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먼저 싹 틔우렴
이정희 에세이집
2004년 전북 도민일보에서 신춘문예 시부분 당선과, 2007년 경남일보 신춘문예에서 수필부분으로 당선된 이정희 작가의 다섯 번째 에세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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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총 5부, 72편의 수필 작품을 담아낸 『네가 먼저 싹 틔우렴』은 피곤한 나그네의 위로가 되면서 누군가의 행복을 위한 수필이 되도록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작고 소소한 우리 주변의 소리에 귀 기울인 수작들이다.
특히 감성을 건드리는 토속적인 언어와 귀를 간질이는 의성어 등은 편집과정에서 손상되지 않도록 했다.
목차
목차
앙스트 블뤼테
진주를 품다
흔들리는 가을
time car 일지
여주 강나루에서
가을 인터넷
꽃밭도 아닌 데서 꽃들의 이야기가
조락의 벽두에서
군더더기 유감론
낮은 음자리 높은 음자리
희주의 전성시대
파도타기 1
보물찾기
코로나19 후일담
맑은 물 사연
2부
네 잎 클로버 연가
코스모스 회고록 ㆍ 1
코스모스 회고록 ㆍ 2
꽃길에서 하늘을 보다
눈 오는 밤 새 한 마리 때문에
내가 본 언니는
고명과 소박이
마중, 마중, 마중
티핑 포인드
네가 먼저 싹 틔우렴
음달말에서 전설 같은 이야기
꽃가람, 발원지 찾아가다
아버지의 금수저
마침내 산벚꽃 떨어지던 날
진솔집
3부
남한강의 봄
4월 다이아몬드
구월에 묵인되는 풋내
아욱이 좋다
세 살에서 다섯 살까지 추억
한겨울 스케치
공주들 사연 유감
시시콜콜 태풍 이야기
창窓
초두루미
가을갈이 속내를 보다
묵정밭
아덴라이 언덕의 노래
노을, 그리움의 강
4부
비운의 타이타닉호 바이올린
죽음, 시간을 추월하다
어떤 사람
자연으로 보는 풍경 메시지
금 달걀 행복
뿌리를 읽다
자반뒤집기
눈사람에 투영된 세상
삶이 굴곡을 말하다
어린 왕자에게
아름다운 인연
뽀글뽀글 소리를 듣다
진고개 연서
야누스의 일기장
5부
원격상담
해거리, 삶의 돌파구
오늘이 바로 그날
초겨울 어름에서
옻 수난기
집들이 유감
추워야 봄이 되지
현재 나이 배송 중
딱지
땅 내를 맡다
콩나물 사연
가을 고추장
장아찌 문화
설날 아침의 단상
저자
저자
2007년 『경남일보』신춘문예 수필 당선
둥그레 시 동인회원. 음성문인협회 회원
산문집 : 『원피스와 투피스』『행복 엑스 와이』『별은 비를 맞지 않는다』
『당신이 따뜻해서』『네가 먼저 싹 틔우렴』『달 항아리 일기장』
시집 : 『무반주 소나타』『함께 부를 수 없는 노래』『달을 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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