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노트(양장본 Hardcover)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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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망하고 아파하는 청춘을 위한 법상스님 생명의 문장들
★ 파장과 파동의 문장, 부(富)를 부르는 필사!
★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필사(必死)의 필사(筆寫)
★ 타인의 시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문장에도 파장이 있고 파동이 있다. 좋은 파장과 파동을 가진 문장을 읽을 때 특히 그것들을 써내려갈 때 그 울림은 우리의 몸과 영혼을 깨우고 치유한다. 내 인생을 바꾸게 하는 문장이 되는 것이다. 《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 노트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는 법상스님의 책 《부자수업》에서 그동안 해외를 비롯 수많은 독자들이 밑줄을 긋고 즐겨 회자되는 글들 중에서 뽑은 파동과 파장을 주는 문장이자 사람을 살리는 말이다. 법상 스님의 주옥같은 한 문장, 한 문장을 필사하다 보면 어느새 편안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파장과 파동의 문장, 부(富)를 부르는 필사!
★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필사(必死)의 필사(筆寫)
★ 타인의 시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문장에도 파장이 있고 파동이 있다. 좋은 파장과 파동을 가진 문장을 읽을 때 특히 그것들을 써내려갈 때 그 울림은 우리의 몸과 영혼을 깨우고 치유한다. 내 인생을 바꾸게 하는 문장이 되는 것이다. 《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 노트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는 법상스님의 책 《부자수업》에서 그동안 해외를 비롯 수많은 독자들이 밑줄을 긋고 즐겨 회자되는 글들 중에서 뽑은 파동과 파장을 주는 문장이자 사람을 살리는 말이다. 법상 스님의 주옥같은 한 문장, 한 문장을 필사하다 보면 어느새 편안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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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청춘을 살리는 문장, 필사로 나의 길을 써내려가라!
남들보다 부족한 것 같고 잘 안 되는 것 같아 힘들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법상 스님은 이 필사 노트 첫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을 던진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이 문장을 쓰고 가슴에 새기고 또 써보라. 그러면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손끝에서부터 온몸으로 전해져 당당하고도 오롯한 나만의 멋지고 행복한 길이 보일 것이다. 내가 스스로 내 삶을 주도하는 진실된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필사의 힘이다. 눈으로 읽고 귀로 들어 흘리거나 지나가 버리는 것이 아닌, 온전히 육화되어 내 것이 되는 것 그리하여 나의 비전을 밝혀주는 것. 법상 스님이 이 책에서 주는 문장들이 바로 그런 것이다. 좋은 진동과 파동을 주는 생명의 문장. 초록 봄의 문장들.
법상스님은 문장 하나의 힘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주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어떤 처세술보다 강력한 문장의 힘을 따라가며 당신의 평온과 행복이 빛을 발할 그곳을 탐색해나가기를 권한다.
▶ 《부자수업》을 읽은 독자들을 위한, 부(富)를 부르는 필사!
문장이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 때로는 강하게 행운을 부르고 부(富)를 불러오기도 한다. 법상스님은 《부자수업》에서 '내보내는 것이 끌어당기는 것'임을 말하며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주고, 나누는 풍요의 에너지를 내보내면 결국은 그 기운이 부를 끌어 당겨온다고 했다.
좋은 글을 직접 쓰는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필사의 의미만이 아니라 문장을 새기면서 내보냄의 법칙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스님은 생각이 일어남과 동시에 어떠한 지연도 없이 그 에너지가 우주 끝으로 퍼져 나간다고 하는 비국소성(non-locality) 양자물리학을 인용한다. 말 그대로 우주 끝까지 읽는 것보다 더 강하게 쓰는 것의 에너지는 전달되고, 그 비슷한 주파수로 진동하는 또 다른 생각과 즉각적으로 공명하게 되어 진동이 일어나서 그 에너지가 되돌아올 때는 함께 공명했던 많은 비슷한 에너지들을 끌어와 창조 활동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 타인의 시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내가 나를 규정짓는 것이지
그 누구도 대신해서
나를 규정짓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짓는 자기규정에
우주는 언제나 동의해 준다.
나를 내가 스스로 규정짓는 것은 결국 내 삶에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감동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가장 나다운 것을 찾아내고 주체적으로 삶을 힘차게 지켜나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법상 스님의 빛나는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도 어떤 시선에도 구애받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가진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진실을 마음의 양식으로 곳간에 가득 구비해두게 될 테니까.
▶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필사(必死)의 필사(筆寫)
내가 바로 곧 삶이고,
우주이고, 그 모든 것이다.
지금 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로 그것이
곧 나 자신이다.
한 사람을 살아가게 해주는 힘은 먹고 사는 것 이외에 자신을 지탱해주는 자존감이라고 했다. 내가 나라는 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 살아갈 때 자신의 자존감은 그 누구도 대신 채워주지 않는다. 남들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를 지킬 수 있는 원칙과 선택은 철저히 개별적인 문제이다.
그런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것은 내가 삶을 놓지 않을 이유를 붙잡는 것과 같다. 누구도 당신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이라고 대답해줄 수 없다. 하지만 그 정답에 도달하기 위해서 내가 어떤 마음으로 무장해야 하는지, 무엇을 갖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똑바로 설명해주는 지혜의 문장들을 따라가기를 권한다.
당신 자신이 곧 우주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우주를 넘어 자신이 어떤 삶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인지 알려주는 법상의 문장은 이 시대에 필사(必死)적인 글이다. 이 세상과 부딪혀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필사를 당신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 《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 노트》는 'life; 나의 존재, mind; 나의 마음, time; 나의 시간, dream; 나의 꿈'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별로 나누어 필사를 하게 만들었다.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흔들리고 넘어지고 일어서며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에 끝까지 붙잡고 놓치지 말아야 할 주제는 '나'이다. '자존감'이다. 내 삶에 내가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임제 선사가 말한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즉 어느 곳, 어떤 처지에서도 주관을 잃지 말고 내가 주인이 되라는 뜻과도 상통한다.
꿈이나 바램을 이루고자 할 때 간절히 원하며 말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직접 글씨로 쓰며 실천해나가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 필사를 통하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읽는다는 평면적 행위를 넘어 능동적으로 진리의 문장들을 온몸으로 느껴나가고 하나가 되어감을 느껴보길 바란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나가는 손끝에 우주 먼 곳 어디선가 당신에게 화답을 하는 좋은 파장과 파동이 전해지길.
남들보다 부족한 것 같고 잘 안 되는 것 같아 힘들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법상 스님은 이 필사 노트 첫 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을 던진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이 문장을 쓰고 가슴에 새기고 또 써보라. 그러면 내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손끝에서부터 온몸으로 전해져 당당하고도 오롯한 나만의 멋지고 행복한 길이 보일 것이다. 내가 스스로 내 삶을 주도하는 진실된 힘을 갖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필사의 힘이다. 눈으로 읽고 귀로 들어 흘리거나 지나가 버리는 것이 아닌, 온전히 육화되어 내 것이 되는 것 그리하여 나의 비전을 밝혀주는 것. 법상 스님이 이 책에서 주는 문장들이 바로 그런 것이다. 좋은 진동과 파동을 주는 생명의 문장. 초록 봄의 문장들.
법상스님은 문장 하나의 힘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주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 어떤 처세술보다 강력한 문장의 힘을 따라가며 당신의 평온과 행복이 빛을 발할 그곳을 탐색해나가기를 권한다.
▶ 《부자수업》을 읽은 독자들을 위한, 부(富)를 부르는 필사!
문장이 우리의 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 때로는 강하게 행운을 부르고 부(富)를 불러오기도 한다. 법상스님은 《부자수업》에서 '내보내는 것이 끌어당기는 것'임을 말하며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주고, 나누는 풍요의 에너지를 내보내면 결국은 그 기운이 부를 끌어 당겨온다고 했다.
좋은 글을 직접 쓰는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필사의 의미만이 아니라 문장을 새기면서 내보냄의 법칙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고 확인하는 것이다. 스님은 생각이 일어남과 동시에 어떠한 지연도 없이 그 에너지가 우주 끝으로 퍼져 나간다고 하는 비국소성(non-locality) 양자물리학을 인용한다. 말 그대로 우주 끝까지 읽는 것보다 더 강하게 쓰는 것의 에너지는 전달되고, 그 비슷한 주파수로 진동하는 또 다른 생각과 즉각적으로 공명하게 되어 진동이 일어나서 그 에너지가 되돌아올 때는 함께 공명했던 많은 비슷한 에너지들을 끌어와 창조 활동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 타인의 시선, 필요 없다. 나는 그저 내 길을 가면 된다.
내가 나를 규정짓는 것이지
그 누구도 대신해서
나를 규정짓지 못한다.
그리고 내가 짓는 자기규정에
우주는 언제나 동의해 준다.
나를 내가 스스로 규정짓는 것은 결국 내 삶에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감동하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가장 나다운 것을 찾아내고 주체적으로 삶을 힘차게 지켜나갈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몫이다.
법상 스님의 빛나는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당신도 어떤 시선에도 구애받지 않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가진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가진 것이 많은 사람이라는 진실을 마음의 양식으로 곳간에 가득 구비해두게 될 테니까.
▶ 나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필사(必死)의 필사(筆寫)
내가 바로 곧 삶이고,
우주이고, 그 모든 것이다.
지금 내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바로 그것이
곧 나 자신이다.
한 사람을 살아가게 해주는 힘은 먹고 사는 것 이외에 자신을 지탱해주는 자존감이라고 했다. 내가 나라는 한 사람으로 이 세상에 살아갈 때 자신의 자존감은 그 누구도 대신 채워주지 않는다. 남들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를 지킬 수 있는 원칙과 선택은 철저히 개별적인 문제이다.
그런 나의 자존감을 지키는 것은 내가 삶을 놓지 않을 이유를 붙잡는 것과 같다. 누구도 당신에게 어떻게 사는 것이 정답이라고 대답해줄 수 없다. 하지만 그 정답에 도달하기 위해서 내가 어떤 마음으로 무장해야 하는지, 무엇을 갖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똑바로 설명해주는 지혜의 문장들을 따라가기를 권한다.
당신 자신이 곧 우주의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고 우주를 넘어 자신이 어떤 삶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인지 알려주는 법상의 문장은 이 시대에 필사(必死)적인 글이다. 이 세상과 부딪혀 자존감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필사를 당신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 《청춘을 위한 부자수업 필사 노트》는 'life; 나의 존재, mind; 나의 마음, time; 나의 시간, dream; 나의 꿈'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별로 나누어 필사를 하게 만들었다.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부딪히고 흔들리고 넘어지고 일어서며 살아가야만 하는 인생에 끝까지 붙잡고 놓치지 말아야 할 주제는 '나'이다. '자존감'이다. 내 삶에 내가 주인공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임제 선사가 말한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즉 어느 곳, 어떤 처지에서도 주관을 잃지 말고 내가 주인이 되라는 뜻과도 상통한다.
꿈이나 바램을 이루고자 할 때 간절히 원하며 말하고 기도하는 것보다 직접 글씨로 쓰며 실천해나가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이 필사를 통하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읽는다는 평면적 행위를 넘어 능동적으로 진리의 문장들을 온몸으로 느껴나가고 하나가 되어감을 느껴보길 바란다. 한 글자 한 글자 써나가는 손끝에 우주 먼 곳 어디선가 당신에게 화답을 하는 좋은 파장과 파동이 전해지길.
목차
목차
prologue ; 파장과 파동의 문장 ...4
life ; 나의 존재 - 나는 세상을 세상은 나를 살린다
mind ; 나의 마음 -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음을 연습해야 한다
time ; 나의 시간 - 현실은 언제나 내 마음의 투영이다
dream ; 나의 꿈 - 느끼는 바대로 삶은 창조된다
life ; 나의 존재 - 나는 세상을 세상은 나를 살린다
mind ; 나의 마음 -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음을 연습해야 한다
time ; 나의 시간 - 현실은 언제나 내 마음의 투영이다
dream ; 나의 꿈 - 느끼는 바대로 삶은 창조된다
저자
저자
법상
동국대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다가 발심 출가한 뒤 오랜 세월 깨달음을 찾았다. 불교의 가르침은 물론이고, 동서고금의 영성, 종교, 명상단체와 역사 속의 성자와 스승 등을 두루 찾았으며, 갈고 닦았고, 절망했다. 결국 돌고 돌아 방편을 뺀 초기불교와 선불교에 눈뜨면서 더이상 찾지 않을 수 있었다.
현실에서는 20년 남짓 군승(軍僧)으로 재직하며 군인들에게 마음공부를 전했고, 동시에 인터넷 마음공부 모임인 '목탁소리'를 이끌었다.
현재는 사단법인 대원회 상주 대원정사와 해운대 목탁소리 주지로 있으며,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통해 종교를 초월해 15만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특히 매주 실시간으로 열리는 해운대 목탁소리 토요법회와 상주 대원정사 일요법회는 매 회 1,000여 명 이상의 도반들이 온오프라인 법회에 동참하고 있다.
스님의 설법은 자상하지만 파격적이고, 쉽지만 강력하다. 무엇을 하라고 하는 것이 없음에도,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괴로움은 쉬고, 삶이 변화된다.
저서로는 《부자수업》 《눈부신 오늘》, 《육조단경과 마음공부》, 《반야심경과 선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수심결과 마음공부》,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날마다 해피엔딩》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홈페이지(SNS)
- 공식홈페이지 : www.moktaksori.kr
- 유튜브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 밴드 :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현실에서는 20년 남짓 군승(軍僧)으로 재직하며 군인들에게 마음공부를 전했고, 동시에 인터넷 마음공부 모임인 '목탁소리'를 이끌었다.
현재는 사단법인 대원회 상주 대원정사와 해운대 목탁소리 주지로 있으며,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통해 종교를 초월해 15만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특히 매주 실시간으로 열리는 해운대 목탁소리 토요법회와 상주 대원정사 일요법회는 매 회 1,000여 명 이상의 도반들이 온오프라인 법회에 동참하고 있다.
스님의 설법은 자상하지만 파격적이고, 쉽지만 강력하다. 무엇을 하라고 하는 것이 없음에도,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괴로움은 쉬고, 삶이 변화된다.
저서로는 《부자수업》 《눈부신 오늘》, 《육조단경과 마음공부》, 《반야심경과 선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수심결과 마음공부》,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날마다 해피엔딩》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홈페이지(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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