낮술
모든 날 이 모든 순간
노을은 밤빛을 두고 떠났다
꽃 2
꽃
만남
그녀의 마음에는 바다가 산다
겨울
혼술 1
퇴근길
옛사랑
시간의 추억
여수에 반하다
마누라
식구
꽃씨
계단
골목길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 비
봄 그대
가로등
삶이란
복이 (우리 집 강아지)
낡은 코트를 입으며
또 무엇을
밥심
우리 엄니
그녀 얼굴
화분
살아서 사람이란다
시간이라는 것
여보
동네 참치 집에서 1
그리움
청춘
동네 참치 집에서 2
횡단 보도
나의 한끼
혼술 2
생각
기다림
봄의 꽃
그러고 살아
흰머리
파도여
나의 새
사는 게 뭔지
어머니의 기도
봄비
청춘
내 친구 민철이
장마
상가 위 삼층집
호수
매미
소소한 행복
여름밤의 무거움에
소주
하동 출신 그 녀석
엥지밭골 내 친구
왜 난 그때 고개를 돌리지 못했을까
그녀가 울던 날
달력
돌탑
바른손
낮은 울림으로
어느 치과 원장님
우리 형
나의 구두
바위처럼
별리(別離)
저자
저자
경기도 수원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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