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온도 배움의 품격
남에게 나눠주기 위해 배울 때 진정 살아 있는 지식이 된다. 나눔과 배움을 실천한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의 생생한 성장 이야기 『나눔의 온도 배움의 품격』. 서울여자대학교의 서비스-러닝(Service-Learning)은 배움과 나눔의 가치를 기반으로, ‘세상을 섬기는 리더’를 주제로 하여 2001년부터 도입된 교육방법이다. 우리가 단순히 지식을 소유하고 스펙을 쌓기 위한 학습이 아니라 나를 깨우고 사회를 섬기며 미래를 꿈꾸기 위해 삶의 현장에서 도전하고 실천하며 배울 때 이는 진정 살아있는 지식이 된다. 학생 스스로 봉사활동과 성찰을 통해 성장하는 서비스-러닝은 학문과 실천, 교실수업과 현장을 연결한 새 시대의 수업방식이다. 현재 서비스-러닝은 국내의 서비스-러닝과 홍콩, 일본 등 각 나라의 대학과 연계된 글로벌 서비스-러닝(Global Service-Learning)이 동시에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 책에는 서울여대 재학생, 졸업생들이 서비스-러닝 과정을 통해 성장한 그들의 ‘성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나눔과 배움, 서비스-러닝의 가치를 알고 용기와 지혜로 새 시대의 인재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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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출간사 10
Part 01 국내
Beyond Service, More than Learning 16
두 번의 서비스-러닝, 그 이후의 이야기 23
서비스-러닝, 살아있는 지식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다 38
서재를 넘어 이해와 사랑을 받는 방법 52
강의실에서 현장으로 65
지속적 변화와 성장(Sustainable Change and Growth) 이야기 78
Part 02 해외
시원했던 여름의 몽골과 따뜻했던 겨울의 베트남 92
국제개발협력과 국제자원활동 그 가운데에서 97
꿈이 되는 길, 꿈을 걷는 길 105
가다 보니 그곳, 인도 127
성장하고 싶다면 두드려라, 그리하면 열릴지니 150
나의 성장의 계기 - 가시 많은 꽃 같았던 서비스-러닝이 준 '경험'이라는 선물 166
안녕, 캄보디아 179
저자
저자
매 학기 서비스-러닝은 다양한 전공과 교양수업에서 교육봉사 및 프로젝트 등의 봉사활동, 성찰 나눔과 피드백, 발표, 축하와 격려를 위한 평가회로 진행된다. 방학 중에는 학기 중 활동을 심화하여 지속하는 서비스-러닝 브릿지와 글로벌 서비스-러닝이 개설되며, 체계적인 성찰과 배움, 나눔을 통해 '섬기는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유숙영 교수(서울여자대학교 서비스-러닝 담당교수, 기초교육원)
조정원 연구원(서울여자대학교 서비스-러닝 전임연구원)
하경수 선생(서울여자대학교 교육혁신팀 행정담당)
한진희 선생(서울여자대학교 교육혁신팀 행정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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