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13(조선문학시인선 685)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13권은 〈지소미아〉, 〈없으니 모르지〉, 〈유행가 가사가 아니여〉, 〈참소리〉, 〈피〉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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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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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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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13일
지소미아/없으니 모르지/유행가 가사가 아니여/참소리/피/더 잘알고 있어서/귀머거리고/구닥다리여/신식이여서/속 터져/화병이어서/
그럴 듯싶어서/답할 듯싶데만/정기판이어서/노리랫감 못면해서/노리갯감도 돼서/했던데/즐기셨나/부제여서/핵이여서/과녁 될는지/의문부 찍혀서/착각해서/시가 시시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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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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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20일
반비례도 돼서/블랙하우스도 있어서/원일일듯 싶어서/찌르기만 일삼아서/지지못 면하는지/겁을 줘서/동상 면할지/됐겠다/비례일듯 싶어서/많을 듯싶어서/그러지/거어서/강 뭐라더라
풍시조의 일곱 가지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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