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밀어낼수록 가까워진다(시와소금 시인선 127)
시집 『너는 밀어낼수록 가까워진다』는 〈오후 두 시가 비었다〉, 〈젖은 바닥〉, 〈니스 해변에서〉, 〈배롱나무 아래〉, 〈먼지가 되어〉, 〈어느 발인〉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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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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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젖은 바닥
독과
오후 두 시가 비었다
세숫대야
난민촌
독경
청사포
태종사
젖은 바닥
폐선역
오직
니스 해변에서
꽃꽃이
·
·
[중략]
·
·
제4부 烏解
배롱나무 아래
먼지가 되어
상동댁
烏解
정물화
어느 발인
싱거재봉틀
택배
풍선인형
진영읍
겨울, 저수지에서
작품해설|최은묵
시인의 속말, 그 깊은 진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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