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산책이다(시음사 시선 358)
장용순 시집
문학을 좋아하던 소년이 어느덧 중년의 나이를 넘겼습니다. 수도여고 축제에서 시를 읽어주던 여학생을 좋아하다가 시를 좋아하게 되고 친구들과 시를 읽고 시를 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기에 고향을 찾아간 것처럼 문학의 길이 좋았습니다. 재미있는 행사와 문학 기행을 통해 문인의 길을 계속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내가 쓴 글이 활자가 되어 세상에 나온다는 것이 무척 두렵게 생각되지만 더는 미룰 수 없어 출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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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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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사랑의 창조 / 11
사랑은 주는 것 / 12
영원한 사랑 / 13
아내가 아프다 / 14
노년의 사랑 / 15
사랑이 아프다 / 16
사랑은 돌아오리라 / 17
동그라미가 그리는 교집합 / 18
사랑은 보이지 않는다 / 20
입춘에 타는 첫차 / 21
어머니를 닮은 그녀 / 22
어려운 일 / 23
나는 너의 꽃이 되고자 한다 / 24
목마른 사랑 / 25
의자를 내어주는 당신 / 26
따듯한 손이 되어 / 27
마음이 그리는 그림 / 28
그대가 그리워 / 29
눈 내리는 날 / 30
2부. 자연 이야기
바람이 시를 쓴다면 / 32
눈보라 속에서 / 33
대추 털기 / 34
행복한 아침 / 35
무지개 마음 / 36
소나기 / 37
아름다운 세상 / 38
큰 나무 / 39
목련꽃이 떠난 자리 / 40
우수에 내리는 비 / 41
상실의 시대 / 42
돌멩이의 역사 / 43
황산도의 노을 / 44
단풍 / 45
꽃 필 때 / 46
앵무새를 보내고 / 47
별이 빛나는 밤에는 / 48
딸기 / 50
산책길 / 51
채송화를 기다리며 / 52
지는 꽃이 아름다운 이유 / 53
하얀 물결 / 54
채송화가 피기까지 / 56
3부. 추억 이야기
소년의 꿈 / 58
아내를 기다리며 / 59
눈물 나는 날 / 60
그대 그리운 날 / 62
우연히 만난 사람 / 63
바다가 그리울 때 / 64
돌아가지 않으리 / 66
사진 찍기 / 67
이야기 그물 / 68
첫사랑은 그렇게 떠나갔다 / 69
그날의 불빛 / 70
물안개 피는 강가 / 71
그리운 어머니 / 72
보고 싶은 마음 / 73
가끔 생각나는 사랑 / 74
어떤 사람이었을까 / 75
소나기와 소녀 / 76
아버지, 건강하세요 / 77
그리움이 머물던 자리 / 78
녹슨 동전 / 79
별 볼 일 없는 아빠 / 80
아버지 뒷모습 / 81
통일전망대에서 / 82
젊은 날의 미소 / 83
흐린 하늘 / 84
연어 / 85
딸에게 쓰는 편지 / 86
4부. 인생 이야기
가을 애상 / 88
나를 사랑하세요 / 89
할 말이 많지만 / 90
내일의 나 / 92
행복하려면 (조카에게 쓰는 편지) / 93
시인으로 산다는 것 / 94
까르페 디엠 / 95
인연의 강 / 96
소중한 인연들 / 97
공감의 기술 / 98
자유의 날개 / 99
우는 남자 / 100
만두 / 101
시를 쓰다 / 102
동짓날 새벽 / 103
바람이었다 / 104
아무것도 아니더라 / 105
웃어야 하는 이유 / 106
기다림의 시간 / 107
버리고 산다는 것 / 108
좋은 사람으로 / 110
지나간 바람 / 112
분필 / 114
태종대에서 / 115
5부. 짧은 시 모음
햇살 한 줌 / 117
때늦게 / 118
산이 높은 것은 / 119
작은 달팽이 / 120
패랭이꽃 / 121
닫힌 꽃잎 / 122
커피 타임 / 123
깨달음 / 124
작은 사랑 / 125
묻지 마세요 / 126
시(詩)의 완성 / 127
저자
저자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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