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9(조선문학시인선 681)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9권은 〈안 먹힌 게지〉, 〈못 면한 것 같아서〉, 〈못 돼서〉, 〈필수일 듯〉, 〈털어서 먼지 안 난 사람 있나〉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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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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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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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4일
안 먹힌 게지/못 면한 것 같아서/못 돼서/필수일 듯/털어서 먼지 안 난 사람 있나/다르겠나/반감뿐일 밖에/빈혈기 못 면해서/퀵은 계약도 없어서/가관인가 가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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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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