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좀 삽시다
다 같이 잘 살게 해주는 마음 공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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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생’ 대신 ‘같생’이 도착했습니다
“우리 같이 좀 삽시다!”
★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이서정 작가는 “제발 그런 짓, 제발 그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개인의 성공을 추구하는 ‘그런 짓’, ‘그런 말’들이 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님에도 혼자만 잘 살기를 추구한다. 이 말의 모순과 어폐를 작가는 예리한 시선으로 탐구하고 해결 방안까지 도출해낸다.
공동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구원이 될 수 있다. 소유 경제의 폭력은 우리를 경쟁과 갈등의 사회로 내몰았다. 이서정 작가는 이제 마음 공유경제를 통해 이를 극복하자고 말한다. 마음을 나누고, 경제를 나누는 일은 신이 인간에게 건넨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그 따뜻함이, 그 거대함이 이 책에서 시작될 것이다.
“우리 같이 좀 삽시다!”
★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이서정 작가는 “제발 그런 짓, 제발 그런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개인의 성공을 추구하는 ‘그런 짓’, ‘그런 말’들이 있다.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님에도 혼자만 잘 살기를 추구한다. 이 말의 모순과 어폐를 작가는 예리한 시선으로 탐구하고 해결 방안까지 도출해낸다.
공동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누군가에게 구원이 될 수 있다. 소유 경제의 폭력은 우리를 경쟁과 갈등의 사회로 내몰았다. 이서정 작가는 이제 마음 공유경제를 통해 이를 극복하자고 말한다. 마음을 나누고, 경제를 나누는 일은 신이 인간에게 건넨 ‘희망’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만들어준다. 그 따뜻함이, 그 거대함이 이 책에서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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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10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이서정 작가의 '우리'를 위한 대화
베스트셀러 《이기는 대화》의 이서정 작가가 개인과 개인의 대화를 뛰어넘어 공동체를 위한 대화로 문을 두드렸다. 거시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적 진단부터 미시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개인의 이야기까지 따뜻하고 잔잔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청년 고독사, 취업 문제, 세대 간의 갈등 등 여러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현실에서 공감하고 실감할 수 있는 일곱 개의 트렌드 주제를 기본으로, 우리라서 성공했던 여러 사례를 되짚어본다.
하지만 갓생에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숨어 있다.
나 혼자만 갓생으로 과시하고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개인적인 욕구가 담겨 있다.
그런 바람직한 생활 태도를 남들과 공유하면 안 될까?
-〈'갓생'과 '같생'합시다〉 중에서
'갓생'은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바람직한 태도다. 하지만 이서정 작가는 '갓생'에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담겨 있다는 예리한 통찰을 해낸다. 혼자만 잘 사는 게 아니라 다 함께 나아갈 방향성으로 '같생'을 제시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우리는 우리로서의 DNA가 존재한다." 라는 문장은 인류를 '지금, 여기'에 호명해내는 일이다. 과거의 우리와 현재의 우리, 미래의 우리가 이 글 속에 담겨 있다. 우리는 우리로서 삶을 극복해냈던 DNA를 가지고 있다. 그 힘을 이 책에 많은 문장이 구축하고 재현해내고 있다.
▶ 소유경제의 폭력에 반하는 마음 공유경제
자본주의 시대 이후 소유라는 욕망이 생겨났다. "욕망은 다른 욕망으로 전이되며 자신의 몸집을 키워갈 뿐이다."라는 이서정 작가의 말처럼 욕망은 끝이 없고 개인의 윤리적 시야를 멀게 만든다. 내가 더 가지기 위해 윤리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소유는 더 이상 경제 용어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럴 때 소유의 본 모습인 폭력이 드러난다. 이서정 작가는 이 지점을 여러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드러내고 더 나아가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사슴의 울음소리를 한자로 '녹명鹿鳴'이라고 한다.
'녹명'은 사서오경의 《시경》에도 실려 있다.
초식동물인 사슴은 좋은 풀이 많은 곳을 찾아내면
크게 울음소리를 내서 자기 무리를 부른다고 한다.
좋은 풀을 혼자 먹지 않고 나눠 먹기 위해
큰 울음으로 자기 무리를 불러 모은다.
그래서 맛있게 풀을 뜯어 먹는다.
사슴의 이 아름다운 울음소리는
인간들에게 배려와 관용과 협동의 마음을 선물한다.
-〈사슴이 좋은 풀밭을 만나면 우는 까닭〉 중에서
이서정 작가는 사서오경의 《시경》에 나오는 '녹명'에 주목한다. 한 개체의 이익이 아닌 전체의 이익을 위해 울음소리를 내는 사슴은 인간에게도 큰 깨달음을 준다. 어쩌면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은 한 개체의 안전을 보장받는 일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는 이 당연한 진리를 배제하고 개인의 이익을 강조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 펼쳐져 있다. 이서정 작가는 사슴이 행하는 '녹명'처럼 전체의 이익이 곧 개인의 이익임을 말한다. 소유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고 공유경제 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가라는 직업은 미래를 선견하고 과거에서 그 답을 찾아내는 일일지도 모른다. 이서정 작가는 작가이면서 책을 출간하는 출판인이기에 책이 해내야 하고 해낼 수 있는 가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 면모가 이 글에서 드러난다.
▶ 사회의 그늘에도 빛나는 미시적 시선
경쟁과 갈등 속에 범죄가 나날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피해 사례가 자주 들려온다. '학폭', '사이비 종교', '노점상 다툼', '회사 내 왕따', '노인 문제' 등 사회 내에 부정적으로 번진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드러난 대목이었다. 이와 다르게 타인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애정이 담긴 부분도 있었다. 이서정 작가는 거시적 시선으로 사회의 전반적 흐름을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미시적 시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빛나는 순간들을 찾아냈다.
우리 인간에게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이 버튼은 눈물을 통해서 눌린다.
공감이 멈추지 않는다.
타인을 향한 마음이 멈추지 않는다.
그럴 때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존재가 된다.
내가 아닌 우리가 된다.
-〈돈쭐 냅시다〉 중에서
〈돈쭐 냅시다〉는 실제 사회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가난한 소년들에게 아무 대가 없이 치킨을 만들어준 치킨집 사장의 이야기. 이외에도 아이돌 팬덤의 기부 이야기, 전북 전주에 얼굴 없는 천사 이야기, 홍합탕 값을 받지 않은 주인아주머니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가 있었다. 이들이 특별하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타인에게 배려를 하고 좋은 일을 하는 건 아니다. 그저 따뜻한 마음을 지녔기에 얼굴 모를 타인이 현실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준 것이다. 이서정 작가는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우리의 '버튼'을 누른다고 말한다. 눈물을 통해서 눌린 버튼은 공감이 멈추지 않고 타인을 향한 마음이 멈추지 않는다. 이 선한 마음은 다른 선한 마음을 만들고 천천히, 그렇지만 거대하게 번져간다. 이것이 바로 선한 영향력이다. 이서정 작가는 이 힘을 언급하며 책의 전체를 관통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도 이 힘이 닿기를 바란다.
베스트셀러 《이기는 대화》의 이서정 작가가 개인과 개인의 대화를 뛰어넘어 공동체를 위한 대화로 문을 두드렸다. 거시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사회적 진단부터 미시적인 시선으로 바라본 개인의 이야기까지 따뜻하고 잔잔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청년 고독사, 취업 문제, 세대 간의 갈등 등 여러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현실에서 공감하고 실감할 수 있는 일곱 개의 트렌드 주제를 기본으로, 우리라서 성공했던 여러 사례를 되짚어본다.
하지만 갓생에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숨어 있다.
나 혼자만 갓생으로 과시하고 존재감을 드러내려는
개인적인 욕구가 담겨 있다.
그런 바람직한 생활 태도를 남들과 공유하면 안 될까?
-〈'갓생'과 '같생'합시다〉 중에서
'갓생'은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열심히 삶을 살아가는 바람직한 태도다. 하지만 이서정 작가는 '갓생'에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담겨 있다는 예리한 통찰을 해낸다. 혼자만 잘 사는 게 아니라 다 함께 나아갈 방향성으로 '같생'을 제시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우리는 우리로서의 DNA가 존재한다." 라는 문장은 인류를 '지금, 여기'에 호명해내는 일이다. 과거의 우리와 현재의 우리, 미래의 우리가 이 글 속에 담겨 있다. 우리는 우리로서 삶을 극복해냈던 DNA를 가지고 있다. 그 힘을 이 책에 많은 문장이 구축하고 재현해내고 있다.
▶ 소유경제의 폭력에 반하는 마음 공유경제
자본주의 시대 이후 소유라는 욕망이 생겨났다. "욕망은 다른 욕망으로 전이되며 자신의 몸집을 키워갈 뿐이다."라는 이서정 작가의 말처럼 욕망은 끝이 없고 개인의 윤리적 시야를 멀게 만든다. 내가 더 가지기 위해 윤리를 버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소유는 더 이상 경제 용어만으로 판단할 수 없고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럴 때 소유의 본 모습인 폭력이 드러난다. 이서정 작가는 이 지점을 여러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드러내고 더 나아가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한다.
사슴의 울음소리를 한자로 '녹명鹿鳴'이라고 한다.
'녹명'은 사서오경의 《시경》에도 실려 있다.
초식동물인 사슴은 좋은 풀이 많은 곳을 찾아내면
크게 울음소리를 내서 자기 무리를 부른다고 한다.
좋은 풀을 혼자 먹지 않고 나눠 먹기 위해
큰 울음으로 자기 무리를 불러 모은다.
그래서 맛있게 풀을 뜯어 먹는다.
사슴의 이 아름다운 울음소리는
인간들에게 배려와 관용과 협동의 마음을 선물한다.
-〈사슴이 좋은 풀밭을 만나면 우는 까닭〉 중에서
이서정 작가는 사서오경의 《시경》에 나오는 '녹명'에 주목한다. 한 개체의 이익이 아닌 전체의 이익을 위해 울음소리를 내는 사슴은 인간에게도 큰 깨달음을 준다. 어쩌면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은 한 개체의 안전을 보장받는 일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는 이 당연한 진리를 배제하고 개인의 이익을 강조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그 결과가 지금 펼쳐져 있다. 이서정 작가는 사슴이 행하는 '녹명'처럼 전체의 이익이 곧 개인의 이익임을 말한다. 소유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렸고 공유경제 시대가 열리고 있다. 작가라는 직업은 미래를 선견하고 과거에서 그 답을 찾아내는 일일지도 모른다. 이서정 작가는 작가이면서 책을 출간하는 출판인이기에 책이 해내야 하고 해낼 수 있는 가치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 면모가 이 글에서 드러난다.
▶ 사회의 그늘에도 빛나는 미시적 시선
경쟁과 갈등 속에 범죄가 나날이 늘어나고 그에 따른 피해 사례가 자주 들려온다. '학폭', '사이비 종교', '노점상 다툼', '회사 내 왕따', '노인 문제' 등 사회 내에 부정적으로 번진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드러난 대목이었다. 이와 다르게 타인을 향한 따뜻한 배려와 애정이 담긴 부분도 있었다. 이서정 작가는 거시적 시선으로 사회의 전반적 흐름을 다루는 것은 물론이고 미시적 시선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빛나는 순간들을 찾아냈다.
우리 인간에게는 버튼이 하나 있는데
이 버튼은 눈물을 통해서 눌린다.
공감이 멈추지 않는다.
타인을 향한 마음이 멈추지 않는다.
그럴 때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존재가 된다.
내가 아닌 우리가 된다.
-〈돈쭐 냅시다〉 중에서
〈돈쭐 냅시다〉는 실제 사회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냈다. 가난한 소년들에게 아무 대가 없이 치킨을 만들어준 치킨집 사장의 이야기. 이외에도 아이돌 팬덤의 기부 이야기, 전북 전주에 얼굴 없는 천사 이야기, 홍합탕 값을 받지 않은 주인아주머니 이야기 등 여러 이야기가 있었다. 이들이 특별하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타인에게 배려를 하고 좋은 일을 하는 건 아니다. 그저 따뜻한 마음을 지녔기에 얼굴 모를 타인이 현실을 버틸 수 있게 만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준 것이다. 이서정 작가는 이런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우리의 '버튼'을 누른다고 말한다. 눈물을 통해서 눌린 버튼은 공감이 멈추지 않고 타인을 향한 마음이 멈추지 않는다. 이 선한 마음은 다른 선한 마음을 만들고 천천히, 그렇지만 거대하게 번져간다. 이것이 바로 선한 영향력이다. 이서정 작가는 이 힘을 언급하며 책의 전체를 관통한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도 이 힘이 닿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뭐 해' 5
PART 1 우리 같생합시다
손해 보지 않으려다 손해 보고 17
'갓생'과 '같생'합시다 23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가는데 27
나도 그런 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1
제발 그런 짓 좀 그만해! 34
작은 미끼가 큰 물고기를 잡는다 39
사슴이 좋은 풀밭을 만나면 우는 까닭 45
PART 2 우리 덕질합시다
'집착'이 내게 주는 것들 53
나는 BTS 찐팬이다 57
마이 펫, 댕댕이와 야옹이 62
돈쭐 냅시다 69
둘이면 더 좋아! 74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78
PART 3 우리 워라블합시다
'워라블'의 행복의 가치란 85
지금, 바로 여기 91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94
올인과 몰빵의 선택지 100
노인도 어렸을 때는 청년이었다 107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오는 것처럼 113
'혼밥'보다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117
PART 4 우리 우테크합시다
내 안에 너 있어! 125
지금도 보고 싶은 그때 그 사람 130
넌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해! 134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139
타인에게 전이되는 선한 영향력 144
아주 행복해지는 현명한 계산법 147
혼자 잘 먹고 잘살면 무슨 재미야! 150
PART 5 우리 깐부합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57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열매가 열린다 163
남에게 폐 끼치지 말라 했는데! 167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명품 조연 172
우리는 언제든 틀릴 수 있다 178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얀테의 법칙 183
생각 없는 사람의 생각들 189
PART 6 우리 꿈꾸기로 합시다
왜 이렇게 되는 일이 하나도 없지? 199
우리가 꿈꿔온 버킷리스트, 함께하면 이루어진다 20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없다 213
노력은 행운을 찾아오게 한다 219
어두운 밤길을 안전하게 걷는 방법 226
너는 누구니? 231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237
PART 7 우리 사랑하기로 합시다
당신에겐 남을 도와줄 두 손이 있어 245
친구야, 이제 내 말 좀 들어줘 251
외로움과 어울림, 그 빛과 그림자 257
당신의 애인이 되겠습니다 264
그대는 나의 동반자 268
에필로그
내 삶의 목적과 목표는 무엇인가? 273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뭐 해' 5
PART 1 우리 같생합시다
손해 보지 않으려다 손해 보고 17
'갓생'과 '같생'합시다 23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가는데 27
나도 그런 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1
제발 그런 짓 좀 그만해! 34
작은 미끼가 큰 물고기를 잡는다 39
사슴이 좋은 풀밭을 만나면 우는 까닭 45
PART 2 우리 덕질합시다
'집착'이 내게 주는 것들 53
나는 BTS 찐팬이다 57
마이 펫, 댕댕이와 야옹이 62
돈쭐 냅시다 69
둘이면 더 좋아! 74
누군가에게 힘이 된다면 78
PART 3 우리 워라블합시다
'워라블'의 행복의 가치란 85
지금, 바로 여기 91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 94
올인과 몰빵의 선택지 100
노인도 어렸을 때는 청년이었다 107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이 오는 것처럼 113
'혼밥'보다 함께 먹으면 더 맛있다 117
PART 4 우리 우테크합시다
내 안에 너 있어! 125
지금도 보고 싶은 그때 그 사람 130
넌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다는 걸 알아야 해! 134
누구나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139
타인에게 전이되는 선한 영향력 144
아주 행복해지는 현명한 계산법 147
혼자 잘 먹고 잘살면 무슨 재미야! 150
PART 5 우리 깐부합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157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열매가 열린다 163
남에게 폐 끼치지 말라 했는데! 167
주연을 돋보이게 하는 명품 조연 172
우리는 언제든 틀릴 수 있다 178
상대를 돋보이게 하는 얀테의 법칙 183
생각 없는 사람의 생각들 189
PART 6 우리 꿈꾸기로 합시다
왜 이렇게 되는 일이 하나도 없지? 199
우리가 꿈꿔온 버킷리스트, 함께하면 이루어진다 205
오르지 못할 나무는 없다 213
노력은 행운을 찾아오게 한다 219
어두운 밤길을 안전하게 걷는 방법 226
너는 누구니? 231
유전자는 이기적이다 237
PART 7 우리 사랑하기로 합시다
당신에겐 남을 도와줄 두 손이 있어 245
친구야, 이제 내 말 좀 들어줘 251
외로움과 어울림, 그 빛과 그림자 257
당신의 애인이 되겠습니다 264
그대는 나의 동반자 268
에필로그
내 삶의 목적과 목표는 무엇인가? 273
저자
저자
이서정
말은 그 사람의 품격이다'라는 신념으로 오랫동안 화술, 대화법 전문 작가로 활동해오고 있다. 국내에 화술 분야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던 시절부터 대화법과 관련해서 자기계발서를 기획하고 연구하며 집필했다. 그중 《이기는 대화》는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100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 《일급 대화》 《지독하게 매달려라》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위로의 말》 《마흔, 남자의 자격을 논하다》 《말 잘해야 성공한다》 《마법의 비즈니스 화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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