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범의 꼬리
양인규의 시집 『꽃범의 꼬리』. 이 시집은 양인규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을 통해 독자를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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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시기엔 생각이 글이 되고 시가 된다.
작가 양인규는 외롭고 힘들 때마다
시를 쓰면서 위안을 삼았다.
20대 초반의 고뇌와 불안이
하이쿠처럼 짧은 시에 고스란히 담겼다.
따스한 햇살
활기찬 나비
떨어지는 벚꽃잎들
나와 함께 나의 봄날
시 '봄날
목차
목차
10 봄날
11 설레다
12 짝사랑
13 거리
14 인연
15 순간
16 빈자리
17 숨
18 잿빛
19 회상
20 가장 밝은 시간의 호두나무
21 네 계절이 지난 지금
22 숲
22 작약
24 한마디로 다가와 한마디로 떠난 당신에게
26 벚꽃
28 내면
29 시간
30 전환
37 그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38 뒤돌아보면
39 취중진담
40 상실
41 내게도 올까요
42 그림
43 착각
47 꽃봉오리
48 은주에게
49 나비
50 첫사랑
51 오월 십일
52 님은 먼 곳에
53 빈자리
54 지나간 바람
55 두 계절
57 그런 날
58 내가 누군가의 하루였고
59 장마
60 상처
61 보름달
67 순리
68 나의 인생
69 파도
70 청춘
71 잔물결
72 기도
73 그리운 사람
74 모순
75 엄마
76 바람
77 민들레씨
78 꿈속에서
79 시인
80 자리
81 바람 하나
82 찬란한 봄
89 서울
90 사람들
91 춤
91 비스무리
93 동화
저자
저자
사람은 떠나도 글은 남겠죠
안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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