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가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시와소금 시인선 112)
박영미 시집 『여름은 가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한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으며 〈봄. 1〉, 〈그리움의 미분 방정식〉, 〈운동화 인사〉, 〈먼 그리움〉, 〈산에 사는 아이〉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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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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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봄. 1/ 그리움의 미분 방정식/ 운동화 인사/ 먼 그리움/ 산에 사는 아이/ 다시 돌아가는 길/ 봄날
슬픔엔 유통기한이 없다/ 소 같은 남자의 사랑/ 그대의 달님방/ 여우의 고백/ 봄. 2/ 그리운 봄
그 집/ 봄이 와
제2부
폭염/ 나비는 어디로/ 마른장마/ 나무가 기르는 나무/ 오후 세 시경. 1 강남 신내과/ 오후 세 시경. 2
밥솥과 심장/ 요나의 기도/ 봄비를 맞으며 생각했지/ 청춘의 감각에 대하여/ 당당당/ 초여름
빈 곳에서 불어오는 바람/ 이런 나의 정직함이여/ 꽃대궐 유감
제3부
가을볕 긴 그림자/ 여름은 가도/ 잃어버린 양. 1/ 잃어버린 양. 2/ 사과/ 도시에 홍수/ 길고양이는 여리지 않다
검은 방에 빛이 들지 않는다/ 해마/ 봄이 떠났다/ 영점 조정/ 개기월식/ 달팽이/ 여인의 초상- 마리 로랑생의 키스
아프리카에서 온 사나이
제4부
봄비/ 거미/ 자장가/ 사라진 그러나 존재하는/ 상상/ 십 년이 지나면/ 목련꽃을 앞에 두고/ 꽃이란 순결한 모순- 가시소년
슬픔에의 공감/ 메주를 띄우며/ 독감/ 낙화/ 네 마음속에는 쥐/ 달빛 모양 인연/ 수도원으로의 초대/ 요양병원 죽그릇
제5부
흐르는 나무/ 개미 하나 개미 둘/ 가을답지 않게/ 문상/ 삶은 고기를 먹자구?/ 무의미의 축제/ 사막의 바람
호우주의보/ 구멍/ 정리/ 허멍고사우르스의 최후/ 위안
작품해성/ 박해림_ 존재와 부재의 경계가 빚는 소통의 시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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