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18(조선문학시인선 690)
박진환 제292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18권은 〈환자수용소〉, 〈참말만 쓸 수 있을지〉, 〈거짓말쟁이〉, 〈특권을 가진다 했던가〉, 〈만드는 건지〉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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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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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1월 28일
환자수용소/ 참말만 쓸 수 있을지/ 거짓말쟁이/ 특권을 가진다 했던가/ 만드는 건지/ 없나
까막눈들이어서/ 바뀌지나 않을지/ 못 들어 봤냐 식/ 초셈법이어서/ 노송과 같음 같아서
혼자 보기 아까워서/ 병자의 변이었던 것을/ 주고받았을 듯싶어서/ 떠올리게 해서
-중략-
2020년 2월 5일
방언 같아서/ 중국산 미세먼지/ 더 구린 입이라니/ 궁둥이 아니던가/ 혀 둘 달린게 뭐더라
사변객 아닐지/ 파경도 있어서/ 굽은 꼬리 펴고 ㅇ럭힌 마디 풀지/ 희비희비/ 꼴볼견 쇼/ 신사라니
■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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