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길(시음사 시선 292)
최갑연 시집
가끔 어디로 가고 있는지 시간의 정체성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에 돌아보고 후회를 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모든 사람들은 생존 규칙을 정해놓고 더불어 사는 세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살고 있지만, 삶의 굴레 속에는 하나의 작품을 연출해 내는 주연과 조연 사이를 오가며 하루에도 수십 번씩 무대 위를 오르내리는 우리들이 만드는 시간 속에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중년이 된 후에 알았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친구
8월
꽃잎 책갈피
돌멩이
먹다 남은 꽁치찌개
당신이 최고
말복
소나무
낙엽
내 이름은 솔릭
오해
장미
눈물
빨간색
네일아트
적당히
바비인형
후회
등대지기
인생 일주
돌하르방
일탈
독도의 들꽃
우산
내가 웃을 수 있을 때
물 흐르듯
갱년기
물음표
9월
목침
돛단배 사랑
바람꽃 인생
일탈
대전 나들이
계절은 내 안에 꽃을 피우고
빗물이 우산 속에 스며들 때
가을 아침
막내아들 생일날
파도의 첫사랑
시험
산다는 것은
중독성
참 예쁜 친구 들꽃
첫눈
당신의 노랫소리
들꽃
잎이 진다
등짐을 풀어헤치고
첫눈
모정
바람아 너는 알고 있니
달이 되고 싶은 해
해풍
머물렀던 자리
겨울 언덕
구멍 난 가슴
해오라기
수줍은 소녀
연극인의 하루
가장
도전
3월
오늘
가슴이 운 다
3월이 오면
봄꽃의 사랑
운명
내가 제일 좋다는 사람
봄나들이
함께 동행 하는 당신
소중한 인연
인연의 소중함
진달래
산이 숨을 쉰다
정을 심어 가다
감사함을 주는 오늘 밤
나도 너처럼
정직한 문제 흔들리는 답
산악인의 길
여백
소중한 벗
행복
치매교육
다시 태어나도 너를
난 말이야 있지
향기로운 냄새
처음 느낀 사랑 내비게이션
자두 처녀가 통조림이 되던 날
먹 자두
여름 아씨
8월
꽃에 아름다움
사랑 아닐까?
꽃과 물이 연인이 되어
상처
내 마음을 너는 아니
코스모스
계족산에 오르다
시월을 사랑하는 가을나무
가을이여 안녕
함께 있어 좋은 사람
12월
겨울나무
만나면 기분 좋은 사람
안개
길
우산
동행
이별을 기도해
사랑하는 그대
꽃
꽃
삶을 치유하다
진실은 늘 겸손하다
돌아와 준 5월
여름
첫눈에 반한 개망초
태풍
수평선은 여름을 좋아해
마이삭의 투정
그리운 첫사랑
저자
저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대구경북지회 정회원
〈수상〉
향토문학 작품 경연대회 대상
한국문학예술인 금상
금주의 시 선정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