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내 응원이 닿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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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진심이 당신을 응원하는 힘입니다”
더 많은 당신을 찾아낼 밤비걸의 응원법
운동하고 땀 흘리며 성취하는 삶, sweat life 와 함께
나를 채우는 건강과 타인에게 번질 선한 영향력을 말하다!
43만 유튜버 밤비걸의 더 단단해지고 따스해진 일상
밤비걸과 심정현에서 심정현과 밤비걸로 간극이 바뀌었다. 심정현이라는 이름이 앞에 서는 일은 작가라는 직업과 가까워지는 일이다. 심정현 작가는 “이제 나를 응원해줬던 너를 응원할 차례”라고 말한다. 여러 사람의 응원과 관심 속에 사는 유튜버 밤비걸이다. 그런 밤비걸이 작가 심정현으로서 타인을 응원하고자 한다. 이 마음이 온전히 닿기를,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심정현 작가의 일상을 지켜주는 지인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운동하고 땀 흘리며 자신을 가꾸는 sweat라이프까지, 꾸며내는 그럴싸한 수식이 아니라 담백한 어조로 담겼다. 담백해서 더 적확하게 닿는 단어가 있다. 응원이라는 단어가 그렇다. “내 응원은 더 많은 순간 너를 향할 것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의 모든 언어, 시간, 장소는 너를 향한 응원에서 비롯된다. 여기서 ‘너’는 작가의 지인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독자들, 그리고 힘든 삶을 견뎌온 작가 자신이다. 우리에게는 모두 빛나는 순간이 있고 기억되어야 할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 당신에게 있어서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을 작가는 응원하고 함께 기록하고자 한다.
더 많은 당신을 찾아낼 밤비걸의 응원법
운동하고 땀 흘리며 성취하는 삶, sweat life 와 함께
나를 채우는 건강과 타인에게 번질 선한 영향력을 말하다!
43만 유튜버 밤비걸의 더 단단해지고 따스해진 일상
밤비걸과 심정현에서 심정현과 밤비걸로 간극이 바뀌었다. 심정현이라는 이름이 앞에 서는 일은 작가라는 직업과 가까워지는 일이다. 심정현 작가는 “이제 나를 응원해줬던 너를 응원할 차례”라고 말한다. 여러 사람의 응원과 관심 속에 사는 유튜버 밤비걸이다. 그런 밤비걸이 작가 심정현으로서 타인을 응원하고자 한다. 이 마음이 온전히 닿기를,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심정현 작가의 일상을 지켜주는 지인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과 운동하고 땀 흘리며 자신을 가꾸는 sweat라이프까지, 꾸며내는 그럴싸한 수식이 아니라 담백한 어조로 담겼다. 담백해서 더 적확하게 닿는 단어가 있다. 응원이라는 단어가 그렇다. “내 응원은 더 많은 순간 너를 향할 것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이 책의 모든 언어, 시간, 장소는 너를 향한 응원에서 비롯된다. 여기서 ‘너’는 작가의 지인들, 그리고 이 책을 읽을 독자들, 그리고 힘든 삶을 견뎌온 작가 자신이다. 우리에게는 모두 빛나는 순간이 있고 기억되어야 할 아름다운 순간이 있다. 당신에게 있어서 가장 빛나고 아름다운 순간을 작가는 응원하고 함께 기록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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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어디서든 닿을 우리들의 응원 이야기
심정현 작가는 "책에 대한 칭찬은 마음이 잘 도착했다는 소식" 같다고 말한다. 심정현 작가의 마음이 얼굴 모를 독자의 마음에 도착했고 마음과 마음이 엉키는 일은 새로운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그게 선한 방향일지, 악한 방향일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다만 어떤 작가가 마음을 전하느냐에 따라 그 방향은 선할 것이라고, 믿음을 구축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내 아픔을 공유하면 그 안에 투명한 문이라도 생기듯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나는 문을 열어주는 사람인 동시에 문을 통해 들어오는 '너'를 바라보는 사람이다. 대화의 처음은 시작이 있지만 끝으로 갈수록 서로의 서사가 뒤엉켜 우리가 된다. 혼자서 꾹꾹 누르던 감정들은 언젠가 빵하고 터진다. 다들 비슷한 감정과 상황을 겪고 있지만 차마 말로 하지는 못한다. 내 약점이 누군가에게 흠처럼 느껴질까 걱정된다. 물론 어떤 사람에게는 그게 흠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우리 사이가 진심이라면 아픔은 서로를 통하는 문이 된다.
-〈나를 파괴하지 않을 권리〉 중에서
심정현 작가는 믿음이 가는 작가다. 그럴싸하고 화려한 이야기가 아니라 솔직한 자기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 안의 슬픔, 감정적 변화, 성장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이 책을 읽을 독자는 이런 작가의 면모에 신뢰감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심정현 자신은 독자에게 멋있는 문장으로 위로하는 사람이기보다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이 문은 자신의 아픔을 공유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이 아픔이 위로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상처가 될지 그건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인간 심정현이 구축해내는 신뢰감이 이 책을 읽을 독자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 믿게 만든다. 위로에 대한 겸손함이 있는 작가는 늘 우리를 신뢰하게 만들었고 그런 작가의 작품은 우리를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었다.
▶ 마네킹처럼 진열된 삶이 아니라 당당하게 워킹하는 삶
뷰티에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로 전향했다. 외적인 미에서 내적인 미로 시선을 옮겼다고 표현해보면 어떨까. 아름다움이란 단어를 채우는 일은 진실한 내면을 찾아내는 일일지도 모른다. 명품으로 나를 꾸미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을 명품처럼 만든다. 조금 식상한 표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장 보편적인 표현은 더 많은 우리를 특별한 순간으로 이끌어준다.
물건은 물건일 뿐 그것이 내가 될 수는 없다. 나를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내가 소유한 물건이 나의 가치를 설명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당신은 지금 쇼윈도에 진열된 마네킹을 자처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마네킹을 향해 감탄하지 않는다.
-〈우리는 마네킹에 감탄하지 않는다〉 중에서
쇼윈도에 진열된 마네킹처럼 내가 가진 물건에 집착하고 유행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정현 작가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 우리는 바깥을 걷는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내 개성에 맞게 직진을 할 수도 있고 유턴을 할 수도 있다. '전시'라는 말보다 '워킹'이라는 말이 우리를 더 우리답게 만들어준다. 멋들어진 마네킹을 보고 감탄하지는 않는다. 대신에 생기가 넘치고 살아 있음이 느껴지는 순간 앞에서는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숲속을 걷는 밤비처럼 당당하게 삶을 걸을 필요가 있다. 나를 꾸며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일 수 있는 순간을 찾아야 한다.
▶ 나를 사랑하는 일, Sweatlife
스웨트라이프(Sweatlife)란 운동하고 땀 흘리며 성취하는 삶을 의미한다. 심정현 작가의 일상은 sweat라이프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하다. 테니스, 골프, 필라테스 등 여러 운동을 하고 있다. 그중 테니스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동호회 대회에 출전하고,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를 직관할 거라고 말할 정도로 테니스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운동할 때의 나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이 즐거움은 조금 고차원적인데 '예쁘다'가 '멋지다'로 바뀌게 만든다. '멋'이라는 말은 내게 조금 더 귀하다. 나를 아껴줬기에 찾아올 수 있는 말처럼 느껴진다. 또 내게 해줄 수 있는 가장 근사한 말일지도 모른다.
-〈이게 나인 걸 어떡해〉 중에서
"진심일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무언가에 진심으로 빠져본 지가 언제인지 모를 사람들이 많다. 심정현 작가는 자신이 하는 일에 항상 진심이다. 이렇게 진심일 수 있는 건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더 공고히 할 수 있다. 또 나만의 시간을 지켜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화장은 간소히 하고 옷은 스포츠 의류가 점점 늘어간다. 그럼에도 작가는 "이게 나인 걸 어떡해"하고 말한다. 꾸며내는 내가 아닌 진짜 '나'를 말한다. 그 순간의 '나'는 예쁘다는 말보다 멋지다는 말과 가깝다. 이 말은 아주 귀한 말이라서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
심정현 작가는 "책에 대한 칭찬은 마음이 잘 도착했다는 소식" 같다고 말한다. 심정현 작가의 마음이 얼굴 모를 독자의 마음에 도착했고 마음과 마음이 엉키는 일은 새로운 변화로 이어질 것이다. 그게 선한 방향일지, 악한 방향일지는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다만 어떤 작가가 마음을 전하느냐에 따라 그 방향은 선할 것이라고, 믿음을 구축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내 아픔을 공유하면 그 안에 투명한 문이라도 생기듯이 사람들의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나는 문을 열어주는 사람인 동시에 문을 통해 들어오는 '너'를 바라보는 사람이다. 대화의 처음은 시작이 있지만 끝으로 갈수록 서로의 서사가 뒤엉켜 우리가 된다. 혼자서 꾹꾹 누르던 감정들은 언젠가 빵하고 터진다. 다들 비슷한 감정과 상황을 겪고 있지만 차마 말로 하지는 못한다. 내 약점이 누군가에게 흠처럼 느껴질까 걱정된다. 물론 어떤 사람에게는 그게 흠으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우리 사이가 진심이라면 아픔은 서로를 통하는 문이 된다.
-〈나를 파괴하지 않을 권리〉 중에서
심정현 작가는 믿음이 가는 작가다. 그럴싸하고 화려한 이야기가 아니라 솔직한 자기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 안의 슬픔, 감정적 변화, 성장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이 책을 읽을 독자는 이런 작가의 면모에 신뢰감을 가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리고 심정현 자신은 독자에게 멋있는 문장으로 위로하는 사람이기보다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이 문은 자신의 아픔을 공유하는 일에서 시작된다. 이 아픔이 위로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상처가 될지 그건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인간 심정현이 구축해내는 신뢰감이 이 책을 읽을 독자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것이라 믿게 만든다. 위로에 대한 겸손함이 있는 작가는 늘 우리를 신뢰하게 만들었고 그런 작가의 작품은 우리를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었다.
▶ 마네킹처럼 진열된 삶이 아니라 당당하게 워킹하는 삶
뷰티에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로 전향했다. 외적인 미에서 내적인 미로 시선을 옮겼다고 표현해보면 어떨까. 아름다움이란 단어를 채우는 일은 진실한 내면을 찾아내는 일일지도 모른다. 명품으로 나를 꾸미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을 명품처럼 만든다. 조금 식상한 표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장 보편적인 표현은 더 많은 우리를 특별한 순간으로 이끌어준다.
물건은 물건일 뿐 그것이 내가 될 수는 없다. 나를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내가 소유한 물건이 나의 가치를 설명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당신은 지금 쇼윈도에 진열된 마네킹을 자처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마네킹을 향해 감탄하지 않는다.
-〈우리는 마네킹에 감탄하지 않는다〉 중에서
쇼윈도에 진열된 마네킹처럼 내가 가진 물건에 집착하고 유행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정현 작가는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 우리는 바깥을 걷는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내 개성에 맞게 직진을 할 수도 있고 유턴을 할 수도 있다. '전시'라는 말보다 '워킹'이라는 말이 우리를 더 우리답게 만들어준다. 멋들어진 마네킹을 보고 감탄하지는 않는다. 대신에 생기가 넘치고 살아 있음이 느껴지는 순간 앞에서는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숲속을 걷는 밤비처럼 당당하게 삶을 걸을 필요가 있다. 나를 꾸며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일 수 있는 순간을 찾아야 한다.
▶ 나를 사랑하는 일, Sweatlife
스웨트라이프(Sweatlife)란 운동하고 땀 흘리며 성취하는 삶을 의미한다. 심정현 작가의 일상은 sweat라이프 그 자체라고 봐도 무방하다. 테니스, 골프, 필라테스 등 여러 운동을 하고 있다. 그중 테니스에 대한 애정이 넘쳐난다. 동호회 대회에 출전하고,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를 직관할 거라고 말할 정도로 테니스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운동할 때의 나는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이 즐거움은 조금 고차원적인데 '예쁘다'가 '멋지다'로 바뀌게 만든다. '멋'이라는 말은 내게 조금 더 귀하다. 나를 아껴줬기에 찾아올 수 있는 말처럼 느껴진다. 또 내게 해줄 수 있는 가장 근사한 말일지도 모른다.
-〈이게 나인 걸 어떡해〉 중에서
"진심일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라는 작가의 말처럼 무언가에 진심으로 빠져본 지가 언제인지 모를 사람들이 많다. 심정현 작가는 자신이 하는 일에 항상 진심이다. 이렇게 진심일 수 있는 건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의 취향을 더 공고히 할 수 있다. 또 나만의 시간을 지켜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화장은 간소히 하고 옷은 스포츠 의류가 점점 늘어간다. 그럼에도 작가는 "이게 나인 걸 어떡해"하고 말한다. 꾸며내는 내가 아닌 진짜 '나'를 말한다. 그 순간의 '나'는 예쁘다는 말보다 멋지다는 말과 가깝다. 이 말은 아주 귀한 말이라서 스스로에게 주는 선물이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Chapter 1 빛나는 것들의 목록
내 글을 읽고 울었어요 * 15
내 바닥을 받쳐주는 사람들 * 18
마음을 선물하는 일 * 20
네 눈에 거울이 있다면 * 23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는 사람 * 28
외면하던 지난날을 펼치며 * 31
긍정적인 말버릇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 * 34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 * 38
그냥 너라서 좋아 * 41
태가 나는 사람 * 45
오랜만이야, 잘 지내지? * 49
오빠, 근데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 52
내 직업 유튜버 * 54
장단점이 뭐가 중요해 * 57
화내도 괜찮고, 울어도 괜찮아 * 60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기 * 65
나를 파괴하지 않을 권리 * 68
내면의 힘 * 72
Chapter 2 아름다움을 채워내는 일
Cross the line * 77
'온'과 '오프'를 구분하는 일 * 80
혼돈을 사랑하라 * 85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 92
내 잘못이 아니야 * 96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돼 * 99
진정한 성취감과 만족 * 104
깨끗하고 넓은 감옥 * 106
개미같이 살지 말자, 우리 * 109
햇빛 같은 감정 * 114
이모님, 여기 먼지 추가요! * 118
진실한 사랑을 느낄 기회 * 120
뒤돌아보면 사랑한 날들 * 127
걱정도 시간을 정해서 하자 * 132
나를 나로서 봐주는 사람들 * 135
'징징'은 사랑이다 * 137
나를 가장 오랫동안 봐온 나에게 * 142
Chapter 3 디즈니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슴이 하는 사슴 이야기 * 147
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야 * 149
마음 일기 * 152
오늘 나를 지켜준 말들 * 154
보통의 하루 * 155
속 시원하게 자책하자 * 157
상대방의 방식대로 말을 듣자 * 160
정든 옷을 정리하듯이 * 163
우리는 모두 인플루언서다 * 166
크리에이터에서 잠시 이별 * 169
우리는 마네킹에 감탄하지 않는다 * 173
화장 한번 안 했을 뿐인데 * 182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 187
최소한의 아름다움 * 190
TPO는 개나 줘 * 195
외모라는 바통 * 198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은 아니더라도 * 202
Chapter 4 나를 사랑하는 일, sweat라이프
운동하고 땀 흘리며 성취하는 sweat라이프 * 209
진심으로 사는 하루 * 213
주먹을 낼걸 * 216
골프는 취향 차이 * 219
P형 크리에이터 * 223
로또 당첨 * 226
로또 당첨 2 * 229
뒷목만 잡아서 다행이야 * 234
새벽 배송의 빛과 그림자 * 236
샌프란시스코의 천사는 우버 택시를 몬다 * 241
우리 몸은 여분이 없다 * 247
취미로 나눌 수 있는 대화 * 251
시들어가는 꽃도 아름답다 * 254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 257
이게 나인 걸 어떡해 * 260
테니스를 좋아하는 것보다 테니스를 많이 쳐요 * 263
심장금을 그만두다 * 266
내가 좋아하는 것들 * 270
Chapter 1 빛나는 것들의 목록
내 글을 읽고 울었어요 * 15
내 바닥을 받쳐주는 사람들 * 18
마음을 선물하는 일 * 20
네 눈에 거울이 있다면 * 23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는 사람 * 28
외면하던 지난날을 펼치며 * 31
긍정적인 말버릇이 세상에 미치는 영향 * 34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 * 38
그냥 너라서 좋아 * 41
태가 나는 사람 * 45
오랜만이야, 잘 지내지? * 49
오빠, 근데 이름이 어떻게 되시죠? * 52
내 직업 유튜버 * 54
장단점이 뭐가 중요해 * 57
화내도 괜찮고, 울어도 괜찮아 * 60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기 * 65
나를 파괴하지 않을 권리 * 68
내면의 힘 * 72
Chapter 2 아름다움을 채워내는 일
Cross the line * 77
'온'과 '오프'를 구분하는 일 * 80
혼돈을 사랑하라 * 85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 * 92
내 잘못이 아니야 * 96
그냥 가만히 있어도 돼 * 99
진정한 성취감과 만족 * 104
깨끗하고 넓은 감옥 * 106
개미같이 살지 말자, 우리 * 109
햇빛 같은 감정 * 114
이모님, 여기 먼지 추가요! * 118
진실한 사랑을 느낄 기회 * 120
뒤돌아보면 사랑한 날들 * 127
걱정도 시간을 정해서 하자 * 132
나를 나로서 봐주는 사람들 * 135
'징징'은 사랑이다 * 137
나를 가장 오랫동안 봐온 나에게 * 142
Chapter 3 디즈니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슴이 하는 사슴 이야기 * 147
특이한 게 아니라 특별한 거야 * 149
마음 일기 * 152
오늘 나를 지켜준 말들 * 154
보통의 하루 * 155
속 시원하게 자책하자 * 157
상대방의 방식대로 말을 듣자 * 160
정든 옷을 정리하듯이 * 163
우리는 모두 인플루언서다 * 166
크리에이터에서 잠시 이별 * 169
우리는 마네킹에 감탄하지 않는다 * 173
화장 한번 안 했을 뿐인데 * 182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 187
최소한의 아름다움 * 190
TPO는 개나 줘 * 195
외모라는 바통 * 198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은 아니더라도 * 202
Chapter 4 나를 사랑하는 일, sweat라이프
운동하고 땀 흘리며 성취하는 sweat라이프 * 209
진심으로 사는 하루 * 213
주먹을 낼걸 * 216
골프는 취향 차이 * 219
P형 크리에이터 * 223
로또 당첨 * 226
로또 당첨 2 * 229
뒷목만 잡아서 다행이야 * 234
새벽 배송의 빛과 그림자 * 236
샌프란시스코의 천사는 우버 택시를 몬다 * 241
우리 몸은 여분이 없다 * 247
취미로 나눌 수 있는 대화 * 251
시들어가는 꽃도 아름답다 * 254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 257
이게 나인 걸 어떡해 * 260
테니스를 좋아하는 것보다 테니스를 많이 쳐요 * 263
심장금을 그만두다 * 266
내가 좋아하는 것들 * 270
저자
저자
심정현
2012년 블로그 '패션사용설명서'를 시작으로, 쇼호스트를 꿈꾸던 대학생 시절, '밤비걸'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 뷰티 콘텐츠를 올렸다.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10~20대들의 워너비가 되었다. 그런 와중 돌연 휴식기를 가졌고 뷰티크리에이터에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로 전향하였다. 구독자 수 43만 명에 이르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주요 저서로는 《유튜브를 잠시 그만두었습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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