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12(조선문학시인선 684)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12권은 〈반공일 다음에 온공일이듯이〉, 〈Fi 떠올리게 해서〉, 〈비아냥 한마디씩〉, 〈했던가〉, 〈뻔해서〉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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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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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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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3일
반공일 다음에 온공일이듯이/Fi 떠올리게 해서/비아냥 한마디씩/했던가/뻔해서/그래야 맞게/설사병 못 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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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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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12일
구리기도 하지
양철통 같아서/뭐 수를 늘리자고?/되레 희고 고와서/더러워서/돈이 있어야/안 잡수시겠나/빈손은 면해/몸살해서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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