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5(조선문학시인선 677)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5권은 〈더 좋을 것을〉, 〈가슴에 새겨서〉, 〈가로채기 거든〉, 〈지켜보기뿐이어서〉, 〈수시용이면〉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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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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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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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25일
더 좋을 것을/가슴에 새겨서/가로채기 거든/지켜보기뿐이어서/수시용이면/건널목마다 놓여있는 듯해서/허니 법 있으나마나/자리 박차 열외값/상대 죽이기라니/그래도 들리 듯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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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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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3일
왼지 오래여서/복당이 천당인 셈/물러가라/유치찬란해서/그른 것이 없던데/우리만도 못하니 짖지/허시게/허허가 히히 같아서/미 우선주의 방식으로/위험이어서/분위기여서/분명한 건 한판/무색은 아닐 듯 싶어서/피할 수 있겠나/APT 내세워서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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