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삼영의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아이들 곁에서, 강원교육을 생각하다
Regular price
$22.4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이들을 그리고 강원도를 사랑하는 사람
이 책을 쓴 저자 강삼영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강원도에서 살고 있는 강원도 토박이다. 누구보다 강원도를 사랑하고, 마을에서 만난 아이들을 사랑했다. "삼척 고천분교에서 지낸 3년은 교직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였다"고 말하는 그 시절, 저자는 아이마다 필요한 도움이 다르다는 걸 보았으며 구구셈이 필요한 아이에겐 구구셈부터, 글자를 깨치지 못한 아이에겐 아이와 함께 사는 할아버지와 강아지 이름을 써 가며 글자를 가르쳤다. 아이들 곁에 있는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교단을 떠나 교육청으로 일터를 옮길 때도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이들이 교육청으로 가서 제발 시험 좀 줄여 달라고 부탁하더란다. 당시 이명박 정부 시절이라 전국 단위로 일제고사를 쳐서 아이들을 성적으로 줄을 세우는 상황이었다. 교사는 교사들대로 시험과 과도한 업무로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제발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아이들과 동료 교사들의 바람이 그를 교실에서 교육청으로 옮겨 가게 한 동력이 되었다. 대변인 일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토론하며 교육에 대한 그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섬세해졌다.
2018년에는 태백 미래학교 교장으로 부임해 학교를 공립학교로 전환하는 일을 해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장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장애 정도에 따라 아이 한 명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마주한 발달의 과업보다, 전체 진도와 중간 수준의 수업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우리 교육의 관행에 근본적인 의문"이 들면서 그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 뒤 저자는 줄곧 '진짜' 교육이, '진짜' 학력이 무엇일까 사유하고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걸음씩 내디뎠다.
교육,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진짜 학력이란 무엇일까? 진짜 학력을 키우기 위해서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학력과 교육이란 말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대학과 직업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다. 정말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어떤 직업을 갖게 되었는지가 학력이고 교육의 결과일까? 저자는 말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배운 것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서는 힘을 기르고,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생이다. '학력'이란 이 모든 것을 품는 능력이다. '학습學習'의 '습習'에는 어린 새가 날갯짓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운 것을 익히는 과정, 그 끝에서 발휘되는 힘이 바로 학력이다. '학력學力'은 '학습을 통해 발휘되는 능력力'이다.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능력,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능력이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이야기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제일 높다. 2012년 이후 15년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놀랍게도 자살이다. 2023년 청소년 자살률은 27.3명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했다. 고립·은둔 청년도 증가 추세다. 2024년 첫 정부 실태 조사 결과, 고립·은둔 청년을 54만 명으로 추산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10대부터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 경제 성장을 중심으로 내달려 온 결과가 아닐까?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위해 어릴 때부터 경쟁해야만 하는 교육 시스템이 저 수치로 드러나는 게 아닐까? 물론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도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교육 시스템은 상위 그룹이 이루어 낸 성과에만 집중하고 그것을 지원해 왔다. 학교에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계속 실패하는 경험으로 다시 도전할 힘조차 상실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하루아침에 바뀔 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 수만도 없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을 위해서, 교사를 위해서 그리고 학부모를 위해서. 우리 모두를 위해서 말이다.
교육은 모두를 빛나게 해야 한다
진짜 학력을 차곡차곡 쌓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평가가 필요하다. 마치 계단을 한 칸씩 오르듯, '진단평가-형성평가-총괄평가' 시스템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 한다.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진단평가), 수업을 통해 제대로 배우고 있는지 중간중간 확인하고(형성평가), 그동안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총괄평가) 과정이 지켜져야 한다. 이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모든 순간을 살피고 지원하는 평가가 될 것이다.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도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리고 평가도 필요하다. 지금 학생의 배움 상태가 어떤지 알아야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다. 그럴려면 제대로 알고 평가해야 한다. 저자는 평가하는 방법을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제안하고 있다. 물론 이 또한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다. 저자는 현실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놓치지 않고 살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그리고 평가를 학부모와 공유하는 과정과 행정 시스템에서 무엇을 지원해야 하는지까지도 말하고 있다. 고민이 구체적이면 길을 찾을 수 있고 시작할 수 있다.
진짜 학력이 무엇인지, 진학과 진로 교육이 어떠해야 하는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떤 교육을 펼쳐야 하는지 철학적인 사유에서부터 학생마다 어떤 단계에서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다양한 지원 시스템과 학부모들을 포함할 수 있는 '학부모 학교'에 대한 고민, 지역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교사의 교권과 전문성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까지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것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적절한 데이터와 사례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충분히 드러내면서도, 철학과 방향을 담은 여러 대안이 인상 깊"다는 교육부 장관의 추천사와 "당위적 선언이 아닌 따뜻한 교육적 혜안이 돋보이며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교육 주체의 일독을 권"한다는 국가교육회의 의장의 이야기에서도 이 책의 진가를 엿볼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새로운 변화의 시기, 우리 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 이 책과 함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쓴 저자 강삼영은 강원도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강원도에서 살고 있는 강원도 토박이다. 누구보다 강원도를 사랑하고, 마을에서 만난 아이들을 사랑했다. "삼척 고천분교에서 지낸 3년은 교직 인생의 가장 빛나는 시기였다"고 말하는 그 시절, 저자는 아이마다 필요한 도움이 다르다는 걸 보았으며 구구셈이 필요한 아이에겐 구구셈부터, 글자를 깨치지 못한 아이에겐 아이와 함께 사는 할아버지와 강아지 이름을 써 가며 글자를 가르쳤다. 아이들 곁에 있는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교단을 떠나 교육청으로 일터를 옮길 때도 아이들에게 물었다. 아이들이 교육청으로 가서 제발 시험 좀 줄여 달라고 부탁하더란다. 당시 이명박 정부 시절이라 전국 단위로 일제고사를 쳐서 아이들을 성적으로 줄을 세우는 상황이었다. 교사는 교사들대로 시험과 과도한 업무로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실정이었다. 제발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목소리가 높았다. 아이들과 동료 교사들의 바람이 그를 교실에서 교육청으로 옮겨 가게 한 동력이 되었다. 대변인 일을 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토론하며 교육에 대한 그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섬세해졌다.
2018년에는 태백 미래학교 교장으로 부임해 학교를 공립학교로 전환하는 일을 해냈다. 그리고 그곳에서 장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이 장애 정도에 따라 아이 한 명에게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다.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마주한 발달의 과업보다, 전체 진도와 중간 수준의 수업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우리 교육의 관행에 근본적인 의문"이 들면서 그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그 뒤 저자는 줄곧 '진짜' 교육이, '진짜' 학력이 무엇일까 사유하고 사람들 이야기를 들으면서 한 걸음씩 내디뎠다.
교육,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
진짜 학력이란 무엇일까? 진짜 학력을 키우기 위해서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학력과 교육이란 말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대학과 직업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다. 정말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어떤 직업을 갖게 되었는지가 학력이고 교육의 결과일까? 저자는 말한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배운 것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서는 힘을 기르고, 우리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학생이다. '학력'이란 이 모든 것을 품는 능력이다. '학습學習'의 '습習'에는 어린 새가 날갯짓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운 것을 익히는 과정, 그 끝에서 발휘되는 힘이 바로 학력이다. '학력學力'은 '학습을 통해 발휘되는 능력力'이다.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능력,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 능력이다.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이야기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자살률이 제일 높다. 2012년 이후 15년간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는 놀랍게도 자살이다. 2023년 청소년 자살률은 27.3명으로, 전년 대비 8.5% 증가했다. 고립·은둔 청년도 증가 추세다. 2024년 첫 정부 실태 조사 결과, 고립·은둔 청년을 54만 명으로 추산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10대부터 은둔 생활을 시작했다. 경제 성장을 중심으로 내달려 온 결과가 아닐까?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위해 어릴 때부터 경쟁해야만 하는 교육 시스템이 저 수치로 드러나는 게 아닐까? 물론 안정된 직업을 가질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 그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도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교육 시스템은 상위 그룹이 이루어 낸 성과에만 집중하고 그것을 지원해 왔다. 학교에서 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학생들은 계속 실패하는 경험으로 다시 도전할 힘조차 상실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하루아침에 바뀔 수는 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손놓고 있을 수만도 없다.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들을 위해서, 교사를 위해서 그리고 학부모를 위해서. 우리 모두를 위해서 말이다.
교육은 모두를 빛나게 해야 한다
진짜 학력을 차곡차곡 쌓아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평가가 필요하다. 마치 계단을 한 칸씩 오르듯, '진단평가-형성평가-총괄평가' 시스템을 확실하게 정착시켜야 한다.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진단평가), 수업을 통해 제대로 배우고 있는지 중간중간 확인하고(형성평가), 그동안 배운 것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총괄평가) 과정이 지켜져야 한다. 이는 단순한 시험이 아니라, 아이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모든 순간을 살피고 지원하는 평가가 될 것이다.
학생도 교사도 학부모도 '평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리고 평가도 필요하다. 지금 학생의 배움 상태가 어떤지 알아야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다. 그럴려면 제대로 알고 평가해야 한다. 저자는 평가하는 방법을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으로 제안하고 있다. 물론 이 또한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다. 저자는 현실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놓치지 않고 살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꿰뚫고 있다. 그리고 평가를 학부모와 공유하는 과정과 행정 시스템에서 무엇을 지원해야 하는지까지도 말하고 있다. 고민이 구체적이면 길을 찾을 수 있고 시작할 수 있다.
진짜 학력이 무엇인지, 진학과 진로 교육이 어떠해야 하는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떤 교육을 펼쳐야 하는지 철학적인 사유에서부터 학생마다 어떤 단계에서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다양한 지원 시스템과 학부모들을 포함할 수 있는 '학부모 학교'에 대한 고민, 지역공동체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그리고 교사의 교권과 전문성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까지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것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적절한 데이터와 사례를 활용하여 문제점을 충분히 드러내면서도, 철학과 방향을 담은 여러 대안이 인상 깊"다는 교육부 장관의 추천사와 "당위적 선언이 아닌 따뜻한 교육적 혜안이 돋보이며 강원도뿐만 아니라 전국 모든 교육 주체의 일독을 권"한다는 국가교육회의 의장의 이야기에서도 이 책의 진가를 엿볼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한 새로운 변화의 시기, 우리 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 것인가 이 책과 함께 길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1부 강원교육이 묻고 강삼영이 답하다
새로운 강원교육이 나아갈 방향은?
강삼영을 성장시킨 시간
2세대 진보교육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2026년,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강원교육, 값비싼 비용을 치르다
진짜 강원교육, 모든 아이는 빛나야 한다
진짜 학력, 어떻게 실현할까?
진짜 학력 vs 가짜 학력
기본학력을 탄탄히 잡아 주어야 한다
학력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공부는 효율적이어야 한다
수업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느린 학생은 친절하게, 잘하는 학생은 더 잘하게 돕는 교육
학교와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방안은 무엇일까?
지역사회는 살아 있는 거대한 교과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진로특구와 마을교육공동체
지방 소멸 위기를 막는 방파제, 유?초?중?고 복합 캠퍼스
교육의 새로운 협치 모델, 교육상생협의회
다시, 학교가 지역사회의 섬으로 남지 않으려면
바람직한 진학?진로 교육이란 어떤 것인가?
진학과 진로,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학에 잘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두의 꿈을 빛나게 해 주는 진학교육
강원도를 사랑하고 강원도를 키우는 인재 양성
진짜 교육, 철학을 바로잡자
민주시민, 어떻게 키울 것인가?
민주시민교육이란 무엇인가?
민주시민교육의 출발은 헌법교육
학교 교육과정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실천적 학습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토의?토론 수업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일상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강원이 특별히 잘할 수 있는 교육-생태와 평화
모두가 행복한 교육, 정말 가능할까?
행복이 교육목표가 될 수 있을까?
아이들을 저마다 빛나게 하는 방법?만개(滿開: 활짝 핌)의 동아리
힘든 아이에게는 더 특별한 관심을
위기학생에 대한 긴급 지원 시스템
학교가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 중학교까지 기다려요!
인공지능(AI) 시대, 강원교육이 나아갈 방향은?
알파고를 장착한 이세돌을 키우자
인공지능 시대, 교육은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나?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키우기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잘 활용하기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고민하기
AI 전문 인재 양성고등학교 설립
이미 우리 앞에 도착한 인공지능 시대
교사의 교권과 교육 전문성,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도대체, 교권이란 무엇인가?
교권 침해는 왜 일어나는가?
교사와 학부모, 이대로 갈라서도 되는 걸까?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전국 최고의 교원 연수, 교사 성장 시스템
학부모가 교육 혁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학부모는 어떤 존재일까?
"학부모는 처음이에요. 어디에서 뭘 배울 수 있나요?"
학부모가 함께 공부했으면 하는 것들
학교 운영에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을까?
학교교육 참여, 더 나아가 지역사회 연결까지
강원교육이 사회적 불평등을 막아 낼 수 있을까?
"있는 집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
"교육 불평등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학교가 불평등을 줄일 수 있을까?
강원교육은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출발선 평등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
학교가 아이들에게 평등한 공간이 되려면?
초-중-고별로 섬세한 접근이 필요하다
특수교육에 더 많은 지원을
학교가 '교육 결과의 평등'까지 보장할 수 있을까?
교육은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2부 강원교육을 위한 강삼영의 생각
학교는 작은 사회, '교육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교육은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라 삶 그 자체
개별화 교육이 미래 교육이다
'공부를 잘한다'
문해력 교육에 과감한 투자를
다시 깨달은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지금 강원교육에 필요한 것은 전환이다"
아동·청소년기 스마트폰 의존 심화 대책 시급
들어라, 아스팔트에 선 교사의 외침을
AI 과학고 설립이 필요하다
디지털 교과서 전면 도입 반대한다
작은 학교를 지키는 것이 정말 아이들을 위하는 길일까?
'학부모 학교' 없이는 원만한 가정과 학교 교육 생각할 수 없어
교사 정치기본권 결단할 때
부록 다시 시작한 강원교육 대장정
새로운 강원교육이 나아갈 방향은?
강삼영을 성장시킨 시간
2세대 진보교육을 넘어 새로운 도전을
2026년, 새로운 교육이 필요하다
강원교육, 값비싼 비용을 치르다
진짜 강원교육, 모든 아이는 빛나야 한다
진짜 학력, 어떻게 실현할까?
진짜 학력 vs 가짜 학력
기본학력을 탄탄히 잡아 주어야 한다
학력을 제대로 평가해야 한다
공부는 효율적이어야 한다
수업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
느린 학생은 친절하게, 잘하는 학생은 더 잘하게 돕는 교육
학교와 지역공동체가 함께하는 방안은 무엇일까?
지역사회는 살아 있는 거대한 교과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진로특구와 마을교육공동체
지방 소멸 위기를 막는 방파제, 유?초?중?고 복합 캠퍼스
교육의 새로운 협치 모델, 교육상생협의회
다시, 학교가 지역사회의 섬으로 남지 않으려면
바람직한 진학?진로 교육이란 어떤 것인가?
진학과 진로,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학에 잘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두의 꿈을 빛나게 해 주는 진학교육
강원도를 사랑하고 강원도를 키우는 인재 양성
진짜 교육, 철학을 바로잡자
민주시민, 어떻게 키울 것인가?
민주시민교육이란 무엇인가?
민주시민교육의 출발은 헌법교육
학교 교육과정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실천적 학습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토의?토론 수업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일상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강원이 특별히 잘할 수 있는 교육-생태와 평화
모두가 행복한 교육, 정말 가능할까?
행복이 교육목표가 될 수 있을까?
아이들을 저마다 빛나게 하는 방법?만개(滿開: 활짝 핌)의 동아리
힘든 아이에게는 더 특별한 관심을
위기학생에 대한 긴급 지원 시스템
학교가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 중학교까지 기다려요!
인공지능(AI) 시대, 강원교육이 나아갈 방향은?
알파고를 장착한 이세돌을 키우자
인공지능 시대, 교육은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하나?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키우기
교육력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잘 활용하기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고민하기
AI 전문 인재 양성고등학교 설립
이미 우리 앞에 도착한 인공지능 시대
교사의 교권과 교육 전문성,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도대체, 교권이란 무엇인가?
교권 침해는 왜 일어나는가?
교사와 학부모, 이대로 갈라서도 되는 걸까?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
전국 최고의 교원 연수, 교사 성장 시스템
학부모가 교육 혁신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학부모는 어떤 존재일까?
"학부모는 처음이에요. 어디에서 뭘 배울 수 있나요?"
학부모가 함께 공부했으면 하는 것들
학교 운영에 학부모도 참여할 수 있을까?
학교교육 참여, 더 나아가 지역사회 연결까지
강원교육이 사회적 불평등을 막아 낼 수 있을까?
"있는 집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
"교육 불평등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학교가 불평등을 줄일 수 있을까?
강원교육은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출발선 평등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
학교가 아이들에게 평등한 공간이 되려면?
초-중-고별로 섬세한 접근이 필요하다
특수교육에 더 많은 지원을
학교가 '교육 결과의 평등'까지 보장할 수 있을까?
교육은 사회를 바꿀 수 있을까?
2부 강원교육을 위한 강삼영의 생각
학교는 작은 사회, '교육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교육은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 아니라 삶 그 자체
개별화 교육이 미래 교육이다
'공부를 잘한다'
문해력 교육에 과감한 투자를
다시 깨달은 민주시민교육의 중요성
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라! "지금 강원교육에 필요한 것은 전환이다"
아동·청소년기 스마트폰 의존 심화 대책 시급
들어라, 아스팔트에 선 교사의 외침을
AI 과학고 설립이 필요하다
디지털 교과서 전면 도입 반대한다
작은 학교를 지키는 것이 정말 아이들을 위하는 길일까?
'학부모 학교' 없이는 원만한 가정과 학교 교육 생각할 수 없어
교사 정치기본권 결단할 때
부록 다시 시작한 강원교육 대장정
저자
저자
강삼영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청소년 스마트폰프리 운동본부 공동대표
(사)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이사
2022년 강원도교육감 선거 민주진보 후보
모두가특별한교육연구원 원장(전)
강원도교육청 기획조정관(전)
강원교육 비전2030 추진단 단장(전)
강원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장(전)
태백미래학교 교장(전)
강원도교육청 대변인(전)
모두를 위한 교육 추진위원단(전)
시인(〈동시마중〉 창간호 등단)
죽리초, 장호초, 삼척초, 미로초(고천분교),
망상초, 동호초 교사(전)
춘천교대, 춘천교육대학원 졸업
망상초, 묵호중, 북평고 졸업
동해시 출생
청소년 스마트폰프리 운동본부 공동대표
(사)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이사
2022년 강원도교육감 선거 민주진보 후보
모두가특별한교육연구원 원장(전)
강원도교육청 기획조정관(전)
강원교육 비전2030 추진단 단장(전)
강원도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장(전)
태백미래학교 교장(전)
강원도교육청 대변인(전)
모두를 위한 교육 추진위원단(전)
시인(〈동시마중〉 창간호 등단)
죽리초, 장호초, 삼척초, 미로초(고천분교),
망상초, 동호초 교사(전)
춘천교대, 춘천교육대학원 졸업
망상초, 묵호중, 북평고 졸업
동해시 출생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