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을 연주하다(시와소금 시인선 132)
전순복 시집
저자 전숙복의 『지붕을 연주하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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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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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압력솥/ 봄의 코스요리/ 호랑나비 저울/ 상이 비둘기/ 벌레의 집은 아늑하지 못하다
실마리/ 좋은 패/ 하이힐/ 자벌레/ 북어/ 지붕을 연주하다/ 사탕과 사랑 사이/ 통영 누비
연뿌리/ 숫돌/ 우산의 이별 방식/ 참말로 먹물/ 풍장
제2부 바람의 계산법
계단 두 개/ 경계의 문턱/ 랜덤 베개/ 모래, 풍경을 낳다/ 편집되는 시간/ 무거운 빈집
마지막 호출/ 고물고물/ 깡깡이 아지매/ 냄새/ 대관식을 위하여/ 겹겹 목련꽃
오점/ 줄줄이 순대/ 나무의 열반/ 이질적인 호흡/ 앵티미스트 INTIMISTE/ 자본주의 부품
제3부 이음매 없는 삶이 어디 있으랴
물집/ 골목/ 미크로 코스모스micro cosmos/ 자반고등어/ 갑 티슈/ 맷돌/ 콜라텍의 열대어
폐경기/ 무명실꾸리/ 비등점/ 불경기의 패션/ 양말/ 숨결이 떠난 풍경/ 두루마리 화장지
꽃시를 풀어내는 여자/ 다발짓기/ 친밀한 척
제4부 무수한 별이 바람에 쓸려갔다
따뜻한 쉼표/ 바보새 알바트로스/ 그해 여름 이후/ 공손한 수화/ 숨기 좋은 방/ Deep Kiss
quick change/ 동명목재/ 조그만 엄마/ 흑백의 시대를 지나온 발/ 퇴화하는 입/ 과분한 세금
치매 걸린 항문/ 도화지/ 꽃을 열게 하는 꽃/ 품
작품해설/ 문광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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