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19(조선문학시인선 691)
박진환 제293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19권은 〈코피보다 진해서〉, 〈면역된 듯〉, 〈신용깨나 잃겠네〉, 〈그게 선 인걸〉, 〈환영해야 할 듯〉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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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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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2월 6일
코피보다 진해서/ 면역된 듯/ 신용깨나 잃겠네/ 그게 선 인걸/ 환영해야 할 듯/ 방역 되겠나
해석 달리해서/ 한산했으면
-중략-
2020월 2월 15일
돌아가는 것을/ 연기 맡았음이거든/ 살인지대여서/ '미 우선주의'여서/ 난감하네/ 뭐지?/ 안 될지
그러하지 않던가
■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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