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카루나가 작아졌어요 4
문이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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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살릴 거예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머릿속에 울리는 말을 따라
카루나를 데리고 최초의 숲에 도착한 리센은
장로인 아버지에게 카루나를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이 여인은 벌써 생의 경계를 넘어섰단다.
숲의 마법으로 살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니구나.”
리센은 결국 제 목숨을 걸고 최초의 샘으로 가고자 한다.
한편 라크안은 납치당한 카루나를 되찾기 위해
리센의 뒤를 쫓아 최초의 숲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장로와 맞닥트린다.
“친구를 돕겠다는 거냐.”
“아니요, 제 반려를 구하겠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죽음의 목전에서 눈을 뜬 카루나의 손에선
순식간에 생명이 움트기 시작하는데.
머릿속에 울리는 말을 따라
카루나를 데리고 최초의 숲에 도착한 리센은
장로인 아버지에게 카루나를 살려달라고 애원한다.
“이 여인은 벌써 생의 경계를 넘어섰단다.
숲의 마법으로 살릴 수 있는 상태가 아니구나.”
리센은 결국 제 목숨을 걸고 최초의 샘으로 가고자 한다.
한편 라크안은 납치당한 카루나를 되찾기 위해
리센의 뒤를 쫓아 최초의 숲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곳에서 장로와 맞닥트린다.
“친구를 돕겠다는 거냐.”
“아니요, 제 반려를 구하겠다는 겁니다.”
그리하여 죽음의 목전에서 눈을 뜬 카루나의 손에선
순식간에 생명이 움트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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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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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9. 녹음 아래의 그림자
chapter 10. 미처 매듭짓지 못했던 것들에 대하여
chapter 11. 그 이름 조종(弔鐘)으로 들리고
chapter 10. 미처 매듭짓지 못했던 것들에 대하여
chapter 11. 그 이름 조종(弔鐘)으로 들리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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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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