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3(조선문학시인선 675)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3권은 〈포위말 뚫을지〉, 〈답 될 듯〉, 〈환상뿐인데〉, 〈1.5시력 같아서〉, 〈더럽게 답해서야〉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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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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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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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5일
포위말 뚫을지/답 될 듯/환상뿐인데/1.5시력 같아서/더럽게 답해서야/꺽이는 수가 있어서
2019년 9월6일
2019년 9월7일
2019년 9월8일
2019년 9월9일
2019년 9월10일
2019년 9월11일
2019년 9월13일
2019년 9월14일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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