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꽃
김현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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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쉬어 가지 않는다. 태양 빛에 눈부셔 하다가도 어느 순간 달 그림자 아래에 서는 것이 인생이다. 삶이라는 끊임없는 여정 속에서 시인은 잠시 자연과 일상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인다.
하늘, 바다, 꽃, 섬, 나무, 뒤뜰의 변화무쌍한 아름다움과 가족, 이웃, 자유, 역사, 사랑이라는 익숙한 단어에서 받은 영감으로 시 그릇을 채운다. 이 일상의 단어들은 시인의 마음속 샘물이다. 수많은 꽃이 각색의 향기를 풍기듯 시인의 샘에는 다양한 빛깔의 물이 고인다.
감정이 메마른 시대, 초로의 시인이 뿜어내는 맑은 샘물이 독자의 가슴에 스며들어 영혼의 목마름을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
하늘, 바다, 꽃, 섬, 나무, 뒤뜰의 변화무쌍한 아름다움과 가족, 이웃, 자유, 역사, 사랑이라는 익숙한 단어에서 받은 영감으로 시 그릇을 채운다. 이 일상의 단어들은 시인의 마음속 샘물이다. 수많은 꽃이 각색의 향기를 풍기듯 시인의 샘에는 다양한 빛깔의 물이 고인다.
감정이 메마른 시대, 초로의 시인이 뿜어내는 맑은 샘물이 독자의 가슴에 스며들어 영혼의 목마름을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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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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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서문 005
PART 1. 꽃
시 좋아 010 / 나의 시 011 / '시'의 영감 013 / 마음속의 꽃 015 / 무화과 순정 016 / 백송나무 순정 017 / 백송 눈물 018 / 계수나무 향기 019 / 진달래꽃 연정 020 / 산수유꽃 사랑 021 / 미소 022 / 어린 동심 023 / 바다에 핀 눈물 꽃 024 / 꽃 피어026 / 꽃 줄 장미꽃 027 / 둥글둥글 웃음 029 / 아름다운 단풍잎 030 / 꽃 피고 지고 032 / 행복은 꽃 034 / 맨드라미 035 / 빨강 석류 036 / 꽃 피는데 037 / 소중한 다른 꽃 038 / 꽃바람이 불 때 040 / 긴 꽃 041 / 코스모스꽃 043 / 기분 좋은 스침 044 / 처녀림 045 / 꽃 사랑 046 / 꽃 마음 심어 048 / 노랑 편지 049 / 아기 하나 둘 셋 050 / 둘이서 052 / 연분홍 눈빛 사랑 054 / 눈빛 사랑 2 055 / 텃밭에 피는 꽃 056 / 빛과 동 057 / 자존감 058 / 싶은데 059 / 부부 061 / 고운 말 062 / 동구랑 063 / 둘레 꽃 인생 064 / 양과 음 065 / 만보 길 066 / 듣고 싶은 말 067 / 고뇌의 치우 068 / 흐르는 좋은 생각 069 / 소래 기행 070 / 무상(無常) 071 / 재능 072 / 성찰의 길 073 / 빛과 음 074
PART 2. 무(無)
텃밭 076 / 생각 077 / 세상살이 079 / 쌈닭 081 / 향기 있는 삶 082 / 빛 083 / 여백의 감사 085 / 낮술 087 / 술 089/ 말(言) 속의 독 091 / 벽 093 / 세상 095 / 사 색 당파 097 / 층(層) 099 / 인생은 여유 101 / 떠오름 103 / 연꽃 사랑 104 / 세월은 흙 105 / 살아 숨 쉬는 흙 107 / 빈 마음 108 / 군불 109 / 아름다운 고민 111 / 고독 112 / 꿀과 돈 113 / 순수한 마음 115 / 붉은 열매 117 / 새 설 119 / 한 풀어요 120 / 오늘 122 / 지나가는 것 124
PART 3. 섬
섬 126 / 천사의 섬 128 / 섬 천사 130 / 목포는 아름다워 1 132 / 목포는 아름다워 2 133 / 목포는 아름다워 3 135 / 아름다운 목포 1 137 / 아름다운 목포 2 139 / 아름다운 목포 3 141 / 바다 정원 142 / 시원 바람 144 / 물결 안은 섬 145 / 시원! 147 / 바다 정원 148 / 시원한 바람 150 / 사랑 빛 151 / 파도 153 / 평화로운 섬 155 / 아름다운 빛 156 / 빛과 소리 157
PART 4. 자연
가을 뒤뜰 향기 160 / 그리운 자연 161 / 무정한 남정네 162 / 순풍 163 / 가을 164 / 나이테 165 / 봄 167 / 산 1 168 / 산 2 170 / 숲속 길 172 / 세월 174 / 운동장에서 176 / 잎 178 / 채움과 비움 180 / 푸른 적송 181 / 하늘과 호수 182 / 아기 하나 둘 셋 184 / 열매의 계절 186 / 수원의 명산 187 / 종달새 188 / 오는 소리 190 / 붉은 꽃 191 / 시골 향기 192 / 황금빛 사랑 193 / 우물을 떠나 195 / 잃어버린 자연 197 / 여백의 감사 198 / 사랑 빛 199 / 거슬러 가는 인생 200 / 훔쳐보기 201 / 백이십삼 층 202
PART 5. 사랑
세월은 바람 206 / 짝사랑 208 / 꽃 피는데 209 / 내 마음의 색 211 / 내 모습 보며 살자 213 / 아름다운 빛 215 / 받침 고마워요 217 / 운동장에서 219 / 나눔 221 / 임 222 / 낮은 곳에서 223 / 사랑의 씨앗 225 / 세월은 바람 227 / 민초 229 / 먼 훗날이 230 / 아름다운 고민 231 / 꽃 마음 심어 233 / 바람 234 / 무소유 235 / 적송이 오는 날 236 / 층간 소음 238 / 무지개 꽃 239 / 쉰다! 241 / 흙길 242 / 장단 소리 243 / 회상 245 / 석류 246 / 한숨 247 / 보리밭 살랑살랑 248 / 본(本) 249 / 끝자락 250 / 큰 나무 252 / 사랑 걱정 254 / 생동하는 자연 255 / 매서운 겨울 256 / 보고 들으며 258 / 흑싸리 259 / 도토리 키 재기 260 / 쓴 소리 262 / 자유 263 / 눈빛 스침 264 / 공평 265 / 진실 267 / 세월은 바람 268 / 운 때 270 / 낮은 곳에서 271 / 재능 273
PART 6. 역사
애국 편지 276 / 하늘 편지 278 / 묵념 280 / 열두 살 할머니 283 / 울음소리 284 / 서천 꽃밭에 286 / 동박새 되어 288 / 하늘 꽃 289 / 빨갱이 물 290 / 이편저편 가라 291 / 완장 불 태워라 292 / 한(恨) 293 / 연미 마을 294 / 원점 296 / 참꽃 삼다보려 피어 297 / 순풍 꽃 298 / 충성대 생도 299 / 국방과 나 301 / 전선의 꽃 303
PART 7. 가족
흔적 306 / 어머니 꽃 308 / 설 310 / 어머니 천당으로 가신 날 - 2013년 1월 2일 311 / 일곱 그루 나무 313 / 효행 315 / 부모 자식 316 / 연만동(延滿東) 318 / 꽃 사랑 319 / 하시던 일 321 / 어버이날 323 / 떠오름 324 / 둥근 달 두둥실 325 / 손주 326 / 여보 오늘 328 / 한솔 오늘 329 / 한슬 오늘 330
PART 1. 꽃
시 좋아 010 / 나의 시 011 / '시'의 영감 013 / 마음속의 꽃 015 / 무화과 순정 016 / 백송나무 순정 017 / 백송 눈물 018 / 계수나무 향기 019 / 진달래꽃 연정 020 / 산수유꽃 사랑 021 / 미소 022 / 어린 동심 023 / 바다에 핀 눈물 꽃 024 / 꽃 피어026 / 꽃 줄 장미꽃 027 / 둥글둥글 웃음 029 / 아름다운 단풍잎 030 / 꽃 피고 지고 032 / 행복은 꽃 034 / 맨드라미 035 / 빨강 석류 036 / 꽃 피는데 037 / 소중한 다른 꽃 038 / 꽃바람이 불 때 040 / 긴 꽃 041 / 코스모스꽃 043 / 기분 좋은 스침 044 / 처녀림 045 / 꽃 사랑 046 / 꽃 마음 심어 048 / 노랑 편지 049 / 아기 하나 둘 셋 050 / 둘이서 052 / 연분홍 눈빛 사랑 054 / 눈빛 사랑 2 055 / 텃밭에 피는 꽃 056 / 빛과 동 057 / 자존감 058 / 싶은데 059 / 부부 061 / 고운 말 062 / 동구랑 063 / 둘레 꽃 인생 064 / 양과 음 065 / 만보 길 066 / 듣고 싶은 말 067 / 고뇌의 치우 068 / 흐르는 좋은 생각 069 / 소래 기행 070 / 무상(無常) 071 / 재능 072 / 성찰의 길 073 / 빛과 음 074
PART 2. 무(無)
텃밭 076 / 생각 077 / 세상살이 079 / 쌈닭 081 / 향기 있는 삶 082 / 빛 083 / 여백의 감사 085 / 낮술 087 / 술 089/ 말(言) 속의 독 091 / 벽 093 / 세상 095 / 사 색 당파 097 / 층(層) 099 / 인생은 여유 101 / 떠오름 103 / 연꽃 사랑 104 / 세월은 흙 105 / 살아 숨 쉬는 흙 107 / 빈 마음 108 / 군불 109 / 아름다운 고민 111 / 고독 112 / 꿀과 돈 113 / 순수한 마음 115 / 붉은 열매 117 / 새 설 119 / 한 풀어요 120 / 오늘 122 / 지나가는 것 124
PART 3. 섬
섬 126 / 천사의 섬 128 / 섬 천사 130 / 목포는 아름다워 1 132 / 목포는 아름다워 2 133 / 목포는 아름다워 3 135 / 아름다운 목포 1 137 / 아름다운 목포 2 139 / 아름다운 목포 3 141 / 바다 정원 142 / 시원 바람 144 / 물결 안은 섬 145 / 시원! 147 / 바다 정원 148 / 시원한 바람 150 / 사랑 빛 151 / 파도 153 / 평화로운 섬 155 / 아름다운 빛 156 / 빛과 소리 157
PART 4. 자연
가을 뒤뜰 향기 160 / 그리운 자연 161 / 무정한 남정네 162 / 순풍 163 / 가을 164 / 나이테 165 / 봄 167 / 산 1 168 / 산 2 170 / 숲속 길 172 / 세월 174 / 운동장에서 176 / 잎 178 / 채움과 비움 180 / 푸른 적송 181 / 하늘과 호수 182 / 아기 하나 둘 셋 184 / 열매의 계절 186 / 수원의 명산 187 / 종달새 188 / 오는 소리 190 / 붉은 꽃 191 / 시골 향기 192 / 황금빛 사랑 193 / 우물을 떠나 195 / 잃어버린 자연 197 / 여백의 감사 198 / 사랑 빛 199 / 거슬러 가는 인생 200 / 훔쳐보기 201 / 백이십삼 층 202
PART 5. 사랑
세월은 바람 206 / 짝사랑 208 / 꽃 피는데 209 / 내 마음의 색 211 / 내 모습 보며 살자 213 / 아름다운 빛 215 / 받침 고마워요 217 / 운동장에서 219 / 나눔 221 / 임 222 / 낮은 곳에서 223 / 사랑의 씨앗 225 / 세월은 바람 227 / 민초 229 / 먼 훗날이 230 / 아름다운 고민 231 / 꽃 마음 심어 233 / 바람 234 / 무소유 235 / 적송이 오는 날 236 / 층간 소음 238 / 무지개 꽃 239 / 쉰다! 241 / 흙길 242 / 장단 소리 243 / 회상 245 / 석류 246 / 한숨 247 / 보리밭 살랑살랑 248 / 본(本) 249 / 끝자락 250 / 큰 나무 252 / 사랑 걱정 254 / 생동하는 자연 255 / 매서운 겨울 256 / 보고 들으며 258 / 흑싸리 259 / 도토리 키 재기 260 / 쓴 소리 262 / 자유 263 / 눈빛 스침 264 / 공평 265 / 진실 267 / 세월은 바람 268 / 운 때 270 / 낮은 곳에서 271 / 재능 273
PART 6. 역사
애국 편지 276 / 하늘 편지 278 / 묵념 280 / 열두 살 할머니 283 / 울음소리 284 / 서천 꽃밭에 286 / 동박새 되어 288 / 하늘 꽃 289 / 빨갱이 물 290 / 이편저편 가라 291 / 완장 불 태워라 292 / 한(恨) 293 / 연미 마을 294 / 원점 296 / 참꽃 삼다보려 피어 297 / 순풍 꽃 298 / 충성대 생도 299 / 국방과 나 301 / 전선의 꽃 303
PART 7. 가족
흔적 306 / 어머니 꽃 308 / 설 310 / 어머니 천당으로 가신 날 - 2013년 1월 2일 311 / 일곱 그루 나무 313 / 효행 315 / 부모 자식 316 / 연만동(延滿東) 318 / 꽃 사랑 319 / 하시던 일 321 / 어버이날 323 / 떠오름 324 / 둥근 달 두둥실 325 / 손주 326 / 여보 오늘 328 / 한솔 오늘 329 / 한슬 오늘 330
저자
저자
김현호
퇴직 후 23년 동안 수원에 살고 있다. 목포해양대학교 항해과에서 수학했으며, 육군3사관학교 졸업 후 육군대학 교육 과정을 수료했다.
중학생 시절, 수필 「바닷가」로 장원상을 받은 후, 중년이 되어 쓴 시 「무화과 순정」으로 2015년 《지필문학》에서 주최한 공모에 시 부문 신인상을 받고 등단했다.
전국 8도의 자연을 벗 삼아 33년간 여행하였다. 하늘, 바다, 꽃, 섬, 뒤뜰의 아름다움이 시의 주제이다. '마음 편한 무명 시인'이 되고자 한다.
중학생 시절, 수필 「바닷가」로 장원상을 받은 후, 중년이 되어 쓴 시 「무화과 순정」으로 2015년 《지필문학》에서 주최한 공모에 시 부문 신인상을 받고 등단했다.
전국 8도의 자연을 벗 삼아 33년간 여행하였다. 하늘, 바다, 꽃, 섬, 뒤뜰의 아름다움이 시의 주제이다. '마음 편한 무명 시인'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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