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꽃이 된다(시음사 시선 301)
장광규 시집
사람마다 자라난 환경이 다르고, 살아온 시대도 차이가 있어 공감의 폭도 여러 가지로 나타나리라 생각한다. 나의 글 속에는 흙냄새 나는 이야기가 주로 등장함을 부인할 수 없다. 성장기를 산촌에서 보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다. 절망보다는 희망을, 슬픔보다는 기쁨을, 보탬보다는 있는 그대로를, 눈물보다는 웃음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다. 나의 글을 읽는 사람들이 웃는 얼굴로 희망을 가득 간직하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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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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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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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꽃이 된다
두고 온 고향
광한루원
촌놈 일기
태양을 보며
그늘에서
황톳길
거울 앞에서
사랑이었네
보리밭을 지나며
바위
어머니는
하늘
좋은 시절
물
시나브로
복습
적응
동감
첫인상
제2부 살구꽃
날씨와 함께
오늘도 붓을 든다
눈
욕심
도시의 봄맞이
영등포역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대야
전철을 타며
아내와 TV
차를 운전하며
겨울에
좋은 세상
돈
영등포공원에서
잡초
도시의 풍속도
운명
여름 그리기
자연의 힘
제3부 복사꽃
사진첩을 보며
열쇠
마음 여행
자연의 경고
봄은 봄이다
사람의 마음
체감온도
첫사랑의 느낌으로
참 부럽다
때 묻히기
고향의 돌담
시 쓰는 일은
봄 그리기
꽃
봄은
산에 오르며
오늘이 추억이다
장맛비
자유로운 욕심
잠수교
제4부 웃음꽃
나무를 보며
시는 생활이다
앞으로 가는 길
계절과 함께
행복
다시 그곳으로 가면
추억 속으로
나무에게
마음속에는
포근함
딸아이
고향
나무
부메랑
좋은 느낌
거울
꽃을 보며
집중
물은 살아 있다
잠
제5부 꽃향기
추억은
봄에는
씨앗 이야기
내가 쓰는 시
아이는 어른이 되고 어른은 동심이 된다
신토불이
우산
계절의 느낌
벌레 먹은 과일이 맛있다
술병 속에는
반반의 의미
여름
인연
맑음
초록은 연속이다
달력
꽃의 향기
꽃이 되리라
놈들을 데리러 간다
사람의 마음 2
저자
저자
서울 거주
1978년~2000년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근무
구상한강백일장 시 부문 일반부 장원 (2014년)
KBS 〈우리말 겨루기〉 3회 출연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수상 (2017년)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정회원
대한문인협회 좋은 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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