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1,000일의 사색(나 자신을 더 사랑하게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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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전환점에 섰다면 기꺼이 불편하고 느린 곳으로 가라!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
삶을 돌아보고 싶은 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여태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삶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중간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아프리카의 앙골라로 향하게 되었다. 한국보다 불편하고 느리며 비합리적인 앙골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자신의 삶을, 미래를, 스스로를 돌아본다. 비교 대상이 앙골라 사람들이라는 것만 다를 뿐 자신의 삶과 미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마주해야만 하는 일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었다는 저자의 희망처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조선소 해외주재원이 앙골라에서 체험한
1,000일의 슬로우 라이프와 사색
삶을 돌아보고 싶은 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여태까지 살아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 걸어가야 할 삶을 설계하고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저자는 인생의 중간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즈음, 아프리카의 앙골라로 향하게 되었다. 한국보다 불편하고 느리며 비합리적인 앙골라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저자는 자신의 삶을, 미래를, 스스로를 돌아본다. 비교 대상이 앙골라 사람들이라는 것만 다를 뿐 자신의 삶과 미래,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언젠가는 마주해야만 하는 일이다.
이 책은 앙골라를 소개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앙골라의 모습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을 담담히 기록하며 저자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가는 기록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으려는 모든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희망이 되고 싶었다는 저자의 희망처럼,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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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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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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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채완
울산 출생. 울산대 기계공학 졸업
1993 대우조선 입사
2008-2011 오만 주재원 근무
2015-2018 앙골라 주재원 근무
2018 심리학 학사 학위
2012 '오만의 이방인 신밧드' 출간
1993 대우조선 입사
2008-2011 오만 주재원 근무
2015-2018 앙골라 주재원 근무
2018 심리학 학사 학위
2012 '오만의 이방인 신밧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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