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명시 특선시인선(2021)(현대시를 대표하는)(양장본 Hardcover)
2021년 기대되는 시인 5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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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주년 기념 〈2021 현대시를 대표하는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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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명시는 명인만이 만들 수 있다?" 명인이 되려면 그만큼의 작품성도 있어야 하지만 그만큼의 자기 관리도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작품도 서랍 속이나 컴퓨터 하드에서만 존재한다면 그 작품은 작품으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가 없다. 좋은 작품이건 그저 한번 읽히고 사라지는 혼자만의 독백이건 그 어떤 글들도 세상에 나와 독자들로부터 진정한 평가를 받아야지만 글로써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이라 할 것이다.
이렇듯 글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 그것은 시인의 의무이며, 권리인 동시에 상식이다. 시인은 시를 쓰고 독자는 시를 평가한다. 호평과 비평을 이겨 내야만 비로소 명시가 가려지고, 명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특선시인선에 함께 자신의 작품을 수록하신 시인들은 어떠한 비평이라도 감수할 수 있는 성숙한 자질과 실력을 겸비한 시인들이다.
이렇듯 글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 그것은 시인의 의무이며, 권리인 동시에 상식이다. 시인은 시를 쓰고 독자는 시를 평가한다. 호평과 비평을 이겨 내야만 비로소 명시가 가려지고, 명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특선시인선에 함께 자신의 작품을 수록하신 시인들은 어떠한 비평이라도 감수할 수 있는 성숙한 자질과 실력을 겸비한 시인들이다.
목차
목차
강순옥 강한익 기영석 김국현 김귀순 김노경 김락호 김선목 김소월 김순태
김영주 김재진 김혜정 김희경 김희영 남궁벽 남원자 문철호 민만규 박기만
박기숙 박남숙 박상현 박영애 배삼직 백승운 성경자 손해진 신홍섭 심 훈
염인덕 오승한 오필선 윤동주 윤무중 은 별 이동백 이만우 이 상 이상노
이상화 이세복 이육사 이장희 이정원 이종숙 이한명 이희춘 전병일 정기현
정란희 정상화 정찬열 제갈일현 주선옥 주야옥 주응규 최영호 최윤서 한명화
한용운 한천희 홍진숙
김영주 김재진 김혜정 김희경 김희영 남궁벽 남원자 문철호 민만규 박기만
박기숙 박남숙 박상현 박영애 배삼직 백승운 성경자 손해진 신홍섭 심 훈
염인덕 오승한 오필선 윤동주 윤무중 은 별 이동백 이만우 이 상 이상노
이상화 이세복 이육사 이장희 이정원 이종숙 이한명 이희춘 전병일 정기현
정란희 정상화 정찬열 제갈일현 주선옥 주야옥 주응규 최영호 최윤서 한명화
한용운 한천희 홍진숙
저자
저자
김락호 외
17주년 기념 현대 시를 대표하는 "명인명시 특선시인선"을 엮으며
"명시는 명인만이 만들 수 있다?" 명인이 되려면 그만큼의 작품성도 있어야 하지만 그만큼의 자기 관리도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작품도 서랍 속이나 컴퓨터 하드에서만 존재한다면 그 작품은 작품으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가 없다. 좋은 작품이건 그저 한번 읽히고 사라지는 혼자만의 독백이건 그 어떤 글들도 세상에 나와 독자들로부터 진정한 평가를 받아야지만 글로써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이라 할 것이다.
이렇듯 글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 그것은 시인의 의무이며, 권리인 동시에 상식이다. 시인은 시를 쓰고 독자는 시를 평가한다. 호평과 비평을 이겨 내야만 비로소 명시가 가려지고, 명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특선시인선에 함께 자신의 작품을 수록하신 시인들은 어떠한 비평이라도 감수할 수 있는 성숙한 자질과 실력을 겸비한 시인들이다.
"명시는 명인만이 만들 수 있다?" 명인이 되려면 그만큼의 작품성도 있어야 하지만 그만큼의 자기 관리도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작품도 서랍 속이나 컴퓨터 하드에서만 존재한다면 그 작품은 작품으로써의 가치를 가질 수가 없다. 좋은 작품이건 그저 한번 읽히고 사라지는 혼자만의 독백이건 그 어떤 글들도 세상에 나와 독자들로부터 진정한 평가를 받아야지만 글로써 살아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이라 할 것이다.
이렇듯 글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 그것은 시인의 의무이며, 권리인 동시에 상식이다. 시인은 시를 쓰고 독자는 시를 평가한다. 호평과 비평을 이겨 내야만 비로소 명시가 가려지고, 명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특선시인선에 함께 자신의 작품을 수록하신 시인들은 어떠한 비평이라도 감수할 수 있는 성숙한 자질과 실력을 겸비한 시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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