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징일기 25(조선문학시인선 697)
박진환의 『통징일기』 제25권은 〈헷갈려서〉, 〈황당〉, 〈지지 같아서〉, 〈정답일 듯〉, 〈일으키고 있는데〉 등 풍시조의 7가지 미학이 담겨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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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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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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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1일
헷갈려서/황당/지지 같아서/정답일 듯/일으키고 있는데/소리만 있는 세상이거든/남의 몫 넘봐서/
계맹시대인 것을/오명 면하겠는가/동취 안 풍길지/구린내 난다고 구리지/어찌 피해 다니겠나/듯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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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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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9일
선도라니/전황, 황 몫일 듯싶어서/구시상당부 같아서/명언 아니던가/필요가 없거든
풍시조의 일곱 가지 미학
박진환 시인 연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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