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2(조선문학시인선 694)
박진환 제296시집 | 풍시조의 7가지 미학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2권은 〈면하겠나〉, 〈도를 알고 실천한 것 같아서〉, 〈열없겠네〉, 〈이만희였거든〉, 〈팔에 쥐나면?〉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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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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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020년 3월 5일
면하겠나/ 도를 알고 실천한 것 같아서/ 열없겠네/ 이만희였거든/ 팔에 쥐나면?/ 차원이 달라
지혜일 듯싶네만/ 올 것 같아서/ 주문으로 읽힐 수도/ ???/ 복당행이나 안 될지/ 정치투쟁으로 미화 돼
척도 되거든/ 얼룩은 지울 줄 몰라서
-중략-
2020년 3월 13일
귀에 설다/ 한통속이어서/ 탄식이 탄식이나 안 될지/ 싹둑이나 안 될지/ 마스크 대란 극복될 수도
부합한 듯해서
■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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