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띄우는 강(태원 신인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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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흘러온 삶의 풍경, 그 위에 조용히 띄운 소원 하나
강물처럼 흘러온 삶의 풍경, 그 위에 조용히 띄운 소원 하나
『소원을 띄우는 강』은 일상의 작은 풍경과 사람의 온기, 자연의 변화와 가족에 대한 사랑,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담아낸 함태선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은 꽃 한 송이와 바람 한 줄기, 어머니의 손길과 아이들의 웃음처럼 평범하게 스쳐 지나기 쉬운 순간들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 마음을 담담하고 따뜻한 언어로 건넨다.
시집은 「틈에서 피는 것들」, 「생활의 온도」, 「사람이라는 풍경」, 「길 위의 시간」, 「존재의 시간」 등 다섯 부로 구성되어 있다. 산수유와 수국, 동백과 벚꽃 같은 꽃과 나무에서 시작해 시장의 좌판과 어머니의 밭, 가족의 기억과 손주들의 웃음, 그리고 여행길에서 마주한 풍경과 삶의 내면에 이르기까지 시선은 자연스럽게 삶의 안팎을 오간다.
특히 이 시집에서 자연은 단순한 배경에 머물지 않는다. 꽃은 그리움과 사랑이 되고, 강은 기억과 소망을 품으며, 계절의 변화는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게 한다. 때로는 상처와 외로움, 이별과 상실을 마주하지만 그 끝에서 다시 삶을 향해 걸어갈 힘을 발견한다.
표제작 「소원을 띄우는 강」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물 위에 등불을 띄우며 소원을 빌고, 그 작은 불빛들이 강물의 흐름을 따라 하나의 희망으로 이어진다. 시인이 말하듯 이 시집은 한 사람의 소원만을 담은 책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 한 조각이 잠시 머물고 다시 힘을 얻어 흘러가기를 바라는 작은 기도의 강이다.
삶의 기쁨과 슬픔, 기다림과 그리움이 강물처럼 흘러가는 동안, 시인은 그 곁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을 오래 바라본다. 그리고 그 시선 끝에서 우리에게 묻는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우리가 끝내 마음에 품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소원을 띄우는 강』은 그 질문에 대한 한 사람의 조용한 답이며, 독자의 마음에도 저마다의 소원 하나를 띄워 보내는 시집이다.
강물처럼 흘러온 삶의 풍경, 그 위에 조용히 띄운 소원 하나
『소원을 띄우는 강』은 일상의 작은 풍경과 사람의 온기, 자연의 변화와 가족에 대한 사랑, 지나온 시간의 기억을 한 편 한 편의 시로 담아낸 함태선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은 꽃 한 송이와 바람 한 줄기, 어머니의 손길과 아이들의 웃음처럼 평범하게 스쳐 지나기 쉬운 순간들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 마음을 담담하고 따뜻한 언어로 건넨다.
시집은 「틈에서 피는 것들」, 「생활의 온도」, 「사람이라는 풍경」, 「길 위의 시간」, 「존재의 시간」 등 다섯 부로 구성되어 있다. 산수유와 수국, 동백과 벚꽃 같은 꽃과 나무에서 시작해 시장의 좌판과 어머니의 밭, 가족의 기억과 손주들의 웃음, 그리고 여행길에서 마주한 풍경과 삶의 내면에 이르기까지 시선은 자연스럽게 삶의 안팎을 오간다.
특히 이 시집에서 자연은 단순한 배경에 머물지 않는다. 꽃은 그리움과 사랑이 되고, 강은 기억과 소망을 품으며, 계절의 변화는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게 한다. 때로는 상처와 외로움, 이별과 상실을 마주하지만 그 끝에서 다시 삶을 향해 걸어갈 힘을 발견한다.
표제작 「소원을 띄우는 강」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물 위에 등불을 띄우며 소원을 빌고, 그 작은 불빛들이 강물의 흐름을 따라 하나의 희망으로 이어진다. 시인이 말하듯 이 시집은 한 사람의 소원만을 담은 책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의 마음 한 조각이 잠시 머물고 다시 힘을 얻어 흘러가기를 바라는 작은 기도의 강이다.
삶의 기쁨과 슬픔, 기다림과 그리움이 강물처럼 흘러가는 동안, 시인은 그 곁에서 만난 사람과 풍경을 오래 바라본다. 그리고 그 시선 끝에서 우리에게 묻는다.
지나온 시간 속에서 우리가 끝내 마음에 품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소원을 띄우는 강』은 그 질문에 대한 한 사람의 조용한 답이며, 독자의 마음에도 저마다의 소원 하나를 띄워 보내는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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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평범한 하루에서 건져 올린 마음의 풍경, 그리고 다시 삶으로 흐르는 시
강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보다 주변의 풍경을 품으며 묵묵히 흐른다. 함태선 시인의 『소원을 띄우는 강』도 그러하다. 이 시집은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순간보다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작은 장면들에서 출발한다. 꽃이 피고 지는 순간, 시장의 소란스러운 풍경, 가족의 웃음, 여행지에서 바라본 낯선 강과 바다까지, 시인은 일상의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 깃든 마음을 한 편의 시로 길어 올린다.
첫 번째 부 「틈에서 피는 것들」에서는 꽃과 나무를 통해 생명의 힘과 기다림, 그리움을 노래한다. 특히 「틈의 생」에서 돌과 돌 사이를 뚫고 피어나는 민들레는 좁고 힘겨운 자리에서도 끝내 생을 밀어 올리는 존재의 힘을 보여준다. 작은 틈에서도 생명이 피어나듯, 시인은 평범한 풍경 속에서 삶을 이어 가게 하는 힘을 발견한다.
두 번째 부 「생활의 온도」에서는 배추전 한 장의 소박한 온기와 시장 좌판에 앉은 어머니, 밭고랑에 남은 어머니의 흔적처럼 생활 가까이에 있는 장면들이 시가 된다. 그 풍경 속에는 가족을 향한 사랑과 지나간 세월에 대한 그리움이 깊게 배어 있다. 세 번째 부 「사람이라는 풍경」에서는 가족과 이웃, 유년의 기억을 돌아보며 사람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마음을 그린다. 손주들의 웃음과 아이의 작은 일상에서는 생명의 여린 기쁨을, 어머니를 떠올리는 시편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네 번째 부 「길 위의 시간」에서는 다낭 여행에서 만난 시장과 바다, 강과 낯선 도시의 풍경이 펼쳐진다. 시인은 여행의 설렘에 머물지 않고, 멀리 떠나서야 비로소 느끼는 가족의 소중함과 돌아갈 곳의 따뜻함까지 함께 바라본다. 표제작 「소원을 띄우는 강」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물 위에 등불을 띄우며 소원을 빈다. 그 모습을 통해 시인은 사람마다 품은 소망은 달라도 마음속 기도의 온도는 서로 닮아 있음을 전한다.
마지막 부 「존재의 시간」에서는 겨울과 바다, 비와 달빛, 그리고 길을 통해 삶과 존재에 대한 사유가 이어진다. 「길」에서 시인은 누군가 먼저 내디딘 발자국이 쌓여 하나의 길이 된다는 사실을 돌아본다. 이 시집 역시 시인이 살아오며 남긴 기억과 사유의 발자국들이 모여 하나의 길을 이루고 있다.
『소원을 띄우는 강』은 삶을 마냥 아름답게만 그리지 않는다. 외로움과 상실, 관계의 아픔과 지나간 시간도 담담하게 마주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꽃은 피고, 민들레는 틈을 밀어 올리며, 강물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시인은 평범한 하루와 작은 생명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발견하고, 독자에게 삶을 견디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믿음과 희망을 건넨다.
책장을 덮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도 저마다 마음속에 하나의 소원을 품고, 삶이라는 강물 위에 조용히 띄워 보내며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소원을 띄우는 강』은 그렇게 평범한 삶의 순간들을 시로 건져 올려, 독자의 마음 위에도 오래도록 잔잔한 물결 하나를 남기는 시집이다.
강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기보다 주변의 풍경을 품으며 묵묵히 흐른다. 함태선 시인의 『소원을 띄우는 강』도 그러하다. 이 시집은 거창한 사건이나 특별한 순간보다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작은 장면들에서 출발한다. 꽃이 피고 지는 순간, 시장의 소란스러운 풍경, 가족의 웃음, 여행지에서 바라본 낯선 강과 바다까지, 시인은 일상의 순간들을 오래 바라보며 그 안에 깃든 마음을 한 편의 시로 길어 올린다.
첫 번째 부 「틈에서 피는 것들」에서는 꽃과 나무를 통해 생명의 힘과 기다림, 그리움을 노래한다. 특히 「틈의 생」에서 돌과 돌 사이를 뚫고 피어나는 민들레는 좁고 힘겨운 자리에서도 끝내 생을 밀어 올리는 존재의 힘을 보여준다. 작은 틈에서도 생명이 피어나듯, 시인은 평범한 풍경 속에서 삶을 이어 가게 하는 힘을 발견한다.
두 번째 부 「생활의 온도」에서는 배추전 한 장의 소박한 온기와 시장 좌판에 앉은 어머니, 밭고랑에 남은 어머니의 흔적처럼 생활 가까이에 있는 장면들이 시가 된다. 그 풍경 속에는 가족을 향한 사랑과 지나간 세월에 대한 그리움이 깊게 배어 있다. 세 번째 부 「사람이라는 풍경」에서는 가족과 이웃, 유년의 기억을 돌아보며 사람 사이에 오가는 따뜻한 마음을 그린다. 손주들의 웃음과 아이의 작은 일상에서는 생명의 여린 기쁨을, 어머니를 떠올리는 시편에서는 시간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흔적을 만날 수 있다.
네 번째 부 「길 위의 시간」에서는 다낭 여행에서 만난 시장과 바다, 강과 낯선 도시의 풍경이 펼쳐진다. 시인은 여행의 설렘에 머물지 않고, 멀리 떠나서야 비로소 느끼는 가족의 소중함과 돌아갈 곳의 따뜻함까지 함께 바라본다. 표제작 「소원을 띄우는 강」에서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물 위에 등불을 띄우며 소원을 빈다. 그 모습을 통해 시인은 사람마다 품은 소망은 달라도 마음속 기도의 온도는 서로 닮아 있음을 전한다.
마지막 부 「존재의 시간」에서는 겨울과 바다, 비와 달빛, 그리고 길을 통해 삶과 존재에 대한 사유가 이어진다. 「길」에서 시인은 누군가 먼저 내디딘 발자국이 쌓여 하나의 길이 된다는 사실을 돌아본다. 이 시집 역시 시인이 살아오며 남긴 기억과 사유의 발자국들이 모여 하나의 길을 이루고 있다.
『소원을 띄우는 강』은 삶을 마냥 아름답게만 그리지 않는다. 외로움과 상실, 관계의 아픔과 지나간 시간도 담담하게 마주한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꽃은 피고, 민들레는 틈을 밀어 올리며, 강물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시인은 평범한 하루와 작은 생명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발견하고, 독자에게 삶을 견디는 사람에 대한 따뜻한 믿음과 희망을 건넨다.
책장을 덮고 나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도 저마다 마음속에 하나의 소원을 품고, 삶이라는 강물 위에 조용히 띄워 보내며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
『소원을 띄우는 강』은 그렇게 평범한 삶의 순간들을 시로 건져 올려, 독자의 마음 위에도 오래도록 잔잔한 물결 하나를 남기는 시집이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_ 5
1부 틈에서 피는 것들
산수유_13 / 담쟁이_14 / 매실의 시간_16 / 수양버들 그늘에서_17 / 참꽃_18 / 이팝나무_19 / 오월_20 / 채송화_22 / 목련이 피면_24 / 수국이 필 때면_26 / 겨울 수국_28 / 낙엽_29 / 동백_30 / 애기똥풀 앞에서_31 / 동백꽃 피는 실레마을에서_32 / 벚꽃의 발화_34 / 벚꽃의 장례식_36 / 꽃물 드는 시간_38 / 틈의 생_40
제2부 생활의 온도
배추전_45 / 토끼풀꽃_46 / 돌아온 사랑_48 / 빈 요람 앞에서_50 / 고추 말리는 날_52 / 온의동 풍물시장_54 / 오후 세 시의 좌판_56 / 엄마의 밭_58 / 그 집의 사계_59 / 탈수의 시간_60 / 경계의 안쪽_62 / 건망증?_63 / 건망증?_64 / 겸손_66 / 고백_68 / 별이 내려앉은 저녁_70 / 적막의 간격_72 / 그대는 건축가_74
제3부 사람이라는 풍경
곁_79 / 어머니의 청초호_80 / 갯배의 노래_82 / 새끼_84 / 유리창 극장_86 / 월송리 순애의 뜰_88 / 동산 아래 유년_90 / 유예된 계절_92 / 박경리 문학공원에서_94 / 마음의 자리_96 / 라면 먹기 첫 도전_98 / 짱이에게_100 / 할머니의 봄_102 / 열꽃_103 / 아장아장 구름 신발_104 / 별을 밟는 아이_105 / 벚꽃 까까_106 / 회상_108 / 조개 같은 남자_110 / 여명_111 / 언어의 균열_112
제4부 길 위의 시간
비, 다낭_115 / 오토바이의 바다_116 / 흐린 날의 길_117 / 한시장에서_118 / 다낭의 한강_120 / 바나힐 케이블카_121 / 운무 속의 골든브릿지_122 / 소원을 띄우는 강_123 / 미케비치의 아침_124 / 다낭을 떠나는 비행기 창가에서_126 / 새벽의 인천공항_128
제5부 존재의 시간
겨울왕국_133 / 물결처럼, 숨처럼_134 / 한 겨울의 길_136 / 겨울 바다_138 / 2월_139 / 여름의 자리_140 / 팔월 한낮_141 / 비의 측량_142 / 경청_143 / 답례_144 / 달빛 뒤로 숨다_146 / 말이 머무는 벽_148 / 지우개_149 / 거리의 온도_150 / 詩_152 / 구름_154 / 새벽_155 / 길_156
1부 틈에서 피는 것들
산수유_13 / 담쟁이_14 / 매실의 시간_16 / 수양버들 그늘에서_17 / 참꽃_18 / 이팝나무_19 / 오월_20 / 채송화_22 / 목련이 피면_24 / 수국이 필 때면_26 / 겨울 수국_28 / 낙엽_29 / 동백_30 / 애기똥풀 앞에서_31 / 동백꽃 피는 실레마을에서_32 / 벚꽃의 발화_34 / 벚꽃의 장례식_36 / 꽃물 드는 시간_38 / 틈의 생_40
제2부 생활의 온도
배추전_45 / 토끼풀꽃_46 / 돌아온 사랑_48 / 빈 요람 앞에서_50 / 고추 말리는 날_52 / 온의동 풍물시장_54 / 오후 세 시의 좌판_56 / 엄마의 밭_58 / 그 집의 사계_59 / 탈수의 시간_60 / 경계의 안쪽_62 / 건망증?_63 / 건망증?_64 / 겸손_66 / 고백_68 / 별이 내려앉은 저녁_70 / 적막의 간격_72 / 그대는 건축가_74
제3부 사람이라는 풍경
곁_79 / 어머니의 청초호_80 / 갯배의 노래_82 / 새끼_84 / 유리창 극장_86 / 월송리 순애의 뜰_88 / 동산 아래 유년_90 / 유예된 계절_92 / 박경리 문학공원에서_94 / 마음의 자리_96 / 라면 먹기 첫 도전_98 / 짱이에게_100 / 할머니의 봄_102 / 열꽃_103 / 아장아장 구름 신발_104 / 별을 밟는 아이_105 / 벚꽃 까까_106 / 회상_108 / 조개 같은 남자_110 / 여명_111 / 언어의 균열_112
제4부 길 위의 시간
비, 다낭_115 / 오토바이의 바다_116 / 흐린 날의 길_117 / 한시장에서_118 / 다낭의 한강_120 / 바나힐 케이블카_121 / 운무 속의 골든브릿지_122 / 소원을 띄우는 강_123 / 미케비치의 아침_124 / 다낭을 떠나는 비행기 창가에서_126 / 새벽의 인천공항_128
제5부 존재의 시간
겨울왕국_133 / 물결처럼, 숨처럼_134 / 한 겨울의 길_136 / 겨울 바다_138 / 2월_139 / 여름의 자리_140 / 팔월 한낮_141 / 비의 측량_142 / 경청_143 / 답례_144 / 달빛 뒤로 숨다_146 / 말이 머무는 벽_148 / 지우개_149 / 거리의 온도_150 / 詩_152 / 구름_154 / 새벽_155 / 길_156
저자
저자
함태선 함태선 | 시인
강원 고성에서 태어나 2013년 제114회 『한울문학』 신인상을 수상해 문단에 등단했으며, 2014년 한울문학 작가상, 2015년 서정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 한국예총도연합회 공로패, 2024년 (사)한국문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공로장을 수상했다.
2026년 제1회 신사임당 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로부터 시낭송 강사 인증을 받았다.
현재 강원문협 사무차장과 강원시낭송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강원문학 60년사』 편집간사, 춘천문인협회 회원, 춘천시울림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 저서로 시집 『산으로 간 푸른 바다』(2022)가 있다.
강원 고성에서 태어나 2013년 제114회 『한울문학』 신인상을 수상해 문단에 등단했으며, 2014년 한울문학 작가상, 2015년 서정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2022년 한국예총도연합회 공로패, 2024년 (사)한국문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 공로장을 수상했다.
2026년 제1회 신사임당 문학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로부터 시낭송 강사 인증을 받았다.
현재 강원문협 사무차장과 강원시낭송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강원문학 60년사』 편집간사, 춘천문인협회 회원, 춘천시울림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 저서로 시집 『산으로 간 푸른 바다』(202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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