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조선문학시인선 674)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권은 〈의사는 아니어서〉, 〈굽다던데〉, 〈불과해서〉, 〈우수 같은 것이어서〉, 〈안다〉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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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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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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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8월27일
의사는 아니어서/굽다던데/불과해서/우수 같은 것이어서/안다/우리 몫이 아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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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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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4일
면할 듯싶어서/정답일 듯싶어서/흉내하기 따라하기 같아서/그게 그거 같아서/자초해서/삶 맞을 수 있으려나/
이기고도 진 전쟁 같아서/바꿔봅시다/외면이 쇼값이어서/올 테면 와 보라고/송장 치울 일 없거든/하책 택할 수야/
말이 없어서/검정페인팅이나 안 했으면/블랙으로 번져서/멍텅구리냐?둘 다냐?/눈에 감태 끼어서야/유형 보내버렸으면/개뿔 같아서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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