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0(조선문학시인선 692)
박진환 제294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0권은 〈둘을 주셔서〉, 〈권불 5년인 것을〉, 〈퀵퀵 뿐이어서〉, 〈필시여서〉, 〈방식이 그래〉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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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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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2월 16일
둘을 주셔서/ 권불 5년인 것을/ 퀵퀵 뿐이어서/ 필시여서/ 방식이 그래/ 안 될지
돈이 있어야 인간은 신앙인/ 고삐인 것을/ 끌고 나온다/ 비난을 듣는 법이라 했던가/ 이름이어서
-중략-
2020년 2월 24일
어떤 씨 뿌리셨나요/ 광화문 광장/ 옳을 듯싶어서요/ 직성이 풀려서/ 상춘객 못 면할 판인 것을/ 트럼프지
안체하고 있어/ KO펀치 피하긴 어려울 듯/ 청개구리 개굴개굴/ 되돌려주고 싶어서/ 미국 품격인 것을
코브라 본 듯해서
■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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