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나무가 되고 싶어
허시란 에세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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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인생을 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
꽃집 농원을 운영하는 난형 수필가는 자신을 ‘야생화 인생’이라고 말한다. 들녘에 홀로 핀 저 들꽃 - 野生花처럼 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무얼까?
〈꽃물 든 일기장 / 여름날의 편지 / 자화상 /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 가온이와 해온이 / 감자꽃처럼 소박하게 / 느린 우체통〉 들이 그것이다.
작가는 이제, 일흔을 넘어 미처 말하지 못한 저 가슴 속 깊은 곳에 응어리진 이야기들을 끄집어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꽃물 든 일기장〉에는 지난 20여 년간 꽃나무들과 함께한 시간의 기억들이 남아 있다.
사람처럼 저마다의 이름에 향기와 개성을 달고 묵묵히 살아가는 화원의 꽃과 나무들은 작가의 식솔이자 친구들이다.
꽃집 농원을 운영하는 난형 수필가는 자신을 ‘야생화 인생’이라고 말한다. 들녘에 홀로 핀 저 들꽃 - 野生花처럼 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는 무얼까?
〈꽃물 든 일기장 / 여름날의 편지 / 자화상 /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 가온이와 해온이 / 감자꽃처럼 소박하게 / 느린 우체통〉 들이 그것이다.
작가는 이제, 일흔을 넘어 미처 말하지 못한 저 가슴 속 깊은 곳에 응어리진 이야기들을 끄집어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 〈꽃물 든 일기장〉에는 지난 20여 년간 꽃나무들과 함께한 시간의 기억들이 남아 있다.
사람처럼 저마다의 이름에 향기와 개성을 달고 묵묵히 살아가는 화원의 꽃과 나무들은 작가의 식솔이자 친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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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책머리에 | 함박꽃처럼 핀 나의 꽃자리
축하의 글 | 市隱 허창무
竹隱 허봉무
1부 | 고택 안마당, 유년의 풍경소리
어머니의 다듬이 소리
어부바 사랑
부모님 전상서
여섯 남매의 꿈동산
아버지의 회초리
아버지의 선물
잊지 못하는 날
이회서당 이야기
어머니의 손
그녀의 눈동자
옛날 옛적에
요르단강을 되돌아오신 오빠
감꽃이 필 무렵
붉은 담쟁이와 어머니
낡은 재봉틀 앞에서
2부 | 만천리의 봄
만천리의 봄
벚꽃향 날리며
제비꽃에게
한 떨기 시계초 꽃
예쁘다 목백일홍
풍물장터 봄나물
마지막 선물
봄을 노래하는 우리집 식생들아
기도하는 손
꽃대궐 속의 여인
스위첸 할머니
나, 야생화의 겨울나기
봄내 새벽안개에 젖어
3부 | 길 위의 풍경
첫 문학기행, '강원도 고성을 찍다'
화천 탐방
허균, 그리고 이달의 발자국
유자청 담그던 날
비자나무가 되고 싶어
바람의 언덕 태백을 가다
김유정, 그 실레길을 찾아
깊은 가을, 배론성지를 찾아서
성지순례, 풍수원 성당을 다녀오다
오월에 떠난 안면도 기행
여기가 낙원
정선아리랑
춘천의 봄처럼 맑고 깨끗하게
호주여행기
만추에 만난 여인들
4부 | 야생화 인생처럼 살며
향기로운 작약꽃 한 다발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여름날의 편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열며
자화상
무소유
가온이와 해온이
손녀와 반려견
아무 일도 없듯이
감자꽃처럼 소박하게
기억의 정원
꽃물 든 일기장
느린 우체통
환경호르몬
서평│〈비자나무가 되고 싶어〉에 부쳐
「춘천; 문학을 노래하다Ⅱ」
가족 축하의 글
부록│캘리그래피 작품
축하의 글 | 市隱 허창무
竹隱 허봉무
1부 | 고택 안마당, 유년의 풍경소리
어머니의 다듬이 소리
어부바 사랑
부모님 전상서
여섯 남매의 꿈동산
아버지의 회초리
아버지의 선물
잊지 못하는 날
이회서당 이야기
어머니의 손
그녀의 눈동자
옛날 옛적에
요르단강을 되돌아오신 오빠
감꽃이 필 무렵
붉은 담쟁이와 어머니
낡은 재봉틀 앞에서
2부 | 만천리의 봄
만천리의 봄
벚꽃향 날리며
제비꽃에게
한 떨기 시계초 꽃
예쁘다 목백일홍
풍물장터 봄나물
마지막 선물
봄을 노래하는 우리집 식생들아
기도하는 손
꽃대궐 속의 여인
스위첸 할머니
나, 야생화의 겨울나기
봄내 새벽안개에 젖어
3부 | 길 위의 풍경
첫 문학기행, '강원도 고성을 찍다'
화천 탐방
허균, 그리고 이달의 발자국
유자청 담그던 날
비자나무가 되고 싶어
바람의 언덕 태백을 가다
김유정, 그 실레길을 찾아
깊은 가을, 배론성지를 찾아서
성지순례, 풍수원 성당을 다녀오다
오월에 떠난 안면도 기행
여기가 낙원
정선아리랑
춘천의 봄처럼 맑고 깨끗하게
호주여행기
만추에 만난 여인들
4부 | 야생화 인생처럼 살며
향기로운 작약꽃 한 다발
도시농부의 주말농장
여름날의 편지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열며
자화상
무소유
가온이와 해온이
손녀와 반려견
아무 일도 없듯이
감자꽃처럼 소박하게
기억의 정원
꽃물 든 일기장
느린 우체통
환경호르몬
서평│〈비자나무가 되고 싶어〉에 부쳐
「춘천; 문학을 노래하다Ⅱ」
가족 축하의 글
부록│캘리그래피 작품
저자
저자
허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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