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토마토
넘어진 마음을 다시 일으켜 주는 판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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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와 함께하는 평화와 안식의 256페이지!
우리 마음속 모든 어둠을 걷어내준다.
봉준호(영화감독)
세상에서 식사시간이 제일 즐겁고 사람들 앞에서 장난을 칠 때 가장 행복한 판다에게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과 불안이 찾아왔다. 이유도 모르게 슬퍼져 눈물이 나고, 이루고 싶던 꿈도 행복도 허망하게 느껴지며 마음에 무거운 돌멩이가 매달린 것처럼 아무 힘도 못 쓸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은 ‘못된 토마토’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못된 토마토는 우울증, 공황장애뿐 아니라, 요즘 흔히들 말하는 번아웃, 혹은 ‘인생 노잼 시기’, 무기력증과 같은 마음의 슬럼프를 의미한다.
저자는 수많은 관계와 경쟁 속을 살며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못된 토마토’를 타인의 시선에 갇혀있던 판다를 통해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을 담백하고 솔직한 문장으로 그려내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바다로 가던 강물이 사막을 만나면 어떡해야 할까요?’ 이 책의 주제이자 판다의 고민이기도 한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변화’를 통해 강물이 바다로 가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마음에 찾아온 못된 토마토를 이겨낸 판다가 들려주는 성장 이야기가 다양한 표정의 판다 사진과 함께 동화처럼 펼쳐진다.
“판다와 함께하는 평화와 안식의 256페이지! 우리 마음속 모든 어둠을 걷어내준다.”
한때 번아웃을 겪었던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은 많은 사람이 함께 《못된 토마토》를 읽으며 마음에 위로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추천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이 책은 읽을수록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에 평화가 느껴진다. 우리를 변하게 해주는 판다의 이야기를 읽으며 못난 ‘옛날의 나’도 사랑해보고, 나도 잘 모르는 내 마음에 대해 차츰 알아가며, ‘나’로 탈바꿈하는 이른바 마음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우리 마음속 모든 어둠을 걷어내준다.
봉준호(영화감독)
세상에서 식사시간이 제일 즐겁고 사람들 앞에서 장난을 칠 때 가장 행복한 판다에게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과 불안이 찾아왔다. 이유도 모르게 슬퍼져 눈물이 나고, 이루고 싶던 꿈도 행복도 허망하게 느껴지며 마음에 무거운 돌멩이가 매달린 것처럼 아무 힘도 못 쓸 것 같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누구나 인생에서 한 번쯤은 ‘못된 토마토’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못된 토마토는 우울증, 공황장애뿐 아니라, 요즘 흔히들 말하는 번아웃, 혹은 ‘인생 노잼 시기’, 무기력증과 같은 마음의 슬럼프를 의미한다.
저자는 수많은 관계와 경쟁 속을 살며 현대인들에게 찾아오는 ‘못된 토마토’를 타인의 시선에 갇혀있던 판다를 통해 진짜 ‘나’를 찾는 여정을 담백하고 솔직한 문장으로 그려내었다. 그러면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바다로 가던 강물이 사막을 만나면 어떡해야 할까요?’ 이 책의 주제이자 판다의 고민이기도 한 이 질문에 대해 저자는 ‘변화’를 통해 강물이 바다로 가는 방법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마음에 찾아온 못된 토마토를 이겨낸 판다가 들려주는 성장 이야기가 다양한 표정의 판다 사진과 함께 동화처럼 펼쳐진다.
“판다와 함께하는 평화와 안식의 256페이지! 우리 마음속 모든 어둠을 걷어내준다.”
한때 번아웃을 겪었던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은 많은 사람이 함께 《못된 토마토》를 읽으며 마음에 위로와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며 추천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이 책은 읽을수록 미소가 지어지고 마음에 평화가 느껴진다. 우리를 변하게 해주는 판다의 이야기를 읽으며 못난 ‘옛날의 나’도 사랑해보고, 나도 잘 모르는 내 마음에 대해 차츰 알아가며, ‘나’로 탈바꿈하는 이른바 마음 여정을 떠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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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한국영화계의 거장' 봉준호 감독 강력 추천!
★ 사람과의 관계에 지쳐 넘어진 당신을 위해 판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 타인의 시선에 갇혀 나를 잃어버린 '어른이'를 위한 치유 도서!
★ 삶의 벼랑 끝에서 '못된 토마토'를 만난 판다의 단단한 홀로서기를 담은 책!
★ 녹슨 마음을 닦아주는 토마토케첩 같은 이야기!
▶ 당신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못된 토마토'
"어느 날 갑자기 아침에 눈을 떴는데 일어나기 싫었어요."
식사시간에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사람들 앞에서 장난치기 좋아하는 판다는 어느 날 아침 무기력증과 함께 눈을 떴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연료가 바닥난 자동차처럼 모든 것이 멈춰버린 판다는 무기력증을 넘어서서 불안과 우울에 시달린다. 죽을병이라고 생각한 판다가 하루하루를 시름시름 앓던 중 친구 까마귀가 나타나 말해준다.
"너에게도 못된 토마토가 찾아왔구나?"
"못된 토마토는 마음을 빨갛게 녹슬도록 하는 녀석이야.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으면 어느 날 갑자기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 나가거나 이유도 없이 자꾸 슬퍼지거나 금방 죽을 거 같은 두려움에 빠져. 지금 도시에는 너처럼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
우리 모두에게 한 번씩 '못된 토마토'가 찾아온다. 일상에 치이고 사람 관계에 지친 사람들, 타인의 시선에 갇혀 나를 잃어버린 '어른이', 나뭇잎이 굴러가는 것만 봐도 슬퍼지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
이들은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이걸 이겨낼 수 있을까?
▶ 중요한 것은 내 마음에 있다!
연세대 신학과를 전공한 저자는, 여기서 우리에게 철학적인 질문 하나 던진다.
"바다로 가던 강물이 사막을 만났을 때, 강물은 어떡해야 사막을 지나 바다에 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제이자 판다가 앞으로 못된 토마토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제시되는 이 문장은, 오늘날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마음속에도 새겨두어야 할 문장이다.
물은 수증기로도 얼음으로도 변화할 수 있지만 '물'이라는 속성은 변화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힘들어하는 것도, 외로워하고 무기력한 것도,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것도 모두 다 형태는 다르지만 내 마음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강물이 수증기로 변하고 구름으로 변했듯이 나도 예전의 나에서 또 다른 나로 변해야 해요."
가벼운 문장 속에 숨겨진 깊이 있는 철학이 담긴 이야기는 책을 덮고 나서도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의미를 곱씹고 되새김질하면서 내 마음과 변화하는 '나'를 생각해보게 함은 마치 판다가 자신의 마음을 찾아 떠나는 여정과 비슷하다. 생각의 꼬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는 나 자신을 다시 찾게 될 것이다.
▶ 녹슨 마음을 닦아주는 토마토케첩 같은 이야기
작중에서 '틴틴'은 판다의 방황하는 마음을 다잡아주는 판다의 할머니 이름이다. 누구에게나 마음속에는 '틴틴'이 존재한다. 영화감독으로 활약을 한 저자에게도 못된 토마토가 습격한 시절이 있었다. 그때마다 저자에게 손을 내민 '틴틴'은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며 만난 판다들이었다. 저자는 못된 토마토가 찾아올 때마다 작업실에 붙여놓은 수백 장의 판다 사진들을 들여다보았다. '틴틴'은 나의 소중한 사람, 좋아하는 배우, 가수 혹은 취미 생활 등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이들은 남들의 시선에 갇혀 혹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지쳐 있을 때, 내 마음속에 곧고 단단한 심지를 세워 문제의 상황을 오롯이 직면하는 힘을 준다. 또 지친 내 마음에 안식처가 되어주며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준다.
토마토는 우리에게 유용한데 '못된 토마토'는 왜 '토마토'일까?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되어 있을 만큼 건강하게 해주는 완전식품이다. 더군다나 일상에서 쓰이는 '꿀팁' 중에는 녹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토마토케첩이 효과적이라는 말이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의 마음에 찾아올 수 있는 고민과 힘겨움들을 '못된 토마토'로 명명한 저자만의 특별한 영상 언어와 판다의 표정들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읽는 책만이 아닌, 힘들거나 지칠 때마다 꺼내 보는 책, 백 번을 읽어도 처음 읽는 것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갑작스럽게 습격해오는 '못된 토마토'는 우리의 마음을 지치게 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나면 더 건강한 내일의 나로 성장시킬 것이다.
따뜻한 봄날에도 못된 토마토는 어김없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도 마음의 안녕을 위하여 판다를 한 마리 업어간다면 어떨까?
★ 사람과의 관계에 지쳐 넘어진 당신을 위해 판다가 들려주는 이야기!
★ 타인의 시선에 갇혀 나를 잃어버린 '어른이'를 위한 치유 도서!
★ 삶의 벼랑 끝에서 '못된 토마토'를 만난 판다의 단단한 홀로서기를 담은 책!
★ 녹슨 마음을 닦아주는 토마토케첩 같은 이야기!
▶ 당신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못된 토마토'
"어느 날 갑자기 아침에 눈을 떴는데 일어나기 싫었어요."
식사시간에 누구보다 열정적이고 사람들 앞에서 장난치기 좋아하는 판다는 어느 날 아침 무기력증과 함께 눈을 떴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 연료가 바닥난 자동차처럼 모든 것이 멈춰버린 판다는 무기력증을 넘어서서 불안과 우울에 시달린다. 죽을병이라고 생각한 판다가 하루하루를 시름시름 앓던 중 친구 까마귀가 나타나 말해준다.
"너에게도 못된 토마토가 찾아왔구나?"
"못된 토마토는 마음을 빨갛게 녹슬도록 하는 녀석이야.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으면 어느 날 갑자기 몸에 에너지가 다 빠져 나가거나 이유도 없이 자꾸 슬퍼지거나 금방 죽을 거 같은 두려움에 빠져. 지금 도시에는 너처럼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아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아."
우리 모두에게 한 번씩 '못된 토마토'가 찾아온다. 일상에 치이고 사람 관계에 지친 사람들, 타인의 시선에 갇혀 나를 잃어버린 '어른이', 나뭇잎이 굴러가는 것만 봐도 슬퍼지고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도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
이들은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은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못된 토마토'의 습격을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이걸 이겨낼 수 있을까?
▶ 중요한 것은 내 마음에 있다!
연세대 신학과를 전공한 저자는, 여기서 우리에게 철학적인 질문 하나 던진다.
"바다로 가던 강물이 사막을 만났을 때, 강물은 어떡해야 사막을 지나 바다에 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주제이자 판다가 앞으로 못된 토마토를 이겨내는 방법으로 제시되는 이 문장은, 오늘날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마음속에도 새겨두어야 할 문장이다.
물은 수증기로도 얼음으로도 변화할 수 있지만 '물'이라는 속성은 변화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힘들어하는 것도, 외로워하고 무기력한 것도,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것도 모두 다 형태는 다르지만 내 마음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그렇다면 더 나은 '나'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강물이 수증기로 변하고 구름으로 변했듯이 나도 예전의 나에서 또 다른 나로 변해야 해요."
가벼운 문장 속에 숨겨진 깊이 있는 철학이 담긴 이야기는 책을 덮고 나서도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준다. 의미를 곱씹고 되새김질하면서 내 마음과 변화하는 '나'를 생각해보게 함은 마치 판다가 자신의 마음을 찾아 떠나는 여정과 비슷하다. 생각의 꼬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는 나 자신을 다시 찾게 될 것이다.
▶ 녹슨 마음을 닦아주는 토마토케첩 같은 이야기
작중에서 '틴틴'은 판다의 방황하는 마음을 다잡아주는 판다의 할머니 이름이다. 누구에게나 마음속에는 '틴틴'이 존재한다. 영화감독으로 활약을 한 저자에게도 못된 토마토가 습격한 시절이 있었다. 그때마다 저자에게 손을 내민 '틴틴'은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며 만난 판다들이었다. 저자는 못된 토마토가 찾아올 때마다 작업실에 붙여놓은 수백 장의 판다 사진들을 들여다보았다. '틴틴'은 나의 소중한 사람, 좋아하는 배우, 가수 혹은 취미 생활 등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이들은 남들의 시선에 갇혀 혹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를 잃어버리고 지쳐 있을 때, 내 마음속에 곧고 단단한 심지를 세워 문제의 상황을 오롯이 직면하는 힘을 준다. 또 지친 내 마음에 안식처가 되어주며 오늘과 내일을 살아갈 용기를 준다.
토마토는 우리에게 유용한데 '못된 토마토'는 왜 '토마토'일까?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 푸드로 선정되어 있을 만큼 건강하게 해주는 완전식품이다. 더군다나 일상에서 쓰이는 '꿀팁' 중에는 녹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토마토케첩이 효과적이라는 말이 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의 마음에 찾아올 수 있는 고민과 힘겨움들을 '못된 토마토'로 명명한 저자만의 특별한 영상 언어와 판다의 표정들이 어우러져 독자들에게 읽는 책만이 아닌, 힘들거나 지칠 때마다 꺼내 보는 책, 백 번을 읽어도 처음 읽는 것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비 온 뒤에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갑작스럽게 습격해오는 '못된 토마토'는 우리의 마음을 지치게 하지만, 이를 이겨내고 나면 더 건강한 내일의 나로 성장시킬 것이다.
따뜻한 봄날에도 못된 토마토는 어김없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우리도 마음의 안녕을 위하여 판다를 한 마리 업어간다면 어떨까?
목차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최종태
판다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며 중국과 대만 그리고 일본에 사는 판다들을 만나며 이 책을 쓴 저자는 영화감독이다. 연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동국대학교 예술대학원 영화전공(중퇴)하고 '노란문 영화연구소' 설립, 영화 〈플라이 대디〉, 〈해로〉, 〈저 산 너머〉, 〈불멸의 여자〉 등을 감독하며 제49회 대종상영화제 신인감독상, 제41회 황금촬영상 은상, 웨일즈 국제영화제 최우수극영화상, 바로셀로나 국제영화제 최우수 극영화상 등을 수상했다. 작업실에 오랫동안 수백 장의 판다 사진을 붙여놓고 저자가 찾은 마음의 휴식과 행복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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