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3(조선문학시인선 695)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3권은 〈지자 빰치는 세상이어서〉, 〈헌신짝〉, 〈코쟁이 나라에나 가서 콧대 세워〉, 〈악연 같아서〉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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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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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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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14일
지자 빰치는 세상이어서/헌신짝/코쟁이 나라에나 가서 콧대 세워/악연 같아서/남북은 3만리여서/서투른 연기라니/신천지 멀리 돌아서/자살행위지/이라던데/콜록콜록 안 할지/ 억울가지/인간대접 받는 세상이어서/납작코 신세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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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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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22일
천형에 옮고 싶다/배부를 밖에/박사방 봐/바보일까, 현자일까/내 몫일듯/동흔이다/그게 명검/되는 것을/사는 지름딜 돼서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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