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카루나가 작아졌어요 5
문이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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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숲의 심장이 숲 밖에, 그것도 남쪽으로 가 있다니.
훔쳐가 달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지 않은가.
가서 가져와야겠다. 우리의 새로운 오아시스를.”
올벤의 왕 악시스는 사막에 녹음을 가져올 수 있는
카루나를 납치해 오기 위해 ‘시스’라는 이름을 가진
사절로 위장하여 제국에 방문하고.
황후의 시녀로서 올벤에서 온 사절단을 맞이하게 된
카루나는 자신을 졸졸 쫓아다니는 시스가
어딘지 의뭉스럽지만, 점차 그에게 익숙해져 간다.
올벤의 사절단은 돌아갈 즈음 되어
친교의 의미로 방문자의 연회를 열겠다고 하고.
대망의 연회 당일, 연회장은 비명으로 가득 차며,
카루나와 라크안은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도망이나 그런 걸 생각하면, 곤란해. 알았지?”
“숲의 심장이 숲 밖에, 그것도 남쪽으로 가 있다니.
훔쳐가 달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지 않은가.
가서 가져와야겠다. 우리의 새로운 오아시스를.”
올벤의 왕 악시스는 사막에 녹음을 가져올 수 있는
카루나를 납치해 오기 위해 ‘시스’라는 이름을 가진
사절로 위장하여 제국에 방문하고.
황후의 시녀로서 올벤에서 온 사절단을 맞이하게 된
카루나는 자신을 졸졸 쫓아다니는 시스가
어딘지 의뭉스럽지만, 점차 그에게 익숙해져 간다.
올벤의 사절단은 돌아갈 즈음 되어
친교의 의미로 방문자의 연회를 열겠다고 하고.
대망의 연회 당일, 연회장은 비명으로 가득 차며,
카루나와 라크안은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도망이나 그런 걸 생각하면, 곤란해.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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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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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12. 예정된 몰락
chapter 13. 해가 지는 나라의 손님
chapter 14. 살아야 하는 이유
chapter 13. 해가 지는 나라의 손님
chapter 14. 살아야 하는 이유
저자
저자
문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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