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17(조선문학시인선 689)
박진환 제291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17권은 〈의문부 찍혀서〉, 〈가슴 칠 일만 남아서〉, 〈안 외칠지〉, 〈때문이어서〉, 〈다르지 않을 듯싶어서〉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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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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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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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9일
의문부 찍혀서/ 가슴 칠 일만 남아서/ 안 외칠지/ 때문이어서/ 다르지 않을 듯싶어서/ 비위난정뿐이어서
고행 같아서/ 유형이어서/ 진구렁탕 벗어나 면함인 것을/ 선 키우는 보모거든/ 나를 몰라
체병쟁이 환자들이어서요/ 세상 맛 알고 사는 계지/ 백치명이거든/ 악성 체병이서/ 외톨이병이라니
-중략-
2020년 1월 27일
그러했을 듯/ 덕이어서/ 패권주의가 그래서/ 쓸 줄만 알아서/ 설의도 돼서/ 있기 마련이어서/ 도망친지 오래인데
뭐더라/ 폐렴앓이라니
■ 풍시조의 일곱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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