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16(조선문학시인선 688)
박진환 제290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16권은 〈출맥도 돼서〉, 〈난감하네〉, 〈코리아의 주어감이지〉, 〈씌어 있어서〉, 〈명목장담일 듯싶어서〉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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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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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1월 9일
출맥도 돼서/ 난감하네/ 코리아의 주어감이지/ 씌어 있어서/ 명목장담일 듯싶어서/ 돼서
-중략-
2020년 1월 18일
불행은 면할 것을/ 불행을/ 행복의 어머니는 불행이거든/ sex여서/ 이러한 것일 듯
되돌리지 못해서
■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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