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진 자리, 밥은 익어가고(시와소금 시인선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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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황미라 시인의 시집이다. 황미라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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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지폐를 다리는 여자
눈물바다
지페를 다리는 여자
곡선
발
야외극장
뱀이 지나가는 사이
그저 지나갈 뿐
으암호에서
상원사 가는 길
탈출
이즈음
구름의 기억
미역귀
프란시스
절박節拍하다
고요한 벽
·
·
[중략]
·
·
제4부 나비, 날다
흐르는 못
흔적
장다리꽃
항아리를 닦다
병원 가는 길
살살
복도
낙엽
나비, 날다
오래된 도마
작품해설|전기철
'품'의 상상력, 그리고 어머니
-항아리의 「꽃 진 자리, 밥은 익어가고」
눈물바다
지페를 다리는 여자
곡선
발
야외극장
뱀이 지나가는 사이
그저 지나갈 뿐
으암호에서
상원사 가는 길
탈출
이즈음
구름의 기억
미역귀
프란시스
절박節拍하다
고요한 벽
·
·
[중략]
·
·
제4부 나비, 날다
흐르는 못
흔적
장다리꽃
항아리를 닦다
병원 가는 길
살살
복도
낙엽
나비, 날다
오래된 도마
작품해설|전기철
'품'의 상상력, 그리고 어머니
-항아리의 「꽃 진 자리, 밥은 익어가고」
저자
저자
황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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