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립스틱(양장본 HardCover)
김단 에세이
Regular price
$15.5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흰 장미를 주렴.
어차피 내게 닿으면 붉게 번질 테니.
무대에서 처음 함께하는 아티스트와의 설렘은 마치,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에 굉장히 감각적이고 추상적인 상상력을 만끽하게 한다. 그녀에 대한 작가의 언어는 무대에서 음악이 시작되기 전에 흐르는 적막과 설렘, 그 음악을 고대하는 순간의 행복 그 자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그가 그녀이고 그녀가 하나의 이야기인 것이다. 치열하게 아름답다. 그동안 무심코 흘려보냈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 김형수/공연 연출가, 문화 기획자
한 남자의 일기를 훔쳐보는 느낌. 그 시적인 감정의 표현들과 비유적인 단어와 문장.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숭고한 사랑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그 감정이 글을 읽는 동안 선명히 그려진다. 복수를 꿈꾸는 햄릿이 아닌 사랑을 꿈꾸는 햄릿을 보는 느낌!
- 조선형/연출가, 작가
가슴 절절한 아픈 사랑의 이야기.
사랑… 누구나 경험하는 것, 또한 내가 죽어도 존재하는 이들에게 영원하게 불릴 단어. 작가가 고독의 뱀파이어가 아닐까. 꾹꾹 눌러 담은 붉은 피가 어느새 까맣게 마를 정도의 매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시를 써 내려가듯 툭… 뚜욱… 내려와 닿았다. 어두움 속 빛을 그리워하는 뱀파이어. 그리고 멈추지 못하는 지독한 사랑…. 우리는 사랑하는가? 멈추고 있는가? 아직 사랑을 하고 갈망하는가? 가슴 시린 사랑을 꿈꾸는가? 결국 그때 멈춰진 내 모습만 돌아보는가? 물어본다.
- 이주광/뮤지컬 배우
어차피 내게 닿으면 붉게 번질 테니.
무대에서 처음 함께하는 아티스트와의 설렘은 마치, 아무것도 그려져 있지 않은 백지에 굉장히 감각적이고 추상적인 상상력을 만끽하게 한다. 그녀에 대한 작가의 언어는 무대에서 음악이 시작되기 전에 흐르는 적막과 설렘, 그 음악을 고대하는 순간의 행복 그 자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그가 그녀이고 그녀가 하나의 이야기인 것이다. 치열하게 아름답다. 그동안 무심코 흘려보냈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 김형수/공연 연출가, 문화 기획자
한 남자의 일기를 훔쳐보는 느낌. 그 시적인 감정의 표현들과 비유적인 단어와 문장.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숭고한 사랑의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그 감정이 글을 읽는 동안 선명히 그려진다. 복수를 꿈꾸는 햄릿이 아닌 사랑을 꿈꾸는 햄릿을 보는 느낌!
- 조선형/연출가, 작가
가슴 절절한 아픈 사랑의 이야기.
사랑… 누구나 경험하는 것, 또한 내가 죽어도 존재하는 이들에게 영원하게 불릴 단어. 작가가 고독의 뱀파이어가 아닐까. 꾹꾹 눌러 담은 붉은 피가 어느새 까맣게 마를 정도의 매 순간순간의 감정들이 시를 써 내려가듯 툭… 뚜욱… 내려와 닿았다. 어두움 속 빛을 그리워하는 뱀파이어. 그리고 멈추지 못하는 지독한 사랑…. 우리는 사랑하는가? 멈추고 있는가? 아직 사랑을 하고 갈망하는가? 가슴 시린 사랑을 꿈꾸는가? 결국 그때 멈춰진 내 모습만 돌아보는가? 물어본다.
- 이주광/뮤지컬 배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나를 배웅하다(See me off)_004
Part 1. All of tears that I have
새벽, 그리고_016
바람과의 산책_017
가슴의 눈물 안에서_020
눈물을 위로한 빗방울의 눈물_022
그래, 괜찮다_023
기억을 추억에 담아 두면?_024
흐릿한 로망_025
행복해_026
새로운 만남, 가슴 죄어오는 눈물_027
잔해(殘骸)_028
조심조심_030
여전히 그때의 그리움은 남아, 앞으로도 그 그리움은 그대로(Black root tree)_035
아직 구석진 자리_035
하얀 절에서_037
미쳐만 가던 날의 끝에서 마주한 첫날에, 담아버린 피눈물_038
있잖아_040
그리움이 잠든 유리구두_041
지금 할 수 있는 거라곤_043
꿈에서도 난 네가 먼저야_044
하나_045
꽃피는 계절(Saison Fleurie)_046
200671709_047
Part 2. La Tua Cantante
어째서 그리도_050
늦은 시각 친구와의 통화_051
Mutter_054
Wish_055
흩뿌려진 눈물만큼 만나게 될까?_056
기다렸는데, 지워진다_057
새 심장_058
보고 싶어서_059
오늘은 그래_060
그녀의 의지, 그녀가 원하는 것_061
아름다운 기억이 아파한 지금_062
기적이라 착각한 틀리지 않았던 우연_063
그래… 아직은 꿈에서만_065
회색 빛 한숨_066
참는 거야… 동생아_067
가슴에 새긴 일기_070
각인(刻印)._071
누구나 그럴 거야… 같은 마음이라면_072
사소한 이야기_073
난… 미친 게 아니야, 당연한 거지_074
바람이 구름을 울렸다_076
Part 3. La Tua Cantante II
당신을 달래던 눈물은 밤하늘에 있다_080
그래… 당신이 유일해_082
그 한마디_083
담아 보내 보기_084
이산마음_085
달이 그리해 줄 거야_086
끝을 알 수 없는 허기짐_087
다시 기억을 새기다_088
제발 조금만 더_089
?_090
해가 건넨 달과 별의 어루만짐으로 노을의 손을 잡고_091
그들과 나의 실화(實話)_093
우연한 날에 만난 다른 나_097
불려지지 못함에도 감사한 발걸음_098
넘치고 넘치다_098
그 계절 속에 겨우 흐릿한 차 한잔_100
모래 되어 부여잡는다_101
누(淚)_102
저 너머, 그곳엔_103
기다림 조각_104
아직… 아직이다_105
멍울져 가는 길_106
그때는… 그래 줄까?_107
Part 4. Vampire Lipstick
눈물 향으로부터 시작되었던_110
바람을 마중 나온 산책_111
많은 날… 많은 시간… 하나를 위해 살아가고, 죽어간다_112
간청(懇請)_113
사랑[명사]_114
팽개쳐진 피눈물_115
그대 숨결을 담아내는 노래_116
술을 마시다가_117
붉어지면 허락되길_118
Vampire_119
프리지아_120
슬픔이 슬픔에게 눈물을 안겨_121
마지막 선택으로 얻은 마법_122
괜찮아? 괜찮아_123
그때… 겁이 났었다_124
붉은 장미가 되어 주는 것_127
잠시만… 나가 있어_128
당신은 안전해_129
젖은 편지_130
오직 나만이 미치는 성_131
볼펜과 나_132
손수건도 슬픈 거야_133
희미해도, 길을 잃지 않는다_134
멍청한 놈_135
왜 그래야 하는지_136
어떤 식으로든_137
Part 5. Poison Espresso
이 꿈… 정말 싫다_140
잘 부탁해야지_141
그리운 거래_142
건조한 침묵_143
침묵의 용기_144
A light sleep_145
붉은 연못_146
스치고, 닿는데 아른거려. 그리곤 꿈을 꾸지_147
보지 못하는 게 어째서 더 덜 아픈 거지?_148
나에겐 그런 사람인데_149
평생 모자랄 사랑_151
화장을 지운다. 피에로는(Demaquiller. Pierrot)_153
그도 그랬을까?_154
유령의 그림자_155
추억의 안녕_156
서운한 마음낚시_157
설레던_158
행복한 어깨_159
차가운 낙서_160
Tears Orchestra_161
RED & BLACK LOVE_162
정말로 그랬어_163
착한 위선_164
당신이 사무친다_165
슬픈 멋진 작곡가_166
먼 안부_167
착각?_168
여전히 그때의 분홍빛에_170
어느 날_172
눈물의 기억_173
지금도 내 심장은 그래_174
빙의_175
애달픈 새김_176
폴라로이드_177
기차가 느리면 위로가 돼_178
피 묻은 입술(Blood stained lips)_179
망각의 강(The river of oblivion)_180
원해서 하는 일_181
Lucid Dream_182
거짓 담배연기_184
기억을 칠하던 날_185
해가 들려준 달과 별의 이야기_187
無_189
안개의 노래_189
편지의 여행_190
한숨 인사_192
당신을 보내기 전, 먼저 남겨 보는 유서_194
도착 그리고… 처음으로(Arrival and for the first time)_198
Part 1. All of tears that I have
새벽, 그리고_016
바람과의 산책_017
가슴의 눈물 안에서_020
눈물을 위로한 빗방울의 눈물_022
그래, 괜찮다_023
기억을 추억에 담아 두면?_024
흐릿한 로망_025
행복해_026
새로운 만남, 가슴 죄어오는 눈물_027
잔해(殘骸)_028
조심조심_030
여전히 그때의 그리움은 남아, 앞으로도 그 그리움은 그대로(Black root tree)_035
아직 구석진 자리_035
하얀 절에서_037
미쳐만 가던 날의 끝에서 마주한 첫날에, 담아버린 피눈물_038
있잖아_040
그리움이 잠든 유리구두_041
지금 할 수 있는 거라곤_043
꿈에서도 난 네가 먼저야_044
하나_045
꽃피는 계절(Saison Fleurie)_046
200671709_047
Part 2. La Tua Cantante
어째서 그리도_050
늦은 시각 친구와의 통화_051
Mutter_054
Wish_055
흩뿌려진 눈물만큼 만나게 될까?_056
기다렸는데, 지워진다_057
새 심장_058
보고 싶어서_059
오늘은 그래_060
그녀의 의지, 그녀가 원하는 것_061
아름다운 기억이 아파한 지금_062
기적이라 착각한 틀리지 않았던 우연_063
그래… 아직은 꿈에서만_065
회색 빛 한숨_066
참는 거야… 동생아_067
가슴에 새긴 일기_070
각인(刻印)._071
누구나 그럴 거야… 같은 마음이라면_072
사소한 이야기_073
난… 미친 게 아니야, 당연한 거지_074
바람이 구름을 울렸다_076
Part 3. La Tua Cantante II
당신을 달래던 눈물은 밤하늘에 있다_080
그래… 당신이 유일해_082
그 한마디_083
담아 보내 보기_084
이산마음_085
달이 그리해 줄 거야_086
끝을 알 수 없는 허기짐_087
다시 기억을 새기다_088
제발 조금만 더_089
?_090
해가 건넨 달과 별의 어루만짐으로 노을의 손을 잡고_091
그들과 나의 실화(實話)_093
우연한 날에 만난 다른 나_097
불려지지 못함에도 감사한 발걸음_098
넘치고 넘치다_098
그 계절 속에 겨우 흐릿한 차 한잔_100
모래 되어 부여잡는다_101
누(淚)_102
저 너머, 그곳엔_103
기다림 조각_104
아직… 아직이다_105
멍울져 가는 길_106
그때는… 그래 줄까?_107
Part 4. Vampire Lipstick
눈물 향으로부터 시작되었던_110
바람을 마중 나온 산책_111
많은 날… 많은 시간… 하나를 위해 살아가고, 죽어간다_112
간청(懇請)_113
사랑[명사]_114
팽개쳐진 피눈물_115
그대 숨결을 담아내는 노래_116
술을 마시다가_117
붉어지면 허락되길_118
Vampire_119
프리지아_120
슬픔이 슬픔에게 눈물을 안겨_121
마지막 선택으로 얻은 마법_122
괜찮아? 괜찮아_123
그때… 겁이 났었다_124
붉은 장미가 되어 주는 것_127
잠시만… 나가 있어_128
당신은 안전해_129
젖은 편지_130
오직 나만이 미치는 성_131
볼펜과 나_132
손수건도 슬픈 거야_133
희미해도, 길을 잃지 않는다_134
멍청한 놈_135
왜 그래야 하는지_136
어떤 식으로든_137
Part 5. Poison Espresso
이 꿈… 정말 싫다_140
잘 부탁해야지_141
그리운 거래_142
건조한 침묵_143
침묵의 용기_144
A light sleep_145
붉은 연못_146
스치고, 닿는데 아른거려. 그리곤 꿈을 꾸지_147
보지 못하는 게 어째서 더 덜 아픈 거지?_148
나에겐 그런 사람인데_149
평생 모자랄 사랑_151
화장을 지운다. 피에로는(Demaquiller. Pierrot)_153
그도 그랬을까?_154
유령의 그림자_155
추억의 안녕_156
서운한 마음낚시_157
설레던_158
행복한 어깨_159
차가운 낙서_160
Tears Orchestra_161
RED & BLACK LOVE_162
정말로 그랬어_163
착한 위선_164
당신이 사무친다_165
슬픈 멋진 작곡가_166
먼 안부_167
착각?_168
여전히 그때의 분홍빛에_170
어느 날_172
눈물의 기억_173
지금도 내 심장은 그래_174
빙의_175
애달픈 새김_176
폴라로이드_177
기차가 느리면 위로가 돼_178
피 묻은 입술(Blood stained lips)_179
망각의 강(The river of oblivion)_180
원해서 하는 일_181
Lucid Dream_182
거짓 담배연기_184
기억을 칠하던 날_185
해가 들려준 달과 별의 이야기_187
無_189
안개의 노래_189
편지의 여행_190
한숨 인사_192
당신을 보내기 전, 먼저 남겨 보는 유서_194
도착 그리고… 처음으로(Arrival and for the first time)_198
저자
저자
김단
그림자조차 숨어들도록
당신의 사랑이,
안전하길….
그렇게 갖고 싶은 이야기로
서로의 미소를 듣기를….
당신의 사랑이,
안전하길….
그렇게 갖고 싶은 이야기로
서로의 미소를 듣기를….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