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저울에 눈금이 없다(시와소금 시인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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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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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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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제1부 뒤집지 마라
엄마는 총알 13/ 배추꼬리 14/ 엄마가 천재 15/ 넥타이 16/ 공생共生 17/ 엄마 관리인 18/ 거울이 없다 20/ 눈물의 전염 22/ 성인聖人 24/ 쓸만한 궤변 25/ 아내는 달[月]이다 26/ 말 침 27/ 부부싸움 28/ 사소한 이유 30/ 뒤집지 마라 32/ 아내의 저울에 눈금이 없다 34/ 뒷바퀴 36/ 외숙모 이름 38/ 그럴 때 있었다 39/ 애 되다 40/
제2부 못 뺀 자리
보복 43/ 시험 44/ 다짐 45/ 못 뺀 자리 46/ 한국말 어렵다 48/ 그리하면 49/ 욕심 50/ 용서 52/ 응답 54/ 주일 주차장 55/ 촛불을 켜다 56/ 풍경소리 58/ 그림자 밟지 마라 60/ 흔들리며 산다 61/ 결핍의 시간 62/ 거미줄 64/ 미세요 66/ 깍두기 68/ 먹는 이유 70/ 뭐라고 부를까 71/
제3부 거룩한 시간
고향 75/ 백수白手 일기 76/ 상수常數 C 78/ 신발 길 내는 것처럼 80/ 엘리베이터 81/ 떡국은 왜 삐딱한가 82/ 달의 무게 84/ 거룩한 시간 85/ 달의 뒷면 86/ 전기電氣 88/ 고백 89/ 크느라고 90/ 열처리熱處理 92/ 소회 94/ 허튼소리 95/ 잘 96/ 전하, 되옵니다 98/ 말 같잖은 소리 100/ 보라색 102/ 역설逆設 103/
제4부 모자라구먼
국화 107/ 욕심 많은 꽃이 예쁘다 108/ 노을 110/ 슬픈 낙타 112/ 모자로구먼 114/ 착각 116/ 꽃을 기억하라 118/ 해 119/ 전봇대 120/ 월북 122/ 그 여자 123/ 화장 124/ 구출 126/ 할미꽃 127/ 장수 비결 128/ 검은깨 두 알 130/ 어두워야 잘 보인다 131/ 휴대폰님 132/ 꽃은 무죄 134/ 잡초 136/
작품해설 | 임동윤
아내를 바라보는 특별한 시간의 무게 139?
제1부 뒤집지 마라
엄마는 총알 13/ 배추꼬리 14/ 엄마가 천재 15/ 넥타이 16/ 공생共生 17/ 엄마 관리인 18/ 거울이 없다 20/ 눈물의 전염 22/ 성인聖人 24/ 쓸만한 궤변 25/ 아내는 달[月]이다 26/ 말 침 27/ 부부싸움 28/ 사소한 이유 30/ 뒤집지 마라 32/ 아내의 저울에 눈금이 없다 34/ 뒷바퀴 36/ 외숙모 이름 38/ 그럴 때 있었다 39/ 애 되다 40/
제2부 못 뺀 자리
보복 43/ 시험 44/ 다짐 45/ 못 뺀 자리 46/ 한국말 어렵다 48/ 그리하면 49/ 욕심 50/ 용서 52/ 응답 54/ 주일 주차장 55/ 촛불을 켜다 56/ 풍경소리 58/ 그림자 밟지 마라 60/ 흔들리며 산다 61/ 결핍의 시간 62/ 거미줄 64/ 미세요 66/ 깍두기 68/ 먹는 이유 70/ 뭐라고 부를까 71/
제3부 거룩한 시간
고향 75/ 백수白手 일기 76/ 상수常數 C 78/ 신발 길 내는 것처럼 80/ 엘리베이터 81/ 떡국은 왜 삐딱한가 82/ 달의 무게 84/ 거룩한 시간 85/ 달의 뒷면 86/ 전기電氣 88/ 고백 89/ 크느라고 90/ 열처리熱處理 92/ 소회 94/ 허튼소리 95/ 잘 96/ 전하, 되옵니다 98/ 말 같잖은 소리 100/ 보라색 102/ 역설逆設 103/
제4부 모자라구먼
국화 107/ 욕심 많은 꽃이 예쁘다 108/ 노을 110/ 슬픈 낙타 112/ 모자로구먼 114/ 착각 116/ 꽃을 기억하라 118/ 해 119/ 전봇대 120/ 월북 122/ 그 여자 123/ 화장 124/ 구출 126/ 할미꽃 127/ 장수 비결 128/ 검은깨 두 알 130/ 어두워야 잘 보인다 131/ 휴대폰님 132/ 꽃은 무죄 134/ 잡초 136/
작품해설 | 임동윤
아내를 바라보는 특별한 시간의 무게 139?
저자
저자
김용기
부여에서 났고 인천이 키워 원주에서 살고 있다. 한양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006년 「흔들리는 새벽」 외 3편으로 『문학저널』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빚쟁이 되어』, 『목마르다』, 『미명』이 있다. 현재 원주문인협회 회원, 드림교회 장로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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