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난 2
나유진 장편소설
Regular price
$14.3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이별을 입에 올린 그 순간부터 변해 버린 태언.
수선이 숨기려 했던 제 운명.
‘죽음의 아이’
사랑하는 태언이 ‘죽음’이 되지 못하게 떠나려 했으나
오히려 타오르는 불길은 거세질 뿐.
“돌아갈 곳이 없다면 가야 할 필요도 없겠지.”
한때는 볼모였으나 이제 망국의 포로가 된 수선.
짓밟힌 마음은 세상의 금은보화로도 열리지 못했다.
태언은 닫힌 그녀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나
혼란한 정세가 번번이 그를 가로막고.
결국 시찰을 나간 사이 두 사람이
탄 마차가 습격을 받는데…….
수선이 숨기려 했던 제 운명.
‘죽음의 아이’
사랑하는 태언이 ‘죽음’이 되지 못하게 떠나려 했으나
오히려 타오르는 불길은 거세질 뿐.
“돌아갈 곳이 없다면 가야 할 필요도 없겠지.”
한때는 볼모였으나 이제 망국의 포로가 된 수선.
짓밟힌 마음은 세상의 금은보화로도 열리지 못했다.
태언은 닫힌 그녀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나
혼란한 정세가 번번이 그를 가로막고.
결국 시찰을 나간 사이 두 사람이
탄 마차가 습격을 받는데…….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1章. 연서(戀書)
12章. 장작은 쌓여 가고
13章. 나는 어찌해야 합니까
14章. 세상을 손에 쥐고도
15章. 마땅히 내 것이 아니라면
16章. 누가 꽃을 꺾었는가
17章. 각자의 고독
18章. 구중궁궐
19章. 달빛 아래 메밀꽃, 눈처럼 하얗건만
20章. 다정이 돌아설 때 더 무정하듯이 上
12章. 장작은 쌓여 가고
13章. 나는 어찌해야 합니까
14章. 세상을 손에 쥐고도
15章. 마땅히 내 것이 아니라면
16章. 누가 꽃을 꺾었는가
17章. 각자의 고독
18章. 구중궁궐
19章. 달빛 아래 메밀꽃, 눈처럼 하얗건만
20章. 다정이 돌아설 때 더 무정하듯이 上
저자
저자
나유진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